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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영의 고소를 받은 전과자 '집행유예' 오늘 종료

일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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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1.16
(피해자 백도영)
부산 서부교회와 총공회로 알려 진 백영희 목사님, 그 아들 백도영 목사님은 대구공회가 백 목사님의 후계자로 모시며 그 지도를 따르는 것으로 알려 진 분이며, 국내에서 중학교만 끝냈으나 30대 중반에 미국에 이민을 간 직후 세탁소 등의 개인 사업을 하면서도 고등학교 대학교의 학사 석사 Ph.D 박사학위까지 단 몇 년에 완료한 분이다. 백영희 목사님의 7남매 온 가족이 대표로 세웠고 부산의 목회연구소를 지도하며 전국의 공회들과 교회들을 지도해 주신다고 2007년에 귀국을 했고, 이후 이를 협조하지 않는 부산공회2의 송종섭 김부호 목사 등을 고소하였고 이로 인해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들은 백도영 목사님께 순종하게 되었으나

(본 목회연구소)
부산의 목회연구소가 백 목사님의 설교 출간을 막고 나서거나 막대한 이익을 추구하는 조건으로 각종 자료를 제공해 온 과거 문제 때문에 부산의 목회연구소가 정상화가 될 때까지 신풍의 이 곳 연구소가 부산 연구소가 하는 일을 맡아 진행했으며, 백도영 목사님은 신풍 연구소가 백영희 설교를 전하게 되면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가 경제 피해를 입게 된다며 저작권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고소를 시작했고 본 연구소는 민사소송으로 시작한 백도영 목사님의 고소에 대하여 공회의 반고소 원칙에 따라 대응하지 않아 패소를 당했다. 민사 패소를 근거로 형사 고소를 하면 절대 유리한 점이 있어 2015년에 본 연구소는 다시 고소를 당했으나 형사 고소는 방어가 가능하여 해명을 시작했고 양측의 주장으로 보면 당연히 본 연구소가 구구절절 다 옳지만 민사 패소의 여파로 형사 재판은 판단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패소했으며

(직원들의 형사 전과와 집행 유예)
이영인 최순련 등의 연구소 핵심 직원들은 4 건의 가해로 전과자가 되었고 그 중 이영인은 2022년 11월 16일에 종료 되는 집행유예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런 전과들 때문에 부산의 서부교회는 직원을 통해 연구소와 신풍교회가 있는 시골 마을의 골목과 집집을 다니며 '전과범 이영인'을 프래카드에 오랜 기간 공개하고 또 스피커로 알리고 다녔으며 예배 시간마다 현관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본 연구소의 입장)
1982년, 백 목사님 설교록의 자료를 확보하고 연구하고 출간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백영희 목회연구소가 출발할 때부터 연구 업무를 맡아 평생 자료의 수집과 연구와 출간을 전담한 직원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수백 건으로 고소 고발을 당하고 여러 전과들이 확정 됨으로, 2018년부터는 백영희 자료의 단순 전달을 지난 수십 년으로 마감하고 이후 백영희 노선과 교훈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연구소의 원래 2차 목적'을 시작하게 되었고 백도영 목사님의 수 없는 고소를 통해 '연구소의 원래 1차 목적'을 넘어 서는 은혜를 입게 되었다.

1998년 사이트를 개설할 때부터 연구소는 '백영희 자료의 전달'이 1차 목표이고, '정리와 연구'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이 시대를 감당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했었다. 그런데 1차 활동은 부산 연구소가 원래 했어야 했고 신풍 연구소는 부산 연구소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업무를 대신했는데 본 연구소는 신앙의 의리와 2차 목표란 처음부터 마음에 둔 소망이었지 연구소 직원들이 부족하다는 점으로 볼 때 실제 수행에 나설 수는 없었다. 백영희 자료의 단순 전달은 1998년에 시작한 사이트를 통해 무조건, 무제한으로 국내외에 전달했고 이로 인해 연구소가 운영하는 직원 교회들에 교인으로 오신 숫자만 수백 명이 넘었고 타 공회에 소개 된 숫자는 훨씬 많았으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백영희' '총공회' '서부교회'에 대한 문의나 자료 요청은 전부 이 곳을 향했다. 부산 연구소가 굳이 고소 고발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부친 자료를 조건 없이 공개하고 전달했다면 우리는 벌써 현재의 업무인 2차 단계로 향했을 것이나 부산 연구소의 진심은 자료 폐쇄에 있다고 봤기 때문에 하나님이 막기 전까지는 우리가 1차 업무를 한다고 했고, 모든 면에서 패소할 리가 없고 또 그래서도 아니 되는 희안한 일들이 벌어 져 결과적으로 대법원에서 2018년 본 연구소를 향해 백영희 설교 자료는 그 호적의 7남매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못을 박았고, 이 발표를 통해 본 연구소는 이 문제로 세상 불신자들과 싸워 가며 해야 할 일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1982년의 설립 첫 취지와 1989년 백영희 사후의 약속과 1998년 사이트 개설 때 대외에 천명한 '연구소의 2차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

2022.11.16. 오늘 집행유예가 종료 됨으로 우리를 고소한 백영희 목사님의 아들 백도영 목사님의 불신 세상적 피해를 교도소 실형 선고가 종료 되었다. 2018년 이전 이 연구소가 전국과 해외를 향해 부친의 설교를 제한 없이 무조건 전달한 업무를 부산 연구소가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심판이라는 계산이 따를 것인데, 이는 우리가 간여할 바는 아니나 그 날 그 자리에서 우리는 증인이 되어 분명히 하게 될 증언이 있을 것이며, 현재까지 부산 연구소의 출간은 없다고 듣고 있으니 그렇지 않고 실제로는 어느 정도 출간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한다. 백도영 목사님은 '백영희 전기' '조직신학' 등등 수 많은 논문과 도서를 발표했다고 대구공회에서 주장은 있는데 그 분의 Ph.D 논문부터 어떤 발표문도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고 심지어 그가 거쳤다는 대학에 미주 교민을 통해 알아 봐도 주소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우리의 미숙으로 몰랐다면 우리가 더 성숙해 져야 하겠고 만일 실체가 없거나 부족하다면 백도영 목사님, 7남매 자녀 가족 전부, 또 그 고소를 열심히 도운 부산공회들과 대구공회의 핵심 인물들 및 서부교회 등은 빌라도 앞에 선 자신들을 돌아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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