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대구기도원 불법 건축 건, 총공회 대표 이치영 기소 송치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교인
작성일
2021.07.16

2019년 4월까지 대구 노곡동기도원에 부산공회1(이재순, 백순희 등) 부산공회2(서부교회 등) 부산공회4 (김삼암 최현수 등)가 재독 집회를 하면서 불법으로 건축과 농지 훼손이 있었으나 서부교회와 부산공회1과 대구공회 측 인사들이 부공3의 내계 집회 시설을 불법으로 고발했고, 공회 외부에서 부공3에 대한 고발을 취소하라고 요구를 하자 이 요구를 대구 기도원에 대한 고발이라며 2019년 5월에 노곡동의 총공회 기도원 시설 수백 건을 철거하면서 많은 불법 행위를 남겼다.

대구 시내 한복판에 대규모 총공회 기도원 부지가 갑자기 황폐화 되면서 폭우 등으로 주변 농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자 노곡동 주변의 주민들의 고발이 잇따랐고 모든 공회들이 형사 처벌과 비용 부담을 꺼려 노곡동과 총공회 전체 재산에 대해 대표성과 관리 책임을 회피하게 되자 부산공회3은 모든 공회들의 총공회 주소와 행정실 및 각 공회의 지도자들에게 '노곡동 기도원의 불법 철거와 불법 건축과 불법 토지 훼손'에 대해 각 공회는 평소 총공회의 대표이며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고 했으니 경찰과 검찰에 대표 자격으로 출석하도록 촉구했고 최소한 전체 총공회의 재산 처리를 위해 회의를 소집했으나 모두가 극구 숨어 버렸다.

이에 부산공회3만 총공회 전체를 대표하여 대구시 북구청과 대구 북부경찰서와 대구 및 부산의 검찰청에 '노곡동의 총공회 재산에 관련 된 불법 행위'를 이치영 대표가 혼자 형사 처벌을 받고, 부산공회3만 노곡동의 불법행위 중단 및 원상복구나 추가 피해방지를 위해 수억원의 경비를 지출하고 있다. 늘 각 공회들과 지도자들에게 '총공회 대표라고 평소 주장을 했으니 빨리 형사처벌을 받겠다고 나서고, 또 지분을 주장하는 만큼 비용을 지출하시라'고 통고를 했으나 전부 외면 중이다. 이런 이유로 현재 부산공회3 출신의 이치영 목사가 총공회 전체의 2019년 5월 이전의 노곡동에 존재한 불법행위를 책임지고 있다.



이치영 목사는 현재 대구 북구청의 조사와 처분 및 고발에 이어 대구북부경찰의 처분을 받고 현재 대구지방검찰청으로 송치 된 사건에 책임을 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대구공회나 부산공회1이나 부산공회2에서 노곡동의 임자라고 대표라고 소유권에 지분이 있다고 검찰청으로 찾아 가서 왜 내가 주인인데 남이 대표가 되어 처벌을 받느냐고 항의하면 된다.



 

(현재 소식)
그동안 대표 이치영을 상대로 3건의 범죄혐의가 있다고 하여 대구강북경찰서에서는 수사를 이어왔고 그 결과 혐의점이 인정된다고 하여 검경수사권 조정에 의한 경찰청의 수사종결권을 행사하지 않고 그대로 처벌대상으로 대구지방검찰청으로 기소의견 송치한 것이다. 

이는 서부교회와 부산공회2가 대구기도원에 불법이 많다며 검찰청에 고발한 지난 2019년 12월 사건과 별건으로 추가 고발되어 시작된 사안이다. 고발자는 대구광역시 북구청이다.

 

(현안의 문제점에 따른 대표책임)
서부교회와 부산공회2가 직접 나서 고발한 지난 고발사건은 북구청에서도 인지하고 있고 실제 관련 수사협조 요청에 응하여 그동안의 불법자료를 경찰에 제공해 왔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처럼 북구청이 북구청장 명의로 수사기관에 고발을 하게 된 경위는 전국 어디서도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이러한 불법시설들이 수백개까지 대대적으로 들어선 경우는 보지 못했다고 하며 중대한 사안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을 직접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치영 대표가 피의자로 지목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행위자들에 대한 개별적인 처벌이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 때문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김병춘, 서영호, 이진헌, 류정현, 백순희 등 행위에 가담한 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할 수 있으나 본인들 스스로 책임자 위치를 회피하고 있어 사실상 이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대표 이치영만이 나설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표는 처벌을 각종 수사와 재판 및 처벌을 감당해야 하는 자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부공1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가장 빨리 관리자 등의 책임을 벗어버린 것으로 안다. 

때문에 북구청에서는 형사처벌을 자처한 대표자와 관리자에 대하여 법적 처리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검찰은 현재 수사 중)

검찰은 수사기록과 피의자 추가소환을 검토하며 사건에 대하여 아직 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하여 검찰의 기소 처분 시점은 언제가 될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다.

북구청으로부터 동시에 조사 받았던 기도원 내 위치한 문중 측에서는 총공회 교단 측에서 모든 불법행위를 한 것이기에 한사코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며 수사기관에 탄원서와 확인서를 제출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노곡동 토지와 시설물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범위에 따라 일부에 대해서나 전부에 대해서 대표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이곳에 모든 법적 책임과 비용 및 형사처벌을 받겠다고 이곳에 표시해주시기 바란다는 소식이다.

 

(수사 과정 중 발생한 고충해결)
1. 가장 시급한 문제는 형사처벌을 책임질 수 있는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대표자가 직접 검찰에 밝혀주는 것이다. 아무래도 일부시설이라도 처벌대상자가 나타난다면 그만큼 현 대표 이치영은 혐의를 조금이라도 덜게 되기 때문이다. 

2. 또한 총공회 총유 재산 중에 하나인 노곡동 440-1번지가 아직도 백태영 가족이름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총공회 재산으로 편입해야 하는 절차를 밟을 필요가 있으며,

3. 총공회 주 주소지에 대한 오해 문제로 인해 대표자 이치영이 수사 중 연락두절 및 수사회피 오해를 불러 일으켜 강제구인까지 염려되었던 사례를 보건데 대표자 주소로 변경할 필요도 있다고 한다. 

 

<전언안내: 대구지방검찰청에서 아직 수사 중이므로 총공회 대표자로써 법적 책임과 처벌을 받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에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 5

  • 2021-07-16 09:57
    대표자라고 본인 스스로를 위인으로 만드는 이런 글도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이 있다면 글쓴이 말대로 거기 있는 이름 적힌 사람 각자가 책임을 지면 되는 일이지 마치 대신 처벌 받는 거라면서 스스로를 포장할 것 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 2021-07-17 22:50
      윗글 어디에 [대신] 처벌 받는 것이라고 적혀있을까요?
      평소 공회인으로 공회 목회자로, 한 교훈을 받았고, 은혜를 받았던 장소에 대한 주인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 바람을 같이 막고 해결하자라고 하는데, [대신]이라는 단어가 들어올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같이 모여 동참하지도 못할 [위인]이시라 말을 아낄 뿐입니다만, 결코 귀하를 [대신]하여 나서는게 아니지 않나요, 진짜 주인은 20만 공회교인 중에 한 사람 밖에 없었던 증거일 뿐이지.

      제 것인 양 사용하던 분들 정작 이 순간 어디 갔을까요?
      오히려 주인인 척하지 말라고 고소고발하며 이 치영 목사님을 막아야 하지 않나요?

  • 2021-07-16 13:13
    날이 더워 소식을 잘 읽지 못했을까 싶습니다. 이 곳에 검색을 해 보면 과거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대표'라는 것은 날이 더워 '스스로 위인'이 되는 것으로 읽힐 수 있는데, 총공회를 대표하여 감옥에 가는 일을 떠맡은 죄인 되는 길입니다. 댓글을 적은 분은 서부교인입니까? 서영호 목사님에게 노곡동에 서부교회 불법행위가 제일 많았다며 검찰청에 찾아 가서 범인이 자신이라고 자수하시라고 하면 됩니다. 댓글을 적은 분이 대구공회 교인입니까? 대구공회의 대표에게 그렇게 말씀하면 됩니다. 부산공회1입니까? 백순희 사모님을 찾아 가시면 됩니다. 공회 소속과 교회를 알지 못하여 '노곡동의 총공회 대표'란 총공회 전체가 저지른 불법을 책임지는 시기며 그런 입장임을 직접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소속을 밝혀 드리면 그 곳에 맞게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 2021-07-17 00:56
    내용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글의 내용을 모르지는 않을듯 합니다. 그러니까 굳이 책임질 사람들이 있는데 왜 대표자가 위인인 것처럼 하느냐는 식의 의견을 주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젼혀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누구 누구가 했으니 그 사람한테 책임지워라는 말이 아니라 대표이기 때문에 우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물론 사장님하고 직원이 같이 불법을 했으면 둘 다 처벌 받는 것은 맞는데 지금 글 내용으로 봐보면 경찰이 어느 교인이 무슨 불법을 했는지 일일이 찾고 다니지는 않는가 봅니다. 설마 대표랍시고 교인이 잘못되었다고 일일이 경찰서에 고발하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고. 게다가 숫자도 많고.

    그러니까 사장님하고 직원이 같이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실상이 그렇지 못하다 보니 대표자와 관리자만 추궁하고 있나 봅니다. 대신 모든 사람들의 책임을 대표한테 쏟아붓겠죠.

    삼성회사만 보더라도 맨날 회장만 검찰에 불려가잖아요. 그걸 가지고 누가 위인처럼 보지도 않을 뿐더러 사장과 같은 대표 자리라는 것이 원래 그런 자리입니다. 밑에 사람들이 모두 빠지다 보니 그렇게 보인 면도 있겠지만 또 이런 시각을 가진 분도 처음 보네요.

    조사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대표가 총 책임자이고 이름도 공문서에 박혀 있어서 확실한데 쉬운사람부터 수사하지 뭐하려고 말단 잡으러 다닐겁니까.

  • 2021-07-17 07:54
    역사를 약간만 기억했더라면..

    대구에서 전화 한 통화 오면 전국의 목회자들이 지시를 맞추기 위해 교역자회에서 몸부림 치던 때가 있었습니다. 돌아 가신 이재순 목사님부터 현재 최고 원로들까지... 그래서 부공2는 청량리를 중심으로 서 박사님을 지켜 내기 위해 요즘 친문들처럼 수단 방법 가리지 않았지요. 대구의 지시는 그 집에 있는 아들의 옹알거리는 대로 불러 준 것입니다. 이 부분은 김춘도 목사님이 연구소에 늘 제보해 온 내용입니다. 지금은 중진들이 되어 있는 부공1과 부공2의 지도자들은 부산의 어느 장로님이 교역자회를 앞두고 당시 돈으로 10만원 안팎이 입금되면 교역자회 때 거수기를 했습니다. 구 사이트에 실명으로 모두 공개 된 내용들입니다.

    2019년 5월에 노곡동의 수백 개 시설을 하루 아침에 자진해서 철거한 소동이 마지막일 듯합니다. 환청에 놀라 도망 가던 왕하7:6의 아람 군대처럼, 물에 비춰진 그림자에 놀란 천리마가 천리를 달려 놓고 보듯 한다는 말씀은 레26:36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부공3 이치영 대표는 그 마무리 수습을 하느라고 또 수사기관에 전과자 되느라고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 소식과 오간 이야기를 두고 어느 공회 어떤 지도자라도 실명으로 이 곳에서 대화를 해 주시면 이 소식을 비판한 분과 우리는 함께 지켜 보면 됩니다. 1998년부터 사이트가 운영 되면서 단 1명의 지도자도 나선 일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연구소로 몰래 전화 해서 부탁과 함께 극진한 격려는 많이 했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실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괜히 아무 것도 모르는 교인들이 이 곳에 함부로 글을 적다 회원이나 이전 직원 출신들이 상대하게 되면 아주 엉뚱하게 될 수 있으니 그냥 좀 지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곳은 이 곳의 전과 기록까지 낱낱이 먼저 적는 곳이고, 이 곳은 이 곳을 지탄하며 고소 고발하는 사람들의 억울한 사정까지 전부 공개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기이하게도 억울하다며 고소한 사람들이 자기 이름과 억울한 내용을 절대로 공개하지 말라고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난리를 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다 아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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