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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 경찰서에 노곡동 관련 자료 대량 제출 (1신)

일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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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0.08
최근 부산공회2(서영호 측) 대표로 출석한 교역자가, 부공2와 부공1(백순희 측)이 합작하여 노곡동 기도원의 모든 건축물을 불법이라면서 일방적으로 철거한 문제 때문에 경찰에 출두하면서 이 곳 연구소의 '총공회' 관련 자료를 대량으로 사법기관에 제출했음이 확인 되었다.

경찰에 출석한 교역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총공회 행정 일선 담당이며 평소 고소 고발을 반대하고 공회의 분쟁에 일체 개입하지 않는다는 소신으로 평생을 살아 왔다고 알려 진 인물이다. 경찰서를 출입하며 공회 내 자료를 통해 공회 내 교권 확보에 나선 구체적 증거는 일정 기간이 지나야 확인이 되며, 구체적 인물과 내용은 차후 이 곳에서 자료를 추가하게 된다.



최근에 이병규 목사의 계신 교단을 이단으로 비판해 온 고신 측에서 계약신학대학원을 조건 없이 인수 받게 되자 갑자기 '이병규 정신을 존중'한다며 계신대학원의 역사를 캡처하고 공개를 했다. 고신 측은 평소 이병규 측의 삼분설과 중생 교리는 회개도 필요 없다는 이단이 된다고 비판해 온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고신이 그토록 추구하던 수도권 단설 신학대학원을 확보하게 되자 갑자기 '이병규 정신의 승계'를 공언하고 있다. 이 곳에는 부공2의 중심 인물이 출발 교수이다. 이 번에 경찰을 출입하며 법적 분쟁을 시작하는 부공2는 1991년부터 이미 고소파를 견지해 왔으나 이제는 기도만 하고 평생 살았다는 순수 교역자들이 정치 목사로 입장을 바꾸며 나섰다는 것이 특별하다. 부공2에 아껴 둔 양식과 양심들까지 이제 교계와 사법기관을 쏘다니며 세상 법정이 교회를 재판하게 만드는 상황인지... 한 생명을 죽이고 다른 복음 운동의 생명까지 반분을 하라는 솔로몬 당시의 기록이 이렇게 교회 역사에는 늘 따라 다닌다.

한 순간의 성결은 쉽다. 기생도 3일은 춘향을 흉내 낸다고 한다. 그러나 세월을 계속 지켜 보면 열매가 나온다. 최근 교계도 고신도 총공회도 여러 공회와 그 내부까지 일일이 정체가 다 드러 나고 있어 흥미롭다.
전체 2

  • 2021-10-09 09:52
    그냥 소식이 아니라 큰일인 것 같습니다. 부산공회 교역자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더불어 이렇게 과거를 기록하고 계속 되돌아보아 실수하지 않게 하는 연구소가 굉장히 귀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2021-10-09 12:27
    한국의 장로교회에 합동 교단이 가진 성격, 부공2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치 집단으로 출발해서 이권 단체로 발전했습니다. 노련한 정치가들이 대세를 운영하고 있으나그 노련한 정치가들도 원래 정치가도 아니고 노련하다는 것은 세월 속에 나쁜 것만 어중간하게 배워서 잔꾀뿐입니다. 더러 귀한 분들이 계셨는데 결국 부공1이나 부공4가 세월을 통해 보배성은 잃어 버리고 뒤늦게 정치를 한다며 전국을 다니고 있습니다. 신앙의 노선이 아무리 귀해도 소속을 잘못 정하면 결국 그 속에서 그 인간이 되어 버립니다.

    부공2의 수도권에 5명 정도를 귀하게 봤는데 2명은 개척 후 어려움이 오면서 외부 초청이 들어 오자 얼른 가 버렸습니다. 목회자란 그 뒤에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사업자인지 목회자인지 바로 드러 납니다. 1명은 최근을 잘 모르겠습니다. 2명은 아직도 세월 속에 변치 않고 정치도 이권에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한 눈에 딱 부공3 체질인데 한 번 소속을 했다 하여 현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세는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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