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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 입원, 2주 이상 예상

일반소식
작성자
직원
작성일
2018.02.26
오늘 오후 어지러움과 구토가 있었고 응급실에서 검사후 소뇌에 뇌경색이 보여 최소 2주의 검사와 안정 및 향후 추적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예전이면 백목사님 설교로 재독할 터이나 지금 자녀들이 사유재산이라고 고소 중이어서 신풍교회는 5천개의 자체 설교로 재독을 하거나 교인들의 설교 또는 공회교회의 실시간으로 예배를 진행합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를 재독하지 않으면 공회 교회의 운영과 유지는 어떻게 하는가? 재독의 사용과 효력을 살펴 보는 기회입니다. 지난 30년을 정상으로 복습했다면 백영희 설교는 새로운 걸음에 지팡이가 되거나 GPS가 되어 재독이라는 핸들을 제거해도 사실상 불편이 없고 오히려 새로 전개되는 오늘을 헤쳐 나가는데 더 나아야 백영희 설교의 재독이 바르다고 봅니다. 최소 2주에서 수개월의 기간은 하나님께서 백목사님 사후의 신풍교회와 부공3과 이 노선 전체에게 하나의 보기로 보이시려고 장기간 눕혔다고 생각하여 오늘 첫날 소식과 함께 이후 상황을 전하겠습니다. 그 동안 본 연구소는 총공회 다른 목회자들이나 공회적 인물의 신상은 최대한 공개를 했고, 공개를 할 때는 멀리 있는 인물의 소식은 세상이 좋다하는 소식을 우선으로 삼았고, 연구소와 가까운 인물의 소식은 일반인들이 불행이라고 생각할 소식을 우선적으로 소개해 왔습니다. 공회의 생사화복관은 세상뿐 아니라 교계와도 아주 다르거나 정반대가 많습니다.

이영인의 불행이 자신의 행운이 된다고 생각할 분들이 있습니다. 백영희 설교를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려고 공회 내부에서 적극 동조했던 극소수의 목사님들, 이제 그 목표를 달성할 기회가 가까왔으니 얼마나 기쁘고 기대가 되겠습니까만, 이 순간 기쁨도 2가지 불행도 2가지... 라는 공회 인식을 가지고 자신을 먼저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이영인이 드디어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원하도록 언행심사를 했으나 남들에게 덕스럽지 않을까 하여 겉으로는 '그 사람이 회개를 해야 살 텐데'라고 생각했다면, 이영인 부장과 본 연구소 일동은 '우리는 차례로 다 죽어 나가도 이 노선 그대로 이 교훈을 최대한 전하는 일념' 하나뿐임을 알립니다. 오늘 생사의 기로에서 이영인 목사님도 바로 그런 부탁을 했습니다. 지금 죽어도 백영희 설교는 불신자라도 무제한 가져야 되는 복음이며 이 일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는 소식을 이영인의 불행의 급보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회개할 기회가 되도록 소식을 전해달라 했습니다. 연구소 직원이 골백번 다시 죽어도, 연구소 직원 전체가 한꺼번에 로마원형경기장에서 짐승에게 죽어도 아직까지 본 연구소와 부공3이 걸어온 길은 옳았으므로 생사가 들어서 저희가 바뀔 것은 없습니다.

백영희 설교와 이 땅 위의 모든 교회 모든 목사의 모든 설교는 하나님 말씀을 전한 것이라야 설교이므로 세상은 이 내용을 몰라서 저작권 범위에 포함시켰을지라도 제정신 가진 성도라면 세상의 법을 초월하여 목사 설교는 하나님만 저자라야 하므로 목사는 물론 그 가족도 저작권을 입에 담는 것은 하나님의 성물에 손을 대는 범성죄요 신령한 면으로 사취가 된다는 입장입니다.

연구소의 그동안의 취지와 노력이 하나님께 옳고 옳은 충성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목사님의 회복을 기도하시고 이번 휴식기간을 통해 그분의 앞날이 과거보다 더욱 하나님과 동행하며 능력으로 역사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잘못된 길과 잘못 판단한 쪽은 불행에 더 큰 불행이 겹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이 노선 우리 위에 심령을 밝혀 주시라는 기도를 소속 교회와 공회에 광고했습니다.
전체 10

  • 2018-02-27 00:09
    어두워져 가는 시대에 길을 찾아 헤매던 이들에게 등불같은 존재인 이영인 목사님의 건강회복과 갑절의 영감으로 앞으로 시대를 감당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18-02-27 14:06
    일출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밝은 아침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도로 힘을 더하겠습니다.

  • 2018-02-27 19:05
    걸어온날보다 가야할날이 더 소중하길래 신발끈을 한번 다시 묶게 한것으로 생각합니다. 앞날을 두고 무책임하게 한마디씩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까지 사후 30년을 두고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일을 했습니다. 백목사님 자료 디스켓 1장 1천원도 못할 것으로 100만원에 팔면서 그것도 사람을 골라가며 팔아먹던 부공2의 핵심들과 비교할 때 대구공회는 아예 세상으로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백목사님도 병환으로 죽을 고비를 2차례 넘겼고 그때마다 과거보다 더 건강했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ㅣ

  • 2018-03-01 20:20
    목사님 속히 건강 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8-03-02 05:21
    지금 심장과 뇌혈관에 관계된 여러 검사를 종합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모든 검사가 다 끝이 나야 건강 상태를 다시 안내할 수 있습니다.

  • 2018-03-06 22:15
    한 주간 입원을 하며 뇌경색의 원인을 다각도로 살펴도 전혀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오늘 마지막으로 '경식도 심장 초음파'를 했고 미세한 '난원공 개존'이라는 흔하면서 잘 알려 지지 않은 원인이 발견 되어 며칠 간 약물 검사를 한 후 한 주간 안팎에서 불편 없이 퇴원하는 방향으로 전해 졌습니다. 아무 후유증이나 장애 없이 지나 간 것은 다행이지만 하나님 앞에 설 날을 눈 앞에 놓고 공회와 연구소의 사명에 늘 생사 걸고 충성하라는 뜻으로 받아 이전보다 더 충성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입원 기간에 일절 면회와 연락을 차단하고 산 속에 기도원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5월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번 일은 사후 30년의 재독에 이어 새로 나아 갈 길에 앞서 주님이 종에게 매순간 생사의 자세를 다짐 받으신 계시로 깨달아 감사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10여 명 이상의 남녀 교인들이 강단을 맡고 있으며 이영인 목사님의 5천개 동영상으로 재독하여 목회자가 없는 기간에도 은혜롭게 잘 유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로 언제 설지 모르는 상황을 절감하면서, 공회나 교회를 상대로 개인 재산을 내달라고 고소하는 분들이 이런 소식을 듣고 즉각 회개하고 옛신앙으로 돌아 서기를 바라며 간곡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공회의 대형 사건에는 잘못 된 길에 선 쪽을 향해 감당 못할 하나님의 질책이 있었다는 점에서 함께 주님 기뻐하는 일만 찾기를 간곡히 바라며 이 번 소식을 마무리 할 듯합니다.

  • 2018-03-08 07:47
    이 번 건으로는 결산 보고할 시점인 듯합니다.
    심장내과에서 심장에 대한 결론을 내렸고 신경과에서 최종 방향을 정했습니다. 난원공 개존이 극히 미세하여 위치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따라 경피적 폐쇄 시술조차 할 대상이 아니라 합니다. 일반인에게 흔히 발견되는 미세한 상황이어서 평소 약만 먹으면 된다 합니다.
    2월 26일, 오후에 어지러운 증상이 있어 주변 응급실로 갔고 바로 MRI 촬영으로 뇌경색 발생을 확인했으며
    2월 28일까지 각종 검사를 했으나 아무 문제가 없었고 경식도 초음파 검사 하나만 휴일 때문에 늦어졌습니다.
    3월 6일, 심장초음파를 통해 난원공 개존이 약하게 발견되어 헤파린을 사용하면서 약효 검사가 잘 진행되어
    3월 8일에 주사와 먹는 약을 병행하고 문제가 없으면, 3월 9일부터 먹는 약으로 전환됩니다.
    빠르면 3월 9일 밤 예배를 잠깐 인도하러 나올 수 있고, 3월 11일 주일 오전 예배는 별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무리하지 않기 위해 주일에도 입원을 유지하면서 월요일 이후에 퇴원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별 문제가 없이 예전으로 돌아 오면 좋겠습니다. 현재 모든 검사나 경과가 그렇습니다. 더우기 공회와 연구소의 사명과 연결을 시켜 볼 때 당연히 그렇게 되는 것으로 연구소 모든 직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짐이 지워 진 것도 돌아 보게 되었고 또 우리는 늘 주님이 바로 데려 가신다는 전제 하에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해야 하는데 모두가 살다 보니 잊어 버리거나 약화 될 때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최근에 유래 없는 황충 떼를 맞아 이에 맞서다가 대처가 앞서고 주님과 동행이 뒤로 가는 현상이 보여, 주님이 시급히 우리의 생사는 황충이를 상대하는 것보다 주님 동행에 있음을 깨우쳐 주셨다고 깨닫습니다. 이영인 목사님과 모든 부공3 교인들이 이 목사님 없는 시대를 늘 눈앞에 생각하며 각자 자기 신앙으로 이 노선을 지킬 자세를 새롭게 하고, 또 우리 모두는 한순간에 주님이 부르실 수 있으니 늘 생사를 앞에 두고 언행하라는 엄중한 말씀으로 받습니다.

  • 2018-03-13 13:15
    2018.3.12. 월요일에 퇴원했고 13일 화요일 새벽부터 강단 생활을 이전처럼 합니다.

  • 2018-04-29 07:51
    공회의 우려 때문에 이영인 목사님은 4월 18일과 19일 부산의 대학병원 등에서 각 분야의 유명 의료인을 만나 최종 확인을 받았습니다. 2월 26일의 발병 이후 원인이 나오지 않아 걱정하는 분을 고려해서 정밀 검사와 관련 분야의 정상급 전문가를 만났습니다.

    심장 교수 - 심장은 정상이다. 와파린 대신 아스피린으로 충분하다. 심장 난원공은 뇌경색과 관련이 없는 흔한 경우다.
    뇌 교수 - 이 번 뇌경색은 심장의 난원공과 상관이 없고 오히려 뇌 일부의 협착에서 혈전이 온 듯하며 아스피린이면 된다.

    현재 이 목사님의 건강은 평소 생활에 지장은 없으나 어지러운 것이 후유증으로 좀 남아 있어 아직 어지러움을 해소하는 약을 먹고 있습니다. 또한 평소 운동이 거의 없었던 점을 보강하기 위해 예배당 청소를 매일 1시간 이상 하면서 교회에 충성하고 운동 부족을 메꾸고 있습니다.

  • 2019-08-02 13:03
    시흥시 정왕동 근처에 총공회 교회가 있는지요?
    그 쪽 사는 친구에게 소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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