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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노곡동 기도원의 문건들과 자료 공개

일반소식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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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1.25

>>노곡동 기도원 관련 자료 바로가기

대구 노곡동의 집회 장소를 두고
어느 쪽이 옳은지 혼동스럽다는 분들이 계셔서 문건을 공개합니다.

우선 2006년에 대구시가 항공촬영을 통해 대구시에 불법 시설을 적발하고 각 구청에 통고한 문건..
이에 따라 노곡동 450번지 등에 걸친 공회의 집회 장소 시설을 북구청이 직접 고발한 내용..

당시 노곡동 기도원을 관리하던 부공1의 백 대표나 단속 공무원의 진술이나 각종 증거들..

이후 매년 몇십 만원의 돈을 납부하고 무마가 되었던 각종 자료들...

이 자료를 보면
부공1과 부공2는 부공3이 고발을 해서 노곡동 기도실을 2019년 7월에 완전 철거 했다고 그 동안 주장했는데

부공1은 매년 몇십 만원의 돈만 입금하면 이 불법 시설을 철거하지 않고 늘 유지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고

부공2는 부공3의 고발 때문이 아니라 부공1의 대표가 자진 철거를 했다는 내용이 각종 문서로 명확하다.

부공3의 고발로 자진 철거했다는 부공1과 부공2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지만
부공3은 고발한 적이 없고, 이를 답답하게 보던 침례교인이나 공회의 일반 교인이 민원을 제기한 적은 있지만 이것도 '부공1과 부공2가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부공3을 상대로 진행하는데 그 것을 취소 시켜 달라'는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초기화면/우측 '총공회 노선의 여러 선택들'을 선택하면 '노곡동' 목록에 게재 되어 있다.

한 개인의 실수는 항상 가능하다.
그러나 교회나 공회의 이름을 사용할 때는 경우가 다르다.

공과 사를 모르고, 세상 정치권처럼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져 놓고 몰아 가는 광기란 공회가 피해야 한다.

흔히들 목사님이 말하고 모두 말하더라는 변명으로 자기를 숨기는 교인들의 죄가 목회자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한다. 부공1과 부공2는 이런 죄를 수십 년째 짓고 또 써먹고 있어 안타깝다.

전체 2

  • 2024-01-27 13:05

    지랄발광
    제 맘대로 안되니 발악

    이런 말보다 더한
    저런 말을
    온갖 것으로 포장을 해서.....

    자기에게 철저히 세뇌된
    자기 합리화
    자기중심의 논리

    이런 말로도 부족하니

    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지

    주여
    주님의 판단에 맡길 뿐입니다.

  • 2024-01-28 21:52
    부산공회2와 그 중심의 서부교회, 그 교인들이여...
    이 소식이 가짜뉴스라거나, 이 소식이 악령에 사라잡힌 조작이라거나 등등
    교역자회에서 또 전국 부공2 교인들에게 수군수군 전파하고 퍼뜨린 이들이 뭔가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문건이 조국 장관처럼 조작이라거나, 몰카라거나..
    그렇지 않으면 부공2는 노곡동을 두고 부공3을 지목한 적이 없다고 발뼘을 하든 부인을 해야 하지 않는가요?
    아니면 말고, 던져 놓고 보는가.. 집단의 광기라면 연구소에 와서 데모를 하시고 누구처럼 수백 건으로 명예훼손을 걸고 아니면.. 서울의 최고 지성인 목사님조차 소리를 높이는 바람에 연구소 마당까지 소식이 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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