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윗글의 공개 건

일반소식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20.09.08
윗글을 삭제해 달라는 댓글이 7번째로 올려 져 일단 비공개로 처리했습니다.

왜 삭제가 되어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서안교회가 사이트를 공개했고, 서부교회와 수산교회 등의 관련인들이 이 곳을 방문하고 있으며

많은 교역자들이 교역자회에 보고 되고 진행 된 공회의 교회 개척이 왜 비공개여야 하는지?

교역자회와 개척에 관련 된 교인들이 적지 않고, 내용으로 볼 때 우리가 이미 알거나 전해 진 내용과 다르지 않은 듯하며 교회란 심지어 비판도 늘 환영하며 돌아 보는 점. 그리고 개척의 과정이 특별하여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교회의 공식 발표가 아니니 읽는 사람들이 개인의 글로 읽지 않을까요?

 

개척 교회의 특성상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지 못하는 아주 작은 말 하나라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일단 비공개를 했으나 이 내용이 비공개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행정실'에 비번을 걸고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7번 댓글만으로는 비공개로 처리될 상황이 아니나 '소식' 게시판은 객관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공회 교인에게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우호적으로 적으려 하고 있습니다.
전체 5

  • 2020-09-08 18:03
    개척 소식은 다 같이 기뻐할 일인데... 아무리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는 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 2020-09-10 18:07
    비공개 된 윗글은 단숨에 300건 이상의 조회가 있었고, 이런 뜨거운 관심은 이 곳을 찾는 분들의 성향으로 볼 때 서해안에 공회 노선의 좋은 교회를 향한 소망과 기대로 인해 그 쪽으로 가는 식구들이 있으면 서로 안내를 하며 도움이 될 터인데, 이렇게 무슨 문제나 있는 것처럼 외부를 막으면 불안해서 소개하는 분들도 꺼리게 될 듯합니다.
    어떤 교회도 문제는 있고 손양원의 애양원도 백영희의 서부교회도 예수님의 제자 교회도 시험과 미혹은 역사를 통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런 면을 다 감안할 때 공회 교회가 없던 지역의 출발은 과거 울산 포함 창원 제천 등의 지역에 공회 첫 교회의 출발은 그 지역에 공회 교인들이 모이고 소개라도 하게 되며 공회는 역사 속에 발전이 되었음을 감안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2020-09-10 18:42
    서안교회 개척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안교회 개척 소식을 공개로 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비공개를 요청하신 분은 서안교회 개척 소식 자체보다는 댓글을 조심했으면 하는 의도로 보입니다.
    서안교회 윤봉수 목사

  • 2020-09-12 19:37
    위의, 긍정적인 면으로 주신 내용을 몇 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당에 마침, 서안교회 교역자님이, ‘서안교회 개척 소식을 공개로 해 주기를 청원’하셨습니다.

    다소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왜 삭제가 되어야 하는지.., ..공회의 교회개척이 왜 비공개여야 하는지?, ..일단 비공개를 했으나 이 내용이 비공개가 되어야하는 이유를...설명해 주시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차제에 나름 부연합니다.

    단지, 게재했던 것을 아예 삭제해 주시기를 바랐을 뿐입니다. 교회개척이 (또는 소식이 반드시) 비공개여야 한다는 ‘문자적 의미’와는 전혀 격(格)이 다르며, 그렇게 비쳐질(해석될)진대는 전혀 제 본의와 다름입니다.

    표현이 서툴러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학생 분의 말에 대해선, 큰 울타리의 총공회공동체 내의 좋은 소식이기에 공유적 차원으로 올렸던 것입니다. 타의의 권유로 삭제를 요청한 게 아니며, 전적 제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제 경우 이에 실수가 많은바) 선입감(先入感, 見)은 자칫 오해를 살 수도 있으며 자타의 구원에 손해를 끼칠 수도 있음입니다. 행여 오해가 없을 줄로 믿고 싶습니다.



    공동체에 주님이 계십니다. 그 땅에 교회를 개척케 하셔서 복음전하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어느 분은 ‘기존교회에 건전한 자극과 도전을 주는 영양제’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삭제를 긴히 요청했던 개인적인 이유는,

    그 교회창립이 있기까지, 그 출발의 의미와 공동체존재의식과 경과(經過)의 길이 분명 있음입니다.
    이를, 관련된 교회가 그 소식의 필요(성)에 따라 일목요연 정리한 것을 올리는 게, 정확성과 (내용에) 충실을 기할 수 있음이라 생각합니다.
    또는, 이를 위임받은 자가 (해당교회와) 충분히 상의하여 과정의 전달에 충실을 기하는 게,
    기본과 절차에 부합됨이라 여겨집니다.

    그럼에도, 한 개인이 불쑥 독단으로 올린 것은, 기본과 절차에 충실치 못하며 상식과 도리에도 어긋나며 분별이 없는 무례라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독단은 편견에 치우치기 쉽습니다.

    더구나 전(全)공회공동체적소식일진대, (이를 한 개인이 무턱대고 올리기보다) 관련된 교회가 직접 올리거나 (아니면 그러기를 권유해보거나), 또는 이를 위임받은 대변(代辯)자가 (해당)교회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일목요연 종합해서 일정한 격에 맞추어 올리는 게 합당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건축이 진행되고 있었음에도 개척예배광고 무렵에야 알았던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단지 광고와 일부(一部)들은 것만을 토대로, 더구나 일방으로 올린 것은 말만 빨랐을 뿐, 경우(境遇)가 밝지 못하고 다면의 전달에 충실치 못하며 또한 이치에 어긋남이라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스스로 생각해도)언어도단이며 사리(事理)를 분별치 못한 행동이라 여겨졌습니다.

    생각이 조밀해졌음이며, 이를 십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물의를 빚어 송구합니다.

    (다른 부연내용은 행정실에 별도로 올립니다.)

  • 2020-09-13 12:58
    좋은 소식 빨리 나누고자 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좋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1신 2신... 갈수록 구체적이고 보충되는 설명이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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