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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시찬송 사용 - 저작권 2심에서 징역 구형

일반소식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0.10.08
백도영 고소인이 부친 백영희의 시를 찬송에 사용했다며 처벌을 요구한 사건이 20.10.8. 오후 4:20 광주 고등법원 301호 법정에서 공판이 종료 되었다. 검찰은 1심처럼 징역을 구형함으로 백영희 시는 백영희 직계 자녀의 사유재산이므로 징역에 처해 달라고 구형을 했다. 백도영 고소인은 피해자이므로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영인 목사의 엄벌을 요구했고 법원은 1심에서 백도영의 고소를 모두 옳다고 판정했다.

이영인 목사의 입장은 '고소인의 부친 백영희 목사님은 평생 자기를 통해 발표 되는 것은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것이지 자기의 것이 아니라고 했고, 제자들은 배운 것을 전하라고 가르쳤으며, 백영희 목사님은 사유재산이 없다 했는데 자녀들에게 지적재산을 몰래 상속 시켰을 리는 없다'는 것이나, 백영희 목사님이 서류로 이영인에게 저작권을 준다고 도장을 찍어서 증명할 정도가 아니면 백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무슨 소리를 했든 법적으로는 아무런 효력도 없다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백 목사님 말을 순진하게 믿은 이영인 목사와 그 주변 직원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도 모르는 바보들이다. 다른 제자들은 이렇게 당할까 싶어 미리 지혜롭게 처신을 했다. 세상 돌아 가는 것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잘 살 수 있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 돌아 가는 것을 모르면 세상에게 제재를 다하는 것이 맞다. 성경은 이렇게 제재를 당할 때 십자가의 길이라 한다. 그러나 세상 사람은 십자가의 길을 미련하다 한다.

11월 10일에 최종 선고가 된다. 현재 이영인 목사는 전과 5범이 되었고, 이 번 사건에 유죄가 확정 되면 전과 7범쯤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번에 찬송가를 만들었다고 진행 되는 사건에는 교인들의 묘지를 만들었다면서 또 한 건의 재판이 함께 진행 중이다. 묘지 사건은 부공2 측의 적극적 후원으로 진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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