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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40년'의 해

일반소식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2.01.01
(연구소의 40년)
1982년에 백영희 목사님은 '설교록' 출간을 위해 '서부교회 편집실'을 출발 시켰다. 교계의 요청을 거부할 수만은 없었다.
2022년, 이제 만 40년이 되는 해다. 성경은 40년을 한 세대로 잡는다. 지난 날을 돌아 보며 다음 세대를 생각할 시점이다.

타 교회와 세상은 현재 운영의 주도권을 가진 사람이 다음 세대를 선정하는 것이 일반이다. 공회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
말은 하나님의 뜻을 내세우나 실제로는 자기가 맡기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닐까? 공회는 하나님의 역사를 찾아 왔다.
사람의 노력이나 기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르는 인물이 누군가, 받은 은혜가 있고 그 역사가 움직이는 인물이 누군고?
이 눈으로 보면 모세처럼 처음부터 모두가 인정하는 인물도 있고, 다윗처럼 모두 몰랐으나 나타난 결과를 통해 알게 된다.


연구소의 설립은 자기가 했다는 정도의 인물은 대략 3명이다. 모두가 아는 분이다. 그러나 세월을 통해 돌아 보면 아니다.
1명은 연구소 폐쇄를 위해 사력을 다했고, 1명은 서부교회와 공회의 교권을 도모하다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사라 졌다.
1명은 심부름을 도맡았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언행과 결과를 볼 때 연구소와 무관하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 현재 이 연구소에는 1982년 1983년 1985년 1989년부터 변치 않고 자리를 지키는 분들이 있다.
40년, 39년, 37년, 33년을 계속하고 있다. 1997년에도 출간을 했다는 죄? 때문에 경찰서에 모두 참 많이 조사 받으러 갔다.
2013년부터 법원 경찰 검찰을 드나 들다 이 번에는 전과를 모두 합하면 10범 정도는 족히 넘어 갈 것같다. 출간했다는 죄로.

누가 뭐라 해도 이들 때문에 백영희 설교와 이 노선은 전국과 세계로 이제는 거둬 들일 수 없도록 전해 졌다. 감사할 뿐이다.
이들을 고발한 이들은 이들 대신에 백영희 설교를 이제 대신 전하겠다고 한다. 하면 고맙지, 해 주면 우리는 할 일이 있다.
원래 고발한 쪽이 했어야 할 일을 이 곳이 대신 하느라고 이 곳이 전담해야 할 연구와 정리 작업이 너무 늦어 진 면이 있다.
2013년부터 시작 된 고소 때문에 이 곳은 원래의 사명에 따라 연구에 주력했고, 교리사에 남겨 진 부분을 집중하고 있다.


(기념일과 역사일)
이 노선은 생일도 환갑도 취임식도 입당 예배도 없다. 오로지 주일만 있다. 기념에 관한 일은 어떤 날도 지키지 않는다.
우리는 각자 자기를 십자가에 열심히 못을 박고, 우리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의 십자가 사활 때문에 주일만 지켜 왔다.

그렇다고 신앙의 역사를 살펴 보는 일자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연구소 41주년, 만 40년의 숫자를 헤아려 본다.
신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는 말씀 때문에 신앙으로 살펴 볼 숫자나 일자는 늘 눈 여겨 보고 있다.

백영희 신앙 노선, 그 설교에 성경과 우리의 신앙과 역사와 말세를 대처하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담았다.
그 성경 해석이 너무 귀하고 그 교리 체계가 너무 높으며 그 은혜가 너무 넘쳤기 때문에 외부의 요구로 연구소가 출발했다.


(연구소 연혁)
1982년, 연구소의 전신은 서부교회의 '편집실'이라는 이름으로 예배당 옆에 연장 창고에서 출발했다.
1989년,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편집실'을 '백영희 목회연구소'로 표시했고
1997년, 백 목사님 가족들이 설교의 일반 공개를 거부하고 금지하는 조처 때문에 본 연구소가 별도로 활동을 시작했다.
바로 이런 날이 올 것을 내다 보고 백 목사님은 공회와 서부교회의 정치에 흔들리지 않도록 여수 신풍에 직원을 파송했고
1989년 3월에 부산의 목회연구소를 대신할 본 연구소가 시작을 했고 부산과 신풍의 역할을 혼자 맡아 오다가
2018년, 백 목사님의 가족들이 부산의 연구소가 설교록의 단순 제공을 맡겠다며 고소하는 바람에 양 연구소는 분담이 되었다.



- 몇 가지 자료 첨부

준비 중


공회는 신앙과 역사 연구에 필요하지 않은 기록을 남기지 않다 보니 어떤 자료는 너무 많고 어떤 자료는 너무 없다.
그래서 실체가 없다는 말까지 듣는다. 연구소 관련 지난 자료를 몇 가지 찾아 보고 이 곳에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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