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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에 여성 이사 임명 - 총신대, 신학에 틀린다

일반소식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21.02.25
■ 총신대

① 총신대 이사장, '불교계 대학 총장'

https://blog.naver.com/davidycho/221839011636

총신대는 목사를 기르는 신학대학원을 가지고 있으며, 개혁주의 보수 신학의 상징이며 중심이라고 자부했다.
총신대가 분쟁이 생기고 내부 고발을 하고 불법이 드러 나자 교육부가 교단 이사 대신 관선 이사를 파견했다.
​2019년 총신대에 관선 이사장이었던 서울대 행정대학원 명예 교수가 최근 불교 천태종 금강대 총장이 되었다.

이 같은 사태가 벌어진 것은 파행적인 학교 운영으로 교육부의 임시 이사 파송을 초래한 총신대 전 이사진들과
신학대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교육부가 무자비하게 이사를 파송한 결과라고 총신대측은 개탄하고 있다.

▷ 반문
교육부는 불신 국가이며 개혁신학은 세상 나라가 이렇다는 것을 잘 안다. 알면서 왜 그런 학교를 설립을 했는가?
세상 불신 나라가 기독교를 배려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면 이 것은 개혁신학의 근본도 모르는 말이다.



② '여자'를 이사에 선임할 수 없다 - 총신대

https://blog.naver.com/schkk

총신대는 목사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원을 가지고 있다. 목사는 남자만 임명한다. 따라서 여자를 이사로 허용하면 모순이다.
2021.3.22. 교육부의 사학분쟁위가 총신대 재단 이사애 여성 3명을 정식 이사로 선임하자 교단은 법적 대응한다고 했다.
사분위는 2월22일 총신대 정상화의 일환으로 정 이사 15명을 선임하고 총신대에 통보했고 여성 이사들 3명을 포함시켰다.
교육부의 추천권 4명 중 3명을 선임한 것이다. 사분위는 그 대신에 총회추천분 8명 중에 3명만 정이사로 선임했다.
총회장은 총신대 운영주체인 교단의 헌법과 총신대 정관에 개혁신학상 목사와 장로만 국한했고 여자는 금지한다는 입장이다.

▷ 반문
총신대가 대학을 인가 받을 때 대학에 문제가 생기면 교육부가 개입해도 좋다고 동의를 했다. 교육부 개입은 무제한이다.
교육부가 총신대 이사로 중을 선임해도 된다고 동의를 했다. 개혁신학에 따라 그 것이 싫으면 대학 설립을 왜 했는가?




■ 고신대

① 고신대를 교육부가 운영하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6748

고신의 목사를 양성하고 고신 교단이 운영하는 고신대학병원인은 고신 총회가 임명하는 이사들이 운영한다.
그런데 학교와 병원 내 분쟁 때문에 내부 고발이 들어 갔고 불법이 드러나자 교육부가 이사를 직접 파견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을 고신 교단의 신학교와 복음병원은 교육부 불신자가 직접 운영한 셈이 되었다.
이를 고신측은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 된 시절이라 한다.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었던 것일까?

고려신학교가 대학이 되고 대학병원을 설립하려면 교육부에 교육법인을 신청해야 한다. 그 신청 조건이 있다.
학교에 문제가 있으면 교육부가 감사를 할 수 있고 불법이 드러 나면 교육부가 학교와 병원을 운영할 수 있다.
고신 교단이 자진해서 그런 조건을 동의하고 신청했다. 합동교단의 총신대도 마찬 가지다. 세상에게 맡겼었다.

교육부는 이사를 파견할 때 고신 사람이든 타 교단이든 불신자든 심지어 불교인을 파견해도 된다. 법이 그렇다.
교육부는 2003년에 고신 교회가 임명한 이사를 전부 해임했다. 2003.4.2. 기독교에 비판적인 언론의 분위기는,
'고신의 교단 정서가 절대다수가 불신자로 구성된 관선이사진의 파견은 곧 학교법인이 교단의 정신과 정체성을
상실하는 결과로 인식하고 있다' ... 그렇지만 고신교단이 정부와 힘겨루기를 해서 이길 수는 없는 것이 법이다.

▷ 반문
왜 모든 교단들이 교육부에게 신학교와 복음 운동 기관의 운명을 맡기고 교육부에게 혜택을 보려 하는가?
두고 갈 세상의 대학이라는 명예, 간판, 병원 운영권을 얻으려 세상에게 교회를 맡기는 것이 개혁신학인가?




▶▶▶

공회가 교회의 법인 등록까지 거부하고, 양성원을 어떤 종류의 '학교'로도 등록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런 면 때문이다.
세상이 교회에 우호적일 때 교회가 종교 자유나 기독교 우호 정책에 의지하고 세상 나라에 신세를 지는 것을 반대한다.
세상 것을 탐하는 것도 개혁신학에 맞지 않고, 세상이 돌변할 줄 모르고 세상을 믿는 것도 개혁신학에 맞지 않는 것이다.

교회는 그냥 세상 속에 광야처럼 신앙 때문에 세상 살아 가는 데 필요한 모든 면에서 외롭고 어렵고 힘이 드는 법이다.
사자가 안아 준다고 그 품에 안기면 우선은 든든할 것이다. 이리 떼 속으로 어린 양이 보살핌을 받으려 달려 간다면?
이리나 사자의 잘못인가 맹수 속으로 들어 간 양의 잘못인가? 그 양은 자기를 교계의 지도자급이라고 자부를 한다...
전체 1

  • 2021-02-27 10:02
    (총신대를 향해 제기 된 공격)

    * 총신대의 자체 정관을 보라
    총신대 정관에는 대한민국의 교육 이념에 의거하여 고등교육 및 신학 교육을 실시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교육법 2조는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 민주국가의 발전과 인류공연의 이상을 실현한다고 되어 있다.

    교육법은 초대 안호상 장관이 만들었고 그는 훗날 단군종교 총수가 된다. '홍익인간'은 단군종교의 이념이다.
    총신대가 개혁교회를 표방하면서 단군종교 이념으로 민주국가를 실현한다며 설립한 것 자체가 잘못이다.
    민주국가는 51%가 지지하면 따라 가기로 되어 있다. 신학교를 대학으로 설립한 것이 총신대의 잘못이다.


    * 기독교 비판 언론의 조롱
    총신대는 매년 수십 억 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는 종합대학이다. 교육법을 지킨다는 약속 때문에 지원했다.
    국가의 재정적 행정적 편의를 받으면서 헌법과 법률의 여성 평등을 거부하는 것은 총신대의 모순이다.
    총신대가 돈과 명예보다 신념이 소중하다면 대학 간판을 떼고 교단 목회자만 양성하는 신학원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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