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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영, 설교록 '편집'했다고 '벌금 300만원 선고' - 백도영 고소 사건

일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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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24
2020년 6월 24일, 10시, 부산지방법원은 '이영인이 백영희 설교록을 출간할 때' 백도영 아들에게 허락 받지 않고 '편집 : 이치영'으로 표시 된 문제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이치영은 설교록을 출간할 때 편집 업무를 했다. 1983년 5월부터 백영희 목사님이 연구소 직원으로 임명했고 평생을 설교록 편집에 전력했다. 백도영 막내 아들은 아버지 백영희의 설교는 백도영의 개인 상속 재산이라는 이유로 이치영이 '편집'한 것도 범죄로 처벌해 달라고 고소했다. 한편 백도영 막내 아들의 고소를 두고 부공3의 모덕교회 서진교회 강동교회의 목회자들과 몇몇 교인들까지 백도영 고소인을 적극 지지함으로 이치영과 함께 설교록 출간 편집 인터넷 전파에 평생 주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백도영 고소인에게 용서를 받았다.

 

현재 백도영 막내 아들은 대구공회 교역자회를 통해 '백영희 이름'과 '백영희 설교 사용'을 처벌하겠다고 공언한 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 구체적 발언 내용은 대구공회가 비밀에 붙이고 있어 직접 대구공회에 확인이 필요하나 대구공회는 일체 관련 자료의 제공을 거절하고 있다. 이 내용이 만일 사실이라면 설교록을 직접 출간한 이영인은 물론 '편집'으로 업무를 도운 이치영도 형사처벌을 받았기 때문에 총공회 내에 백도영 막내 아들이 고소를 하면 처벌을 피할 인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백도영 막내 아들에게 목사와 각 공회가 선처를 구하면 부산공회2  목회자들, 부산공회3 목회자들처럼 자비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 대구공회 내에도 몇몇 목회자들은 형사 처벌을 피하기 어렵다고 보고 2013년의 백도영 고소 사건의 시작부터 여러 자료를 제공하거나 함께 고소를 하고 심지어 대구공회 내에서 백도영 고소가 하나님 앞에 좋은 일이라고 적극 지지를 보낸 이들도 있다.
전체 2

  • 2020-06-24 11:10
    백도영 막내 아들에게 자애로운 선처를 받기 원하는 분들은
    '이름, 주소, 연락처'를 적어 각 공회의 교학실에 제출하면 일괄적으로 모아서 단체 탄원서를 제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출하면 산만하고 여러 곤란한 점들이 있을 듯합니다. 적을 때는 '본인은 백영희를 통해 전달 받은 설교 내용은 전부 금전 가치가 있어 저작권 보호의 대상이므로 하나님이니 복음이니 라는 구차한 종교적 핑계로 타인의 재산이 된 백영희 설교를 침범하지 않겠다'는 취지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분은 선처해 주시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지도해 주실 것입니다.

    사실 백도영 고소인은 우리 총공회와 서부교회와 전국의 200여 교회를 잘 지도할 유일한 영도자가 아닐까요? 타고난 교회 행정가이며 절세의 목회자라는 점은 이미 지난 30년을 통해 모두 증명이 되지 않을까요? 가는 곳곳마다 복음을 전하여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대구공회에 목사 이력서로 제출했는데 이런 불세출의 성인을 연구소가 몰라 봤으니 처벌을 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 2020-06-27 20:30
    대구공회 교역자들에게도 백영희 이름과 설교를 사용하지 말라고 위협을 했다는데 사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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