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서부교회 직원, 수요일 예배 시간에 신풍교회 대문에서

일반소식
작성자
신풍
작성일
2018.07.25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시를 받는 행정실 직원이
목에 붕대를 감고 오후 4시부터 7시 넘게 신풍교회와 주변 마을을 다니며 신풍교회 목사가 불법을 한다며 돌아 다녔습니다.
오후 4시 경에는 율촌면사무소에 들러 교회를 비판하고 처벌하라 요구하여 면직원이 교회로 전화를 해서 알게 되었고
오후 6시부터 교회로 오는 동네 사람들을 노리고 출입구에서 목사에게 맞아서 다쳤다고 떠들자 동네 사람들이 112에 신고를 했으며, 예배가 시작된 이후까지 소동을 계속했습니다.

서영호 이탁원 목사는 행정실 직원이 본 교회 예배 시간에
타 지역의 타 공회에 가서 어떤 행동을 하고 교회 집회 기간은 물론 평소 근무시간에도 교회 차량으로 어떤 활동을 해도 이를 보장하고 교회의 시설과 차량 및 운영비까지 지원함으로 서부교회는 직원들의 나쁜 일을 조직적으로 지원한다고 보입니다. 목사가 약점을 잡히지 않고 이런 일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여론이지만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
전체 8

  • 2018-07-25 21:22
    지금 밤 9시 20분, 지금도 신풍교회 주변을 서성거립니다.
    교회 직원이 이런 시간에 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 위에 어느 목사는 타 교단에 가서 평생을 이중 생활을 했으니 씨알이 먹힐 리가 없는 겁니다.

  • 2018-07-26 09:12
    신풍교회 여 선생님 1명이 뼈 완전 골절로 수술. 1명도 여러 곳 부상.
    가해자가 오히려 119를 타려다가 거부되고 한밤까지 마을에서 난리.
    부산에서 직원을 신풍까지 보내고 예배 시간에 이렇게 한 것은 서영호 이탁원 라인의 책임을 물어야 함.
    가해자는 밤새 서울의 지도자께 실시간으로 열심히 지도를 받고

  • 2018-07-26 10:31
    요즘 회사들은 직원이 이상한 사이트를 돌아다닌다고 단속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교회의 직원이 하는 행동이 덕이 되지 못한다면 가만히 놔둘 수가 없을 터인데... 한두번도 아닌데, 가만히 둔다는 것은 용납을 넘어 지시라고 볼 수 밖에 없어보이는데...
    이 홈페이지에도 서부교회 교인들도 오시던데, 이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던가요?

  • 2018-07-26 13:34
    그 직원 지금 여수 전남병원 옷을 입고 시내를 활보합니다.

  • 2018-07-26 13:36
    그 직원이 주변에다 백도영 목사가 자기를 일일이 지도해 준다고 자랑이 보통이 아닙니다.
    서영호 이탁원 목사는 뒤에서 활동을 보장해 주고..

  • 2018-07-26 18:57
    손가락 수술이 방금 끝났습니다. 손가락 마디 하나가 아주 나가 버려 3마디를 모두 핀으로 고정했습니다. 목사가 당하는 것은 맞고소를 하지 않지만, 교인이 각자 신앙으로 상대가 고소해 올 때 맞상대하는 것은 각자가 결정합니다. 공회 고소금지원칙은 '교회'와 '목회자'만 적용합니다. 교인은 자기 신앙과 형편에 따라 판단하며 공회는 신앙의 지도만 합니다. 일단 상대가 먼저 고소만 해오면 골절을 포함한 중상해로 바로 상대할 것입니다.

  • 2018-07-27 13:10
    여러 사람의 여러 진단서 중에 하나만 소개합니다. 검색하거나 수사기관에 어느 정도인지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경찰 112 출동이 최근 5회 이상 계속 되었고, 부산 서부교회에 근무할 자가, 여수 시골 마을 안에서 수백 건을 고소하며....

    <상해진단서>

    이름 - 000 (여)
    치료 - 초진 5주
    추정 - 원위지골의 골절, 폐쇄성우수 제4지 관절침범골절, 굴곡건 견열골절, 대퇴타박 ... .... ..... .......
    활동 - 불능, 우수사용불능
    향후 - 고정술과 창상가료 약 4-5주의 고정술과 그후 재활 등이 필요하며, 약5주 추가 예정임
    비고 - 관절침범 등 손상 심해, 장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자임

  • 2018-08-02 13:07
    서영호 식 신학으로 말하면 권징이 없어 진 교회
    총공회 식 신앙으로 말하면 세상이 된 불신 교회
    공무원 식 공공단체 평가는 세금 기생충 노조원
    서부교회 눈먼 돈, 위에서 아래까지 이런 식으로 나가니 신풍에 연보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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