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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함안기념관 묘소 정비

일반소식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20.05.19

(손양원 목사님의 부모와 조부모 묘소)

앞에는 손양원 목사님이 1946년 4월에 부모님 묘소를 만들었고, 뒤에는 부친 손종일 장로님이 1914년에 이장한 손치형 부모님 묘소



 

(5월 13일에 정비한 묘소들)



(설명)
손양원 목사님의 신앙은 부친 손종일 장로님으로 시작된다는 것이 정설이다. 부친이 신앙 출발을 하면서 손양원을 가르쳤고 또 훗날 두 손자까지 이 곳에서 가르친 역사 때문에 경남 지역 교계가 국고를 받아 함안의 칠원 생가와 기념관을 개설했다. 국고 수십 억과 매년 운영비가 수천 만원씩 지원이 된다고 한다.

'손양원' 기념관이 2개나 필요할까? 그 연구 법인이나 단체가 전국에 이렇게 많아야 할까? 각 단체들은 순수성을 말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이해 관계 때문일 듯하다. 전체 분위기로 볼 때 여수의 애양원 측이 손양원 신앙 연구와 소개를 독점하게 되자 경남 중심의 교계가 생가를 명분으로 경쟁에 나선 것처럼 보인다.

손양원 생가 보존과 신앙 연구를 목적으로 함안에 손양원 기념관이 국고로 개설되었으나 모조 생가와 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념관의 성향 때문에, 생가 바로 주변에 100여년 이상 된 손양원 부친의 실제 손길이 간 묘소와 묘비 내용, 75년이 된 손양원 목사님 직접 조성한 여러 글과 자료가 직접 있는 묘소는 그 위치조차 알려 지지 않았다.

손양원의 신앙은 공회 노선에 이어 져 있고 현재 손양원 가족들의 손양원에 대한 심층 연구와 실체적 신앙에 대한 접근은 공회의 신풍교회와 연구소에 의해 전해 지고 있다. 이 번에 부공3의 연보로 묘소가 단장 되었다. 돈이 되고 주목을 받는 사업은 백영희 목사님도 손양원 목사님도 거대한 외부 조직이 맡으면 되나 실체는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소리 없이 잊혀 졌고 버려 졌고 묻어 버린 곳에 등을 밝혀 본다. 묘비들과 현장의 위치는 원래 선산과 아주 떨어 져 있다. 손종일 장로님이 믿게 되면서 시제 때 제사 상을 엎어 버려 큰 사건이 되었다. 처음부터 타협 없이 걸어 온 부친의 단호한 신앙, 그 흐름이 손양원과 손주들에게까지 이어 지며 한국의 순교사의 정점에 섰다. 그리고 그 순교를 제대로 들여다 보고 전하고 설명하며 사실 관계를 정확히 짚어 내는 곳은 본 연구소뿐이다. 실제가 그렇다.

손양원에 대한 설명은 무수하다. 그러나 그 신앙과 그 순교의 내면을 소개한 자료는 백영희목회연구소, 이 곳뿐이다. 그래서 애양원의 입구에 있는 연구소 앞을 지나 가는 손양원 전문가들이 이 곳에 와서는 배우는 입장이지 다른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전체 1

  • 2020-05-27 10:52
    백영희와 그 설교와 그 교리를 교인들에게 설명할 때는 세계 역사를 거론하는 분들이
    외부에서 자료를 보자 하면 황급히 덮고 숨긴다. 알아 보기가 어렵다고 막다가 요즘은 그냥 내게 맡겨 주면 안 되겠느냐는 방패로 막고 있다. 마23: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그 자료를 통해 천국 안을 들여다 보고 싶은 사람을 30년간 막아 선 분들, 그들이 모인 곳을 '부산공회2'라고 하며 그 쪽에 김씨 목사님들이 절반이고 총 10여명이 비밀회를 조직해서 아직도 로마 교황청이 비공개 문서를 유지하듯 하고 있다. 9명이 공개를 하려 하자 1명이 전원일치니 공개를 하지 않는 것이 총공회다! 이런 논리로 막는데, 이 것이 통하고 있으니 그런 집단과 평양 집단과 어느 쪽이 심하지 나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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