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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동의 명의 표시 환원 - 미련하고 강퍅한 부공2

일반소식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24.01.30
부공2의 버릇은 참 좋지 못하다. 자기들만 총공회며 자기들만 총공회 주인이란다. 그래서 회의를 할 때 절대 비밀이다.
부공3은 부공2의 잘못된 이 버릇을 고쳐 주기 위해 또 모든 공회들에게 공지를 하고 공동 재산으로 유지해 왔다.

부공2는 눈치만 보다가 번개처럼 명의를 가져 간다. 부공3은 2년간이나 부공2의 명의 변경을 인정하고 기다려 드렸다.
부공2는 몇 달만에 심지어 한 달만에도 가져 갔다. 부공3은 부공2를 가르치기 위해 23.12.6.에 가져 간 명의를 가져왔다.

부공3은 부공2 대표 2명을 만나 '미련한 짓, 멍청한 짓, 한심한 짓.. 그만 두시라'고 하며 대화로 하고 임기제를 제안했다.
부공2는 약속을 하고 갔다. 그런데 만나기 전에 미리 변경부터 하고 왔었다. 그런데 가서 물어 보겠다며 돌아 갔다.





90세가 넘은 이진헌 목사님,
노년에 자기 이름이 이렇게 짓밝히고 더러워 지도록 명의를 스스로 던져 버리셨다. 안타깝다.

부공2가 명의를 가지고 있으면, 어느 날 부공2만의 것이라면서 부공2 전체가 도적이 된다. 가룟 유다의 회계처럼.
부공3이 가지고 있으면, 전체 공회들에게 자진해서 통고하고 의논하고 전체 결정에 따라서만 운영한다. 아름답지 않은가?


2021.7.20. 부공2는 이진헌(호적. 이호창) 성함으로 등기 명의를 올렸다.
2021.7.24. 부공3은 단 4일만에 명의 변경을 준비하고도, 대화를 위해 2년을 기다려 줬다. 그리고 명의를 변경했다.
2023.9.25. 부공2는 3개월만에 다시 명의를 가져 간다고 준비하고 1일만에 변경했다.




부공2에게 등기의 대표 표시는 매주라도 바뀔 수 있고 또 바꿀 수 있으니 부공3은 서로 1년이든 2년이든 임기제로 바꾸도록 협의를 부탁했다. 그런데 부공2의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교회법학자들은 부공2의 이진헌 목사님만 대표가 될 수 있다며 전국의 등기소를 찾아 다니며, 구청을 찾아 다니며 교회의 진정한 주인은 부공2라고 주장하고 다닌다. 부공3은 부공2가 틀렸음을 보여 주면서 의논을 해서 결정하자고 공개적으로, 또 양측의 대표 모임에서 늘 부탁을 했다. 부공2의 교학실 실권자들과 청량리의 높은 분 등이 거부를 해서 어렵다 한다.
이럴 때 성경은 미련하고 강퍅하다고 한다. 부공2에 정신 있는 교인이 단 1명도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금이라도 제안한다. 대구의 법무사들이 웃고 있다. 대구의 등기소 직원들뿐 아니라 전국 관련자들이 미련하다고 웃고 있다. 서로 대화해서 표시하면 된다고 권하고 있다. 김영채 목사님, 서영호 목사님이 대표로 계시고 이 분들은 고매하며 경건하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는 정평이 있다.. 부공2는 그렇게 말한다. 이 등기를 보시고, 서로 대화로 나가면 좋다. 부공3은 부공2가 자기들만의 것이라는 도둑 심보만 버리면 다 맡길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전체 5

  • 2024-01-30 12:27
    업무를 심부름 하는 대구의 법무사 사무실에서 '낯을 들고 등기소에 갈 수가 없으니 이 업무를 이제 맡지 못하겠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부공3의 진심과 성의는 이해를 하지만 등기소 직원들에게 인간적으로 이럴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공회원 중에 고등학교 나온 분이 대신했습니다.

    총공회 원칙이란, 너무 단순해서 한글만 알면 할 수가 있고
    부공3이란 말만이 아니라 실제 총공회 그대로를 고수하다 보니 부공2처럼 뭘 짜야 하지 않습니다.

  • 2024-01-30 21:57
    이진헌 성함이 이렇게 되면 너무 추해지는 것이 아닐까?
    공회는 교권을 초월한 분들이 흔한 듯이 보였다. 그러나 막상 손 끝에 들어 올 조짐이 보이면 모두가 숨을 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교권의 가능성은 잡아 보려고 애를 태웠다. 70세 은퇴를 없앤 것은 죽도록 충성하라는 뜻이었는데 죽도록 교권에 집착하는 악용이 너무 많았다. 손을 꼽아 보자면 아마 거의 다 그러했다. 이진헌 성함은 젊은 사람을 아끼기 위해 십자가를 진 것인지, 다른 노장들처럼 그런지 어떻게 알까.. 그러나 연구소는 1997년을 겪어 봤고 또 부공1에서 부공2로 갈 때의 상황도 잘 아는 편이다. 부공2 핵심들은 이 목사님을 삐라까지 동원해서 무던히 짓밟았다. 그런데도 그들의 기세 아래 들어 간 것은 십자가였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 2024-02-04 13:25
    국내 좌파들, 무수하게 죄를 짓다가 들키면 침묵이다. 죽어도 침묵이다. 해명이 시작되면 다 드러나기 때문에.
    국내 보수교단들, 과거 공회를 정죄하다 이제 만사가 다 들켰다. 이럴 때는 무조건 침묵이다. 침묵이 경건인가?

    부공2는 말이 없다.
    서부교회가 중심인 60개의 성회다. 서영호는 걸출한 학자며 세계적인 인품을 가졌단다. 경건해서 침묵인가?
    부공3이 민원을 내서 노곡동 50년이 철거 되었다며 5년을 짖은 강아지들.. 그들은 파수꾼이었던가 개떼였던가?

  • 2024-02-10 08:36
    실명를 론할때 심중을 기하여주시면하겟습다 이진현목사님은 다수의(해외)교인들이 지켜보고있습니다

  • 2024-02-10 15:45
    이진헌 목사님은
    총공회의 내부 인물에서 그치지 않고 국내에서도 공회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침례교' '성결교' 계통의 많은 교회들이 지켜 보는 유명한 인물입니다. 흔히, 내부용이 아니라 외부용이라 할 만큼 교계적인 명사입니다. 공회 내부에서만 시시하게 보는 이름입니다. 해외 역시 한인 교포 교회에 유명한 분입니다. 90년대 정치권에서 한국 교계 100명을 선발할 때 이름을 올린 분입니다. 물론 공회에서 유일한 경우입니다.

    그런 분이
    당신의 성함을 스스로 아낀다면 참으로 감사했겠으나 본인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광화문 사거리의 양아치에 맡겼습니다. 설마 했는데 확인을 해 보니 본인의 의지가 확고했습니다. 그리고 등기소에 이름을 올려 버리면 불신자와 공산 세계에서까지 모두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광고를 해 버렸습니다. 혹시 실수신지 하여 여러 차례 기회를 드리고 본인의 의사를 여쭸습니다. 한 번 결심하면 죽어도 그대로 가신다고 평생에 설교도 하셨고 본인의 의지도 확고하시니, 본인으로서는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결심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 곳에게 이진헌(공회 통칭) = 이진현(공회 발음) = 이호창(호적)의 성함을 아껴 달라 할 것이 아니라 이진헌 목사님께 성함을 아껴 달라고 그 분을 아끼는 분들이 먼저 이 목사님께 진언을 드리는 것이 순서일 듯합니다. 이 곳은 그 분께 25년 이상 크게 상처를 받았음에도 그 이전에 받은 은혜와 그 분의 높은 차원을 고려하여 극진히 예우를 했습니다. 지금 이전헌 목사님은 구순 넘은 연세이나 정신은 젊을 때 이상으로 맑은 상태에서 이미 소속을 부공2로 전향하셨고 부공2라는 구조적 문제아들에게 당신의 인감을 백지 상태로 넘기셨습니다. 이렇게 되니 부공2 실무 쪽의 청량리 쪽에 계신 누구와 창원 쪽으로 계신 누구와 수원 쪽에 계신 누구누구 이런 분들이 휘두르는 대로 휘둘리겠다고 본인이 작정하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90년대 초중반에 무척 당하셨고 그 때 상처로 이진헌 목사님의 전신은 온전한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 분들에게 구순의 연세에 또 자신을 맡기셨을까? 이 곳은 이진헌 목사님의 명성을 부공2 간부들보다 훨씬 세세히 알기 때문에 늘 조심해 왔습니다. 그 명성을 아지도 못하고 수십 년을 쥐어 박다가 이제는 등기소에 명의를 올리고 일당 받는 브로커 정도로 사용하는 부공2 간부들에게 자제를 부탁하면 좋겠습니다.

    이진헌 목사님을 1971년부터 가장 가깝게 겪어 본 이 곳이, 가장 안타깝지만 본인이 굳이 그 길이 영광의 길이라 하시니 이 곳은 이 곳이 우려하는 사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목사님을 아끼려다 공회와 이 노선을 헐어 버리는 것은 이 곳이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이 목사님을 아끼는 최측근 교인들과 주변 분들이 이 곳에 입을 막으려다 보면 이 목사님은 공회 역사에 더 큰 해를 끼치게 될 듯합니다. 등기부에 성함 등재를 이제는 허락하지 않도록 이 목사님께 부탁하시면 좋겠습니다. 해외 교인들이 이 목사님은 흠도 점도 없는 분이라고 아신다면 그 면은 그들이 고쳐야 복이 되고, 이 목사님께도 흠이 있다면 그 흠이 고쳐 지기를 기도해야 사은이 된다는 점에서 이 기록은 모두에게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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