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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계기도원이 이신영 목사 사유 재산이라는 소송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원
작성일
2023.01.24

전체 10

  • 2023-01-25 07:38
    백영희 설교는 백도영 7남매 형제 자매분들의 사유 재산이고
    부공3의 총공회 기도원은 이신영 개인의 사유 재산이라는 소송..

    총공회 명의로 된 내계 기도원을 이신영 개인 명의로 넘겨 달라는 소송..
    이신영이라는 이름이 모덕교회의 대표가 아니라 이신영 개인 것이라는 것..

    김형렬 손돈.. 이런 목사님들도 오랜 세월 만사를 두고 이신영 목사님을 공사석을 막론하고 지지한다지요? 이 분들이 백영희 설교는 백도영 사유재산이 맞다고 2014년에 공회를 비판하고 그 때부터 입장을 돌변한 것이라는데.. 이 분들 쪽에서는 어떤 말이 들어 와도 입을 굳게 닫고 있다 합니다.

    그 교회 교인들 중에는 이런 행위를 목회자들의 일탈로 비판하나 대개는 목회자들을 따른다는 소식인데
    이 교회들의 특징은 과거 3-40명 또는 5-60명까지 출석하다가 지금은 목회자 직계나 측근 몇만 출석하고 나머지는 거의 이탈을 했다는데 이렇게 빠지는 교인들이 들어서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지요.

    공회 기도원을 공회 이름으로 두면 백 목사님 사후 공회들처럼 될까 싶어 서로 좋을 때 공회 기도원을 각 교회로 미리 분할해 두었다가 서로 좋으면 함께 사용하고 서로 문제가 되면 각 교회 별로 나누어 진행하다가 다시 오해가 풀리고 하나가 되면 다시 하나로 운영하자고 했다는데, 그 중에 손돈 목사님 쪽은 공회 재산을 공회 재산으로만 유지하고 개별 교회로 일시 분할하는 것조차 끝까지 반대를 했다는데, 이제는 이신영 개인의 사적재산이라고 고소가 들어 오는데도 침묵하는 것은 그 다음 단계가 약속이 되었다는 짐작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이 소송이 대구공회가 부산공회를 상대로 시작하듯 되었다면 부공3은 고소 금지 원칙 때문에 맞서지 않고 전부 넘어 가도 저작권 때처럼 쳐다만 봤을 것인데 이 번에는 소송금지원칙에 벗어나는 성격이어서 최소한의 대응이 가능하다니 다행입니다.

    부공3에서조차 부공들처럼 대구공회처럼, 심지어 백태영 목사님의 자녀들이 노곡동 입구 땅을 부친 명의가 있다고 그들끼리 상속 처리를 해 버린 것처럼 그렇게 되는군요..

  • 2023-01-25 09:14
    3명은 시무투표를 없앴거나 하지 않거나 받지 않는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 2023-01-25 11:18
    내계기도원은 이신영 목사가 전적 개인적으로 구입한 것이고, 교회나 공회에서 구입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이신영 목사의 주장이 잘 요약되어 있는 문건입니다. 매도인과 만난 적이 있고, 중개사영수증과 법무사영수증도 자기가 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공회 명의로 된 것은 전부 무효이고, 심지어 공회에서 이신영 목사 개인에게 소유권을 넘겨 주기로 약속한 적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신청서의 주장이 그대로 정식 소송에 사용되었습니다.

    그동안 타 공회까지 동원하여 내계기도원 건물들을 형사고소 하여 강제철거를 시켜 왔었고, 기도원 소유권까지 가져오기 위한 마지막 조치로 보입니다.
    첨부한 문건은 이신영 목사가 제출한 신청서이고 이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법원까지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3-01-25 11:52
    내계기도원은 3공회가 부디 지켰으면 합니다.

  • 2023-01-25 11:59
    공통점을 보면
    1. 시무투표를 없애거나 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2. 교회재산을 목사 개인 것으로 등기하든 떠나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하든 아니면 공회 반대파를 끌어서 막고
    3. 다른 조사의 인허에 자녀 결혼 문제와 재산 연보를 조사하자며 거부했는데 정작 자기들이 해당되자 버티고

    이렇게 되는 것은 세상의 좌파 정권이 목숨 걸고 상대방만 욕을 하고 자기들 문제는 비교못할 만큼 엉망인데 무조건 버티는 모습과 같아 보이네요.. 총공회, 그 것도 부공3 안에까지 좌파의 나쁜 면이 퍼진 듯한데 이런 주장을 하던 교인을 받아 들인 교회와 그 교회 동지 교회들까지 모두 좌파 흉내를 내는데 좌파에게도 옳고 좋은 사상은 더러 있지만 이들은 나쁜 것만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한 때 이곳에 그 쪽의 누구가 실명으로 적다가 사라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나타나면 이 번에는 그 동안 해온 일들을 모두 적을 수 있으니 기다려집니다. 서부교회도 교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도왔다는 판결문까지 읽어 본 것같은데.

  • 2023-01-26 14:03
    한 교단의 공동 재산은 소속 교회 재산으로 분할하는 것도 목숨 걸고 반대하고 교리로 반대한다 - 강동
    그러나 자파 목사가 교단 재산을 사유화 하는 일은 자파이며 뭔가 덕을 볼 수 있으니 지지한다.. - 강동?

  • 2023-01-26 18:13
    총공회가 법과 제도를 부정하고 관습법으로 가겠다고 방향을 잡는 순간, 이런 사태는 피할 수 없습니다. 매매계약서에 적힌 이름이 실제 소유주라고 주장할 때 교회는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해야 하는데 법을 만들지 않겠다고 1966년에 큰소리를 친 것은 총공회의 오류입니다.

    백영희 설교가 자녀 재산이 되게 했던 백영희 목사님도 자녀의 고소를 두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 2023-01-26 23:32
      교인님의 주장은 피상적으로 보았는 것 같습니다. 설교록 저작권과 집회장소의 실제소유주 문제는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아야 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2023-01-26 23:47
    내계집회 장소는 집회에 참석하는 3공회 목회자와 교인이라면, 누구나 내계집회장소가 개인의 소유가 아니고 3공회 전체의 재산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계집회 분할을 교회별로 추진할 때, 혹시 모를 불미스러운 사태를(예: 개인이 집회장소를 취하려는) 대비하는 이유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3개교회가 분할을 끝까지 반대 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분할을 했다면 지금과 같은 사태는 안벌어 졌을 것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에 대한 저작권 문제는 백목사님께 직접 배운 총공회 목회자와 교인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저작권은 "모든 성도'"에게 있는 것을 알았을 것인데...왜냐하면 백목사님의 평생의 가르침과 그분의 삶이 그렇게 가르치셨다고 믿습니다. 3공회에 소속된 목회자와 교인들만이라도 저작권이 모든 성도에게 있다라고 했더라면, 백목사님께 배운 목회자와 성도들이 저작권은 모든 성도에게 있다라고 했더라면..판결은 반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2023-01-27 10:55
    3공회 성도님들은 주일성수 밤예배 2번 모두 지키면서 직장을 잡고 일하며 돈 아끼면서 연보를 하며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1억을 벌 수 있어도 주일이면 1억을 포기하면서 이러한 방향으로 경제생활을 해 왔는데...
    그렇게 모두 고생하며 지금의 3공회 이루었는데..내계집회장소도 구입할 때 피땀이 들어간 돈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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