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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교단, 실시간, 재독 예배 모두 인정...

일반소식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21.03.15

■ 소식

(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9300

고신총회, 현 상황에 대한 예배 지침 발표
본 예배 지침은 예배 원리에 대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21장 1절에 근거한다.

기자명 정성호 입력 2021.03.14 0

(요약)
'신앙고백서에 근거 공예배를 최대한 강화 지침'

'온라인 예배 지침도 발표'

...

구체적으로는

△ 한 주일 예배를 여러 번 나누어서 드리도록 한다.

△ 주일 예배 장소를 본당이나 교육관 등 가용 가능한 공간으로 나누어...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한다.

이런 경우 부교역자들이나 장로들이 담임 목사의 설교문을 대독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고신 총회는 ... 온라인으로 예배에 참여하는 신자들을 위한 지침도 마련했다.

2021년 3월 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총회장 박영호 목사

 

 

■ 해설
1989년 백 목사님 사후 공회 내부는 물론 고신 등 외부에서 어지간히 '개혁주의 예배'는 '재독 예배'를 금한다고 했다.

이제 필요하니까 입장을 바꾸고 있다.

고신 총회의 공식 결정이며 소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21장 1절에 근거했다고 한다. 이 것으로 과거에는 정죄를 했다.

△ 예배를 여러 번 나눈다. > 예배는 '단일 예배'가 원칙이다. 교회의 단일성 때문에 그렇다.
△ 예배 장소를 나눈다. > 예배는 공간적으로도 교회의 단일성 때문에 '단일 공간'의 원칙이 있다.

△ 부교역자 장로가 담임 목사의 설교문을 대독할 수도 있다. > 공회의 '재독' '원고 설교' '설교록 설교'를 비판했는데, 이제 급하니까 모두 공회를 따라 오고 있다.

 

 

비판을 할 때 멀리 내다 보고 넓게 비교하고 살펴 보고 말을 해야 한다.

내다 질러 놓고 나중에 급하면 과거 한 말은 부러 잊어 버리는 듯하다. 

 

전체 1

  • 2021-03-16 15:26
    70년대 고신 쪽 친구들이 학교에서 대뜸 '너 다니는 교회는 부산에서 필기해 와서 설교 때 그대로 읽어 준다'더라며 이단 소리 그렇게 많았습니다. 설교를 성경보다 높인다든지 사람을 우상화 한다든지...
    그런데 고신은 왜 성경만 읽어 주지 않고 설교를 하지요? 왜 부교역자가 담임 목사 설교를 대독하지요? 이렇게 물어 보면 나는 모르는 일이다, 언제 그렇게 말했느냐, 코로나라는 상황이 특별하다 등등으로 나옵니다.
    하기야 지금 총회장 정도면 이런 역사를 모르고 자란 세대라 사실 책임도 없겠다 하겠지만 단체장이란 자기 단체의 예전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속을 할 때는 그 단체 족보도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천주교가 중세의 참담한 일을 모른다고 하면 고신이 그냥 넘어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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