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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균 목사님 장례 - LA의 공회인

일반소식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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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8
이름 : 고호균 목사님
소속 : LA의 감리교 은퇴 목사님
생년 : 1931.01.07 ~ 2019.10.22
제목 : LA에서 공회를 알고 기도하며 후원하신 감리교 목사님

고호균 목사님은 평양 출신으로 고필균 목사님 동생. 형제는 일제와 해방 후 인민군 치하에서 신앙 활동 때문에 가정 단위로 핍박 받던 이북의 대표적인 신앙 가정. 1951년 1.4 후퇴 때 피난을 왔고 고필균 목사님은 삼각산에서 기도원을 운영하면서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활동을 했고, 고호균 목사님은 국군 장교로 전쟁을 겪었으며 한국에서 목회를 하다 미국으로 이민. 두 아들 중 큰 아들 고광문 목사님으로 볼리비아 선교사, 둘째도 청소년을 상대로 감리교의 명망이 높음.

공회의 LA교회 고광철 조사님은 고필균 목사님의 아들이며 고호균 목사님은 조카를 통해 백 목사님 설교와 공회 노선을 알게 되면서 시대적 의미를 깨닫게 되어 노년이지만 마음으로 공회인이 되었고, 본 연구소는 백영희 설교 세계와 그 노선의 의미를 남 다르게 느꼈던 분이라는 점에서 장례에 연구소 이름으로 문안함. 잘 믿는 식구들이어서 장례식은 복된 잔치로 진행.

<고호균 목사님 : 2009년, 고광철 조사님 댁> - 왼쪽에서 '고호균 목사님, 이영인, 고필균 목사님, 사모님, 고광철 조사님





<생전의 주경효 장로님 : 2009년, 고광철 조사님 댁> - 왼쪽에서 '주경효 사모님, 주경효 장로님, 고광철 조사님, 이영인.
주남선 목사님 가족을 대표. 고신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주도한 분. 평생 간증할 자리에 백 목사님을 눈물로 간증.

2009년, 연구소는 '한종희 전기' '주남선 가족사' '이인재 공회사' '한부선 공회 자료' 'LA공회 교회' 등을 위해 2주간 미국 출장




<고호균 목사님 장례 : 2019년>
왼쪽에서 둘째 아들 부부, 큰 아들 부부 : 장례식에서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가셨고 또 그럴 수 있는 가족.




고광문 목사님 가족 : 공회 외부에서는 참으로 보기 드물게 그리고 설마 할 정도로 공회적 신앙의 인물.




고광문 목사님의 '볼리비아 선교회' : 선교의 방식은 공회가 아니나 그 중심과 충성은 공회 노선. 부공3과 연구소가 인정하는 현존 '선교회'의 바로 된 자세는 NTM(미전도부족선교회)와 M2B(고광문 볼리비아선교회)뿐. 양쪽의 대표는 이 곳을 이해함






고호균 목사님이 설교록을 접하고 몇 가지 말씀한 것이 기억 납니다.

1. 아가서 4장 셜교집 - "너무 멋있다! 너무 멋있어!"

2. "다른 목사님들은 설교를 할때 철학이나 과학과 세상 지식으로 하는데 목사님은 성령의 말씀이다. 하늘에 속한 말씀이다."

3. "현실 현실에서 그 순간의 구원얻는다는것은 오직 이 목사님만 주장한다. 다른데서 절대 들어볼수 없는 말씀이다."

4. "내가 이 설교를 젊었을때 접했으면 좋았을걸. 이 진리를 전했으면 좋았을텐데."
전체 1

  • 2019-10-28 11:42
    감리교 출신의 고호균 목사님의 간증을 대법원 판결문으로 해석을 한다면
    '백영희 자녀만 그 설교의 주인인데 연구소가 그 자료를 훔쳐 전했으니 고 목사님은 장물을 취득하여 좋아했다.'

    절도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는가?
    부공3 안에서 연구소 설교는 장물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님들께 묻고 싶다. 그대들의 평생 설교는 장물이다. 평생 설교한 은혜와 그 은혜로 유지한 예배당을 모두 고소인에게 돌려 주시라. 그래야 양심이 아닐까? 말이란 쉽다. 그런데 말을 해놓고 나면 이런 결과가 따른다. 설교권을 주장한 고소는 자본주의 세계에서 당연하다. 교회 안에 사회주의는 남의 수고를 먹고 살면서 말만하는 기생충들이다. 양쪽에 끼어 어느 쪽으로 움직이려는가? 움직이면 한 쪽 귀신에게 삼킨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기는 참 어렵다. 다른 공회는 언급할 가치가 없어 생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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