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외부] 내계폭포 [사진]

구소식
작성자
외부
작성일
2008.08.03
집회 장소 경내에 있는 내계폭포에 대한 소개



거창군청 문화관광 소개홈

http://tour.gcgn.go.kr/01/01_01_03_06.asp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내계 마을에서 남쪽 함양군 안의면 용추사로 넘어가는 외영골(어응골) 1.5km 정도 오르다 보면 수림으로 울창한 골짜기 속에서 시원한 물소리가 나는 곳에 있는 폭포를 내계폭포라 한다.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월봉산 아래 아름다운 선경을 빚어내고 있는 옛 자하동 자리에한 용소폭포를 내계폭포라고 한다. 남덕유산 가지의 월봉산 아래 안긴 산간 소분지 속의 지형이 달 안의 계수나무 같다 하여 마을이름을 내계라 하였고 봄철이면 산 벚꽃과 도화꽃이 만발하여 자하동이라 불렀던 아름다운 골짜기에서 높이 12미터 길이로 물줄기를 토해내 아름다웁기 그지 없다.

옛날 용이 내려와 폭포속에서 살았다 하여 용소폭포라고 부르는데 내계마을에 있는 폭포라 하여 내계폭포라고 부르고 있다. 주변에는 방선대, 은신대 등 명소가 널려있고 폭포를 거슬러 오르면 옛 심진동 용추계곡으로넘는 물바라기재(수망령)와 살목재 등이 놓여 폭포의 운치를 더한다.











[외부] 한국관광공사 7월 추천 4곳



관광공사 추천 7월의 가 볼만한 곳(고성, 거창, 장수, 단양)

2008/07/02 오 전 9:41 | 관광기사

한국관광공사는 “가족과 함께 하는 캠핑여행” 이란 테마를 중심으로 ‘08년도 7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텐트 안에 앉아서 동해바다의 낭만에 취한다(강원 고성)”, “은구슬이 쏟아지는 폭포의 향연-금원산 자연휴양림(경남 거창)”, “유목민의 꿈이 이루어지는 방화동 가족 휴양촌(전북 장수)”, “눈길마다 비경이 펼쳐지는 단양 여행(충북 단양)” 등 4곳을 각각 선정, 발표했다.







은구슬이 쏟아지는 폭포의 향연-금원산 자연휴양림

위 치 : 경남 거창군 위천면

경남 거창군과 함양군 안의면 사이에 솟아 있는 금원산(1353m)은 소백산맥 서부에 속하는 산으로 삼봉산, 덕유산과 더불어 호남과 영남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산속에 금빛 나는 원숭이가 거칠게 날뛰어 어떤 도사가 나타나 원숭이를 바위 속에 가두었기에 ‘금원산’이란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금원산의 가장 큰 자랑은 폭포다. 2.5km의 유안청 계곡을 따라 미폭, 자운폭포, 유안청폭포 등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 그리고 담이 이어지고 있으며, 하늘 한점 보기 힘들 정도로 숲이 우거졌고 바위마다 이끼가 잔뜩 끼여있어 사진작가들이 아름아름 찾아가는 명소다. 높이 200m, 3단 폭포인 유안청폭포의 본래 이름은 가섭동폭이었다. 그 옛날 가섭사가 자리했던 곳으로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지방향시를 준비하기 위한 공부방인 유안청이 자리해 유안청 계곡으로 불리게 되었다. 유안청 제2폭포에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이끼 계곡이 반기며 그 위쪽에 80미터 직폭인 유안청 제1폭포가 사정없이 물을 쏟아내고 있어 한여름에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짜릿하다. 이태의 소설 <남부군>에서 소개된 장소로 1950년 덕유산에 집결한 남부군 5백명이 지리산으로 가는 길에 이 계곡에 모여 목욕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노을 위 흰구름이 떠 흐르는 듯한 모습의 자운폭포와 선녀가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목욕을 했다는 선녀담도 놓치기 아까운 비경이다. 산행은 유안청계곡을 따라 동봉을 거쳐 금원산 정상을 밟고 지재미골로 하산하는 코스가 가장 인기 있다.(왕복 4시간 10분 소요)
.......................................

월성계곡은 남덕유산 동쪽 자락의 월성천을 따라 형성된 5.5km 계곡으로 여름에 붐비는 수승대와 금원산 일대보다는 한적하게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다. 물살이 세지 않고 수량이 풍부하고 너럭바위에 폭포까지 쉴 새 없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다. 그 옛날 선녀들이 내려왔다는 강선대, 옛 화가들의 그림의 배경이 되었던 장군바위, 사선대, 내계폭포, 월성숲, 분설담 등 끊임없이 절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여행정보>

○ 관련 웹사이트 주소
- 거창군청 홈페이지 : www.geoch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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