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긴급> 경찰 - 예배 중 '백영희 설교나 공과 사용'도 범죄

특별소식(내부논쟁)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8.12
백도영 고소인이 백영희 부친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2013년 이후 소송과 고소를 수없이 하면서, 지금까지는 설교록을 출간하고 인터넷에 자료를 배부하는 행위만 문제를 삼았다. 그의 소속 대구공회에서 목사가 예배 때 설교하고 주일학교 공과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 삼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왔지만 말로만 했지 법적으로 보장은 하지 않았다.

지난 2월, 부산공회3을 대표하는 동천교회 이치영 목사는 '목사의 설교'까지 미리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을 했다. 고소인 측이 고소 기술상 목사 설교 문제를 끈질기게 사용하며 전체 공회들과 교회들을 다양하게 조처할 것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현재 부산의 경찰은
* 공회 교회의 공회 목사나 반사라 해도
* 평소 예배의 설교 중에 백영희 설교나 총공회 공과를 인용하거나 사용해도 범죄라는 입장으로 검찰에 사건을 이송한 것으로 보인다. 어느 정도를 기준으로 보는지는 최종 결론을 봐야 하지만 일단 일반 예배 때의 백영희 설교 사용도 범죄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 졌다.


부산공회3과 연구소는 고소인 때문에 귀찮을 뿐이며 오히려 발전적으로 고마울 일만 있지만
현재 백도영 고소인의 자비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그의 내심을 순종하는 부산공회1과 2, 대구공회 일부는 '지난 5년 전까지 설교 인용까지' 처벌할 수 있는 근거로 고소가 시작될 때를 대비해야 할 듯하다. 부공3과 연구소를 대상으로 쌓여진 자료가 기판력 차원에서 제시되면 당하지 않을 목회자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2014년에 실제 대구공회 최고 지도부 7인은 고소장이 제출 되자 백도영 고소인에게 고소가 죄 되지 않는다고 교리를 바꾸어 맞춰 줬고, 부산공회2는 비록 김부호 목사 1인이 굴복을 했으나 서영호 김영환 김영채 목사 등 10명의 회원이 전원일치로 관리해 온 설교 자료를 앞으로 전하지 않겠다고 뜻을 모으지 않고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운영 내면을 고려하면 백도영 고소인의 조처가 시작되면 맞설 곳은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이 소식을 전하는 이유는, 정말 순수하게 걸어 온 전국의 한두 분의 목회자에게 사전에 기도하고 준비하며 또 알고 대처하라는 호의로 적는다.
전체 4

  • 2018-08-12 17:52
    신풍을 잡는다니까 실제 그 말을 믿었습니다. 아니, 믿고 싶었습니다.
    개인 대 개인 고소니 상관이 없다는 논리로 자신들의 현재 겁 먹은 모습을 감추고 있었습니다.
    이제 각 교회 별로 손을 대고 들어 오면? 지조만 버리면 됩니다. 창기 신앙에게 밤길이 무슨 겁날 일이...

  • 2018-08-12 21:42
    어느 날 자녀 중 1명이 '너, 왜 아버지 설교를 인용했어?' 그러면 경찰 법원에 왔다 갔다 합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대처하면 별일이 아닐 것도 이미 연구소측의 모든 행위가 범죄로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기판력처럼 써먹습니다. 공무원인 수사기관과 법원은 들춰보지도 않고 유죄를 때립니다. 2013년에 연구소가 제대로 대처를 했어야 하는데 민사로 들어오니 손놓고 얻어 맞았습니다. 그래도 막을 수 있었는데 대구공회 부산공회2 쪽에서 내 일이냐면서 버려 뒀거나 겁에 질려 피해 버렸습니다. 그 때 확인서 하나만 제출했어도 이런 일은 없습니다.

    이치영 목사님은 '내가 평소 설교 중에 백 목사님 설교를 일부 인용하며 설교한다'고 총공회 목사와 교회들의 일반적인 상황을 제출했습니다. 그러자 경찰이 '유죄'라고 때리고 현재 검찰이 조사 중입니다. 현재 추세로 보면 무조건 유죄가 나옵니다. 부공3은 설교록 30년 복습에 철저했기 때문에 이제 설교록이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설교록에 관심 없는 이들이야 처음부터 상관이 없을 터이고, 생각없이 그냥 설교록을 사용한 이들은 전부 잠재적 범인이 된 겁니다. 당할 자가 당하는 겁니다.

  • 2018-08-13 06:05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손을 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만 구할 뿐입니다. 조금 있으면 설교록 가진자들도 착출해 내겠다고 야단법석을 떨겠네요. 빨리 회개하고 돌이키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 2018-08-13 18:46
    어른이 없는 시대, 아이들보다 못한 나이만 먹은 사람들, 철도 눈꼽만큼도 들지 않는 무지한 사람들, 세월은 정직하니 정직한 시간이 흐르면 저들의 뒤가 어떻게 되며 저들의 자손들의 앞날이 두렵지도 않은가? 심히 어두운 영안을 밝히 비추시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전체 54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공지 |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4782
담당 2018.03.04 0 4782
11227
New (교양) 연구소의 뜰 - 주택과 부동산 소란에 이미지
11227 | 담당b | 2022.01.17
담당b 2022.01.17 0 59
11221
(외부) 모든 신학과의 학생 급감. 모두 미달
11221 | 담당b | 2022.01.14
담당b 2022.01.14 0 95
11212
신연명 복음병원 교수 - 신도관 목사님 가정
11212 | 2014.7.23 | 2022.01.10
2014.7.23 2022.01.10 0 60
11205
기도 간 목회자와 공회 해결사, 노곡동 대문 앞 이미지 (1)
11205 | 공회원 | 2022.01.09
공회원 2022.01.09 0 185
11218
세상 법정으로 달려 가는 공회의 기둥들 이미지
11218 | 공회원 | 2022.01.12
공회원 2022.01.12 0 127
11190
연구소 '40년'의 해
11190 | 담당 | 2022.01.01
담당 2022.01.01 0 119
11186
산본교회 조양자 사모님 별세 - 서부교회 중간반의 역사
11186 | 서기 | 2021.12.30
서기 2021.12.30 0 302
11182
(부공2) 김정부 목사님, 기독일보 자문위원 활동
11182 | 공회원 | 2021.12.28
공회원 2021.12.28 0 127
11187
'부산공회2' 총공회 사이트 중단 (2)
11187 | 서기 | 2021.12.31
서기 2021.12.31 0 199
11181
[부공3] 2022년 1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11181 | 교학실 | 2021.12.27
교학실 2021.12.27 0 102
11184
조례교회의 '연구소 조례실' 확보 이미지
11184 | 서기 | 2021.12.29
서기 2021.12.29 0 116
11092
잠실동교회 40년사 - 연혁
11092 | 공회인 | 2021.12.05
공회인 2021.12.05 0 213
11071
[부공3] 2021년 12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11071 | 교학실 | 2021.11.29
교학실 2021.11.29 0 161
11066
백순희의 '총공회' 이름 신청, 특허청이 거부 이미지 (1)
11066 | 공회원 | 2021.11.28
공회원 2021.11.28 0 262
11032
한교총 제1회 '한국교회 공로상, 서헌제 (부공2 양성원 교수)
11032 | 공회인 | 2021.11.20
공회인 2021.11.20 0 156
11023
대구기도원에 대한 행정청의 불법여부 조만간 판별 (2)
11023 | 소식 | 2021.11.18
소식 2021.11.18 0 267
11022
백영희, 성경적 개교회주의자 - 정정숙 교수 (1)
11022 | 서기 | 2021.11.17
서기 2021.11.17 0 193
11012
(외부) 폐쇄 명령 이후 세계로 교회 근황 (3)
11012 | 외부 | 2021.11.16
외부 2021.11.16 0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