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외부] 모리아선교회 참고 자료 [사진]

구소식
작성자
신학생
작성일
2011.05.14


1. 모리아 선교센터 소개


(선교센터 외관 사진 / 새성전 사진 필요)



모리아 선교센터 프로필

■ 위치 : 필리핀 일로일로 파비아

■ 창립일 : 2002년

■ 담당 선교사 : 장영목 목사

■ 개척 : 총 162개의 분교회 개척 (2010.4월 기준)
일로일로 155개 분교회 / 마닐라 4개 분교회 / 보라카이 3개 분교회

■ 총 교인 수 : 약 4000명 (2010.4월 기준)







< 구성도 간략 설명>

- 예배국 : 각종 예배 및 집회 시 찬양인도와 안내 및 준비를 담당. 각 지부 및 분교회의 예배팀 교육

- 선교국 : 교회개척팀을 중심으로 각 지역과 집단의 문화와 특성들을 파악한 후,
그 지역과 집단내에 현지 교회를 개척하고,
자생적으로 운영이 가능토록 재정적 / 인력적 지원 담당.

- 훈련국 : 헌신자들을 양성 및 각종 훈련 담당.
기존 선교단체 및 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

------------------------------------------------------------------------------------------

- 복지국 : 현지인들의 복지와 장학금 / 직업교육 지원 등을 통해 인재양성 담당
필리핀 정부기관 & NGO단체 그리고 한국 교회, 의료선교팀들과 협조하여 진행

- 사무국 : '모리아 선교 후원회' 내의 모든 사무업무 및 사업관리.
후원금 조성 및 모리아 선교센터 홍보 담당.

※ 후원회는 모리아 선교센터의 사역들 지원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이 자생적으로 직업을 가지고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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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구체화되지 않았으나, 인력과 재정 상황을 고려하여 운영예정)

- 대 학 : 선교를 기반으로 각 학과 개설 및 운영 예정
후원회에서 담당하는 고용창출 및 취업지원에 효과적인 학과 운영 예정

- 부설기관 : 병원 (출장 의료봉사센터 포함) , 하이스쿨, 초등학교, 유치원 등으로 구성








일로일로 시티 분교교회 개척 분포도




<간략 소개>

약 7년전 '모리아 선교센터'는 필리핀 일로일로에 장영목 목사님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25년이 넘는 세월동안 어린이 사역과 교회에 헌신해왔던 장영목 목사님은 간암 판정을 받게 되었다죠.
간 뿐만 아니라, 신장도 50%만 제기능을 하는 상태인지라 10분도 제대로 서있지 못할만큼
불편한 몸으로 사역에 임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필리핀으로 비전트립을 오시게 되었고, 장영목 목사님은 이곳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느꼈다고 합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음식에 대한 영양사의 상담과 교육을 받기까지 하면서
드디어, 필리핀으로 홀연단신으로 선교를 위해 오시게 되었죠.

'죽으면 죽으리라'
'이 곳에 묻히는 한이 있더라도 이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죽으리라'
는 마음으로 사역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무엇이 그렇게까지 장목사님을 이끌었을까요....?
매달 피검사를 받아야 하고, 몸관리에 신경을 써야함에도
그런 의료혜택을 기대할 수도... 받을 수도 없는 이 덥고 척박한 땅 필리핀에
장목사님을 이끄신 하나님의 계획은 참으로 놀랍고도 감사합니다.

(현재는 음식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아무것이나 다 잘드시고
더운 그곳에서 하루 종일 서있고,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하더라도 피곤하지 않다고 한다고 하시네요.
병원은커녕, 매달 받아야 하는 피검사를 7년간 한번도 받지 못했는데도...)


1년 동안에는 장목사님 혼자서 사역을 하다가 사모님과 가족들이 함께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매주 마을마다 다니면서 섹스폰으로 찬양을 부르면서 복음을 전파하였다고 합니다.

7년이 지난 현재 일로일로 도시 전역과 마닐라, 보라카이(세계 3대 관광휴향지)에 이르러
총 162개의 분교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4000명 중에서 약 80%가 어린이들이며, 나머지는 청소년과 대학생, 장년으로 구성되어 있죠.


7년의 이러한 어린이 사역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모리아 선교회에 전도되고 교육받은 어린이들은 여느 필리핀 아이들과는 달리 절대로 외국인에게 손을 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철저히 지키고, 안식일을 구별하여 거룩히 지킬 줄 알구요.
어릴 때부터 신앙적으로 훈련이 되어 청소년, 청년이 되어서도 아주 신실하답니다.

이렇게 변화된 자녀들을 보면서 부모들이 감동받고, 전도되어 교회에 나오는 어른들도 많다죠?
그리고 친구들도 모리아 교회에 다니는 학생들을 보고 전도되어 오기도 한답니다.
그 결과 불과 7년만에 4000명이 넘는 교회가 된 것입니다. (물론 교인수로 선교의 성공여부를 따질 수만은 없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이런 어린이들이 잘 자라서 선교사로 교역자로 필리핀의 각 섬에 파송되는 것.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대를 이어가는 크리스찬 가정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는 것. 그것이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랍니다.
모리아 선교회가 어린이 사역을 메인 사역으로 삼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죠.


문화적, 언어적 차이로 인해
처음에는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도 겪었지만, (이러한 시행착오와 에피소드들은 하나씩 소개할 것입니다)
이제는 필리핀 현지의 문화와 실정에 맞추어...
필리핀 어린이들과 청소년, 청년, 그리고 성인들에까지 이르러
복음전파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필리핀의 정부기관, NGO기관, 한국교회와 단체들과 연합하여
극빈층들을 지원하고, 인재를 양성하여 자생적으로 교회를 운영하면서
기본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역에도 더욱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 이러한 사역을 하는 선교회임에도 2010.4월 기준으로
어떠한 후원단체나 후원교회도 없이...
그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로 운영이 되어왔답니다...

실제로 필자가 보았던 사실은.... 필요하면 그 전 날, 그 전 주에 채워주신다는 것이죠.

이제 이 선교회가 필리핀을 위해 더 많은 사역들을 하고,
체계적으로 운영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인적 자원과 재정적 자원을 뒷받침 해줄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겠지만, 하나님은 우리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분임을 알고 계시죠?)



























■ 사역자 소개






(1) 장영목 목사님 부부






모리아 선교회를 설립하였으며, 필리핀 모리아 교회 담임목사.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였던 부산 서부교회 주일학교 총무를 역임하셔서
어린이 사역에 관해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지요...

얼마나 겸손하고 인자하신지.... 목사님을 보고 있으면 예수님을 뵙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지인들이 하나님 앞에 잘못을 하거나 하면 어림 없습니다.
호랑이로 변하신답니다^^ 아~~ 물론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하시진 않습니다^^
가만히 계셔도 무서워지는.... 경외감?? 뭐 그런거... ㅎㅎㅎ

목사님과 함께 사모님도 사역에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답니다
사모님의 한국 요리 솜씨덕에 큰 위로가 된답니다^^ 그리곤 저에겐 어머니와 동급입니다^^
고민이 있으면 사모님께 항상 털어놓지요...

이 분들은 정말 하나님만 보고 살아가신답니다.
제가 2번째 필리핀에 갔을 때,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서
토요일 외식을 했는데...

토요일 저녁에 외식하시는 것이 전도사가 된 이후로 37년만에 처음이라고 하시더군요...
주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한번도 토요일 외식을 해본 적이 없다는 그 신실함 때문에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변함없는 분이 제가 믿고 따르는 선교사님이셔서 더욱 든든합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회장님 같은 분이기도 합니다^^
사업을 준비하는데 이런저런 비싼 (?) 조언들을 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기도 하시거든요.
물론 조심해야 할 바를 미리 충고해 주시기도 하신답니다.










(3) 차기환 전도사님 부부

장목사님의 사위이면서, 장목사님을 도와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함께 사역을 하다가
현재는 못다한 신학공부를 위해 한국에 들어와 계십니다.
필리핀 현지에서 더 많은 사역을 위해서 여러가지로 공부하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온유하시고 푸짐하신 몸매...
만나면 항상 꽉 찬듯한 느낌을 주시는 전도사님^^

하루 빨리 필리핀으로 돌아오셔서 함께 사역할 날을 기대합니다.
물론 장목사님 따님이신 사모님도 함께 오시겠지요^^


아쉽게도 전도사님 사진이 없네요.... 사진이 구해지는대로 올리겠습니다.










(3) 정 제임스 집사님 부부



정집사님을 유쾌한 성격 진면모를 보여주는 영상 한 컷 ㅋㅋ


정 한 집사님은 모리아 선교센터에서 장영목 목사님을 도와 선교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필리핀에서 장영목 목사님과의 인연을 맺게 된 후로 지금까지 크고 작은 선교센터의 업무들을 돌보고 있죠
일로일로에서 한국인 초중고생을 상대로 홈스테이 사업을 하면서 일반인 선교를 하는 셈이죠...
한 번 믿음을 주고받은 사람에게는 간이라도 빼줄만큼 사람을 좋아하고 항상 얼굴에 웃음이 넘치는 분입니다.

끼도 많고, 유쾌한 성격 탓에 필리핀 현지인들과도 곧잘 어울리고 금새 농담도 주고 받는 그런 분입니다.

한달에 한번꼴로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면서 홈스테이를 하는 학생들을 직접 데리고 왔다갔다
하는 덕에 부모님들에게 많은 신뢰를 쌓고 계시죠.

삼촌과 고모처럼 학생들을 대하면서 유학을 하는 학생들을 돌본답니다.
도대체 그 사업에서 남기는게 있을지도 모를만큼 퍼준답니다. 사업성으로 보면 영~~ 꽝이신 분이죠^^

그래도 항상 마음이 즐겁고 사람들과의 친분을 중시하는 이분과 있으면 저도 항상 즐겁답니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여행을 오는 분들에게는 가이드로 나서기도 하시죠... 부업이랍니다^^
저도 이분을 따라다니면 필리핀의 좋고 재미있는 곳에 많이 다녀볼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모리아 선교센터의 후원품을 동원하고 운송까지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수련회를 한다거나
한국에서 비전트립을 오면 모든 일정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입니다.
저와는 함께 선교사역과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항상 친절하고 어여쁘신 와이프. (집사님 맛있는거 많이 해주세요~^^)
사라 (필리핀 영어이름) 집사님과 오손도손 사는 모습을 보면
저도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이 든답니다^^









(4) 신요한 청년 (현지 영어이름 : 존)





뭔가를 이야기하고 있는 듯한데...영상한번 보세요^^

모리아 선교후원회 대표.
후원자 모집 등 군대에 비유하자면 병참군수 담당입니다.
그리고 찬양인도자로서 모리아 선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벤트 사업을 하다가 2010년 8월에 모리아 선교센터를 돕기위해 필리핀으로 왔답니다.
(주)하플엔터테인먼트라는 한국에서는 꽤 잘나가는 이벤트 회사의 대표이사였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려두고 왔죠...

아직 젊고 힘이 넘치는 나이라 청소년이나 청년들과 잘 어울린답니다.
비록 30살 초반의 젊은 나이이지만, 사업으로 다져진 도전 정신과 패기로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어한답니다.

한국에서 [모리아 선교후원회] 를 설립하고
대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필리핀 현지인화 되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시기이지요...

그가 하는 중요한 기도중에 하나로 배우자 기도가 있답니다.
필리핀에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사역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물론.... 필리핀 사람일지, 한국 사람일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한국인 사역자는 위와 같고, 현지인 교사들은 나중에 천천히 소개하겠습니다.












이창순목사 사역보고| 노회 선교지 보고
이명훈 조회 60 |추천 0 | 2008.04.09. 21:56
주 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먼저 제 51회 경서노회를 개최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정기 노회를 은혜롭게 이루기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아니하시는 노회장 목사님 이하 모든 노회 임원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노회의 안건에 비인준 해외 사역자에 대한 선교사로서의 인준 여부를 논의할 기초 자료를 송부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다음과 같이 필리핀 사역자 이창순 목사의 사역보고를 드립니다.


저는 2004년 3월 겨자씨 선교회(한국내 소년원 복음사역 선교회)로부터 소년원 퇴원생들의 재활과 건강한 크리스천으로의 양육을 목적으로 필리핀 일로일로 지역에 파송을 받았습니다. 2008년 3월 현재까지 총 6명의 소년원 퇴원생과 2명의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과 4명의 불우청소년(비행 청소년)을 겨자씨 선교회로부터 인수를 받아 양육해 왔으며 그 중 4명이 대학생으로 이곳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을 하고 군 복무 중에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현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고등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매일 저녁 기도회와 성경공부, 그리고 음악활동 등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품성과 인격을 갖추도록 하고 있으며 학교 수업과 개인별 과외 학습을 통하여 재능을 갖춘 사회 성원으로 자라도록 양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리핀 현지 모리아 선교회의 장영목(고신측) 목사와 협력하여 현지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모리아 선교회는 이곳 일로일로 지역에 110개 마을에 예배처소를 세우고 그 마을 원주민들에게 찬양과 성경을 가르치고 있으며 매주일에는 모리아 예배당에 모여 함께 예배합니다. 저는 현지인 마을에 파송되어 성경과 찬양을 인도하는 현지인 교사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사들은 이 과정을 거친 후에 정식교사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아울러 현지 ‘분타탈라’라는 마을 예배처소를 맡아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고 있으며 이 예배처소에 매주 약 200~230명 가량이 모여 예배와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9월부터는 현지 고등학교에 성경공부반을 만들어 12명의 고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제자훈련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아이들이 오는 6월에 3~4개 정도의 대학에 나누어 입학시켜 이 학생들을 중심으로 각 대학으로 복음전파의 영역을 확대시키고자 합니다. 이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이들 중심으로 기독서클을 결성하고 캠퍼스 복음화에 힘을 쓰고자 합니다.


아울러, 한국인 사역자들과 이곳 일로일로에 사업차 혹은 어학 연수차 온 한국인들과 함께 한국인 교회를 이루어 섬기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저의 사역 소개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08/3/21

일로일로 이창순 목사












>> 모리아 님이 쓰신 내용 <
:
:
: >> 모리아 님이 쓰신 내용 <
: :
: : 제목: 모리아선교회 본부 준공예배
: : 이름: 장영목 목사님
: : 일시: 2011년 3월 16일 오후 6시 30분 삼일예배 겸해서 준공 예배
: : 아직 미완성 성전이지만 일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예배 분위기가 뜨거웠습니다 .
: : (차비가 없어서 오지 못한분들이 많음)
: :
: :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 :
: : 사회: 장영목 목사님
: : 기도: 김영채 목사님
: : 설교: 이은수 목사님
: : 축사: 신영철 목사님
: : 축도: 김윤수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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