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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공회 별 기도원 책임자 규명 요구 (2신)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
작성일
2020.02.08
대구 북구청은 총공회 대표 이치영과 김은득 관리인에게 형사처벌할 것을 경고한 공문을 소개한다.

작년 여름 다른 공회에 동의 없이 극비리에 대구기도원의 예배당을 철거한 기이한 일이 있었다. 부공1 측이 주도하고 부공2가 말려 들어가서 벌인 일인데, 부공2는 이번에도 부공1을 믿다가 총공회 기도원 시설과 함께 총공회와 백영희의 역사를 전부 말살하는 일에 공범이 되어 버렸다. 부공2는 지난 30년간 부공1에게  '전원일치'와 '총유'를 입에 담았다. 그러나 부공1이 부공2와 양측만 나누자고 제안하면 타 공회 몰래 하지 않은 일이 없다.

현재 노곡동의 관리인은 기도원을 정상화하고 불법철거로 발생한 토사유출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인이 별도 비용을 들여 묘목을 식재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데 대구 북구청은 기도원의 불법행위를 형사처벌하겠다고 노곡동의 이치영 대표와 김은득 관리인에게 통보하였다. 교권과 명예를 가지는 평화시에는 머리 된 이들! 교회를 위해 고난이 필요한 때 숨는 것이 향유의 신앙인가? 세상 법이라는 강한 힘과 형사처벌도 감당해야 하면서도 혼란이 가중되는 곳이 대구기도원인 만큼 현 현실에서 총공회의 중심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형사처벌이 추진된다 하니 공회는  '총공회 재산'에 대하여 주인으로 책임을 질 공회가 있는지 공식적으로 질문을 드렸다. 기도원의 시설에 대하여 소유권과 관리권을 주장하는 지분이 있다면 관리인 김은득에게 통보해주시면 경찰과 북구청 등에 전달하여 조사를 받을 때 명단을 제출한다고 말했다 한다. 어떤 공회도 지분을 주장하지 않게 되면 부공3의 이치영 대표와 김은득 관리인이 전과자가 된다.

북구청은 산쪽 그린벨트에 1083.83 평방미터를 포장한 것을 죄질이 가장 나쁘게 본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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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4 18:59
    환란이 멀 때는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붓는다. 공회는 평화 시에 숨어 희생하라 한다.
    환란이 닥치면 향유를 주님의 머리에 붓는다. 공회는 고난이 닥칠 때 나서라 한다.

    노곡동에 영광과 돈과 교인이 모일 때는 각목을 들고 부산공회1과 2는 투쟁을 했다. 그 전에는 대구공회도 그랬다.
    노곡동에 형사 고발이 예고 되며 강제이행금이 천문학적으로 부가 되는 상황이 되니 다 도망을 가 버렸다.
    부공2에 대표단이라며 거창 등기소에 기세등등 같던 3명의 목사, 총공회를 몰래 개최하고 소유권을 도모한 목사들.
    부공1과 4야 원래 사람 취급도 어렵지만 부공2의 그 위대한 지도자들은 지금 다 어디에 숨어 있을까.

    총공회에 2010년대가 되어서야 고소 사태를 시작하고 노곡동 수백 동의 건축물을 숨가쁘게 뜯어 치운 인물은 지금 어디 있을까? 당한 공회가 바보요 등신이지. 불법 건축물이라 해도 자진해서 철거를 해 버리면 그 지역에 다시는 건축을 하지 못하는데 부공2까지 바보가 되어 난리를 부렸으니, 육안도 없는 인간들이 무슨 영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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