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모덕교회 '부공3 집회' 참석 요청

특별소식(내부논쟁)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7.07
오늘 모덕교회가 5월집회와 달리 8월집회는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교인 대표를 통해 공회에 전달했습니다.

공회는 최근 수 년의 모덕 측의 행위는 오로지 집회 개최를 막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더 이상 집회 참석을 허락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통고를 했습니다. 모덕 측은 현재 백도영 고소인의 주장을 적극 지지하여 목사 설교는 자자손손 자식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입장이고, 서부교회 행정실측에서 공회를 수없이 고소하는 각종 사건에 동참하거나 법원이나 경찰에 출석하여 공회와 반대 되는 진술을 하고, 심지어 집회를 참석한 어린 교인들에게 무차별 폭언을 일삼기 때문에 집회 장소 출입을 금지한다고 했습니다.


서부교회 행정실 측이나 백도영 고소인이 옳다는 것이 모덕 측의 입장인데, 왜 부공1과 부공2가 집회하는 도평으로 가지 않는지를 두고 부공3에서는 두고 갈 땅 위에 재산에 욕심을 내어 예배와 어린 신앙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그렇지만 교역자회에서는 언제든지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기도하자며 설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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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7 20:17
    모덕은 신풍에게 이유여하 막론하고 백도영과 싸우지 말고 다 내주라 했습니다.
    그리고 모덕은 말하기를 신풍이 모덕에게 싸움을 건다고 합니다.
    모덕 주장대로라면 모덕은 신풍과 싸우지 말고 조용히 나가면 됩니다. 왜 자꾸 신풍 일에 간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덕은 신풍에게 요구하는 행동에 대해 스스로 본을 보이기 바랍니다.(내로남불하지 말고)

    • 2018-07-07 20:27
      과거 서부교회와 온 총공회가 분열되고 싸움이 날 때, 신풍교회는 조용하게 물러섰고 아무런 지분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집회를 따로 하고 신풍교회를 따르는 다른 교회들과 함께 따로 모여서 교단을 운영해 갔습니다.
      모덕은 이 때의 신풍이 참 좋다 했습니다.

      그런데 모덕은 현재의 신풍교회와 그 무리들은 타 공회처럼 사업주의이며 세속화 되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신풍교회의 행동은 옳으나 현재의 행동은 옳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신풍이 다른 공회를 비판하듯이 모덕이 신풍교회를 비판하는 것도 또한 자유입니다. 물론 누가 옳은지는 따져볼 일입니다.

      그런데 과거 모덕교회가 좋아했던 신풍교회는 이런 상황에서 분쟁을 일으키지 않고 독립교단을 세웠습니다. 모덕이 주장하는 과거의 신풍교회의 행동이 올바른 정신이라고 한다면 과거의 신풍교회처럼 모덕을 따르는 교회들과 함께 다른 장소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남의 집회장소에 와서 시시비비를 가릴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따르는 교회가 없으면 '나는 독립으로'라는 말씀처럼 홀로이 진행하면 됩니다.

      나중에 세월이 가면 신풍교회측이 옳은지 모덕교회측이 옳은지는 자연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신풍교회가 옳다면 모덕교회는 과거 행동을 회개하고 돌아오면 될 것이고, 모덕교회가 옳다면 신풍교회는 자연히 멸망의 길로 갈 것이니 굳이 비판하고 개입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모덕이 집회장소에 자꾸 집적대는 것은 집회장소가 탐나고 돈이 탐나서 그런 것처럼만 보입니다. 아니면 이렇게까지 싸울 이유가 무엇인지 도대체 알 수 없습니다. 과거 신풍교회는 자기 입장을 외부에 충분히 알리면서 독립교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모덕교회는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다들 알지를 못합니다.

  • 2018-07-08 12:02
    전달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모덕 측에서 8월 집회를 부공3의 설교 집회에 참석하지 않고 1주 앞이나 뒤에 '재독 집회'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 곳으로 소식이 전달 되면서 오전이나 와전이 아닌지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8-07-08 12:46
    전달이 잘못된 것은 없습니다. 핵심 내용은 달라 질 것이 없습니다. 또 구두로 오가는 전달은 말하는 쪽이나 듣고 전하는 쪽이나 서로 어느 정도의 오차는 감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덕의 집회 참석 문제를 두고는 전체적으로,

    1. 내계 출입
    모덕 측이 서부교회 행정실 측과 합력하여 수없이 고발을 해서 부공3은 이 번 주간에도 내계 현장에서 경찰과 거창군청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과거 경험으로 보통 4개월을 계속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집회가 개최될지도 모릅니다. 지난 5월도 심각했으나 많은 기도로 가능했습니다. 집회 개최를 막으려고 혈안이 된 쪽이 집회를 참석하겠다? 법원에 고소를 해서 '출입과 이용 방해 금지 처분'을 받아 오면 더 이상 막을 수 없겠지만, 그 전까지는 당연히 죄인들이 죄를 짓겠다는 것을 교회가 막고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교회가 교회이지 않을까요? 모덕 측이 내계를 불법으로 건축하고, 모덕이 공회를 불법 건축으로 끊임 없이 고발하도록 허락하거나 도울 수 없습니다.

    2. 재독 집회
    모덕 측은 재독을 백도영 소유를 훔치는 범죄라 합니다. 저작권 범인이 강단에 서는 것은 불법이라 합니다. 모덕 측이 불법 건축을 하고도 공회 소유니 공회를 처벌하라고 고발하는데, 모덕 측이 저작권 도둑질을 한 후 또 공회가 모덕 측 도둑질을 책임 져야 합니다. 현재 저작권 재판과 추가 고소가 수없이 이어 지고 모덕 측은 백도영 고소인 측을 총력으로 돕고 있습니다. 따라서 허락할 수 없습니다. 한 주간 앞에 와서 해도, 뒤에 와서 해도, 재독은 도둑질이라는 범죄행위라는 것이 모덕 측 주장이니 공회가 허락할 수는 없습니다.

  • 2018-07-08 13:10
    모덕쪽에선 이렇게 부탁했음에도...라는 감성팔이를 할수있겠네요.

  • 2018-07-08 16:24
    평양이 남한에게 어떤 감성을 내세워도 남한이 정상적 국가라면 과거 정권처럼 상대해야 하고, 평양이 정말 저절로 무너질 상황이 되어 부탁을 하면 트럼프 식으로 상대하면 될 것입니다. 모덕에 대한 공회 자세도 그런 식이 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 2018-07-09 02:23
    니느웨는 하나님을 모르는 지극히 악한 도시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나가 하룻길을 행하며 외치니까
    삼일길을 걸어야만 다 전할 수 있는 그 큰 성읍 니느웨에서
    왕이 그 소문을 듣고 친히 회개하고 금식을 선포하니까 하루만에 온 성읍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제까지 대적이었던 그 어떤 극악무도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능력있는 말 한마디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담겨져 전해진다면 진정 회개는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요나의 문제는 "너희는 잘못을 했고 악하니까,
    또 어제까지 한 행동을 보니 당연히 회개하지 않을 것이고 오직 한길,
    재앙을 내려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 니느웨의 회개 다음은 요나의 회개였습니다.

    요나의 관심은 니느웨의 멸망이었으나
    정작 하나님의 관심은 니느웨 보다 요나의 회개였습니다.

    집회 참석 불허의 통고문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제 발언은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모덕교회의 철부지 주일학생 한 명을 아끼는 마음이었습니다.

    오해가 될까 불가피하게 사족을 붙여 말씀 드립니다.
    현재까지 모덕교회 아는 분이라고는 모덕목사님 정도이며
    그분에게 촉구할 만큼 그분을 잘 알지 못합니다.

    30년전 사직동 사건은 들어서 아는 정도이나
    수천년전 니느웨 사건은 기독교 역사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하고 개인적으로 더 잘 아는 내용이라 어쩔수 없이 예를 들었습니다.

    공회역사라는 기준점과 남북의 관계라는 잣대로만 보지 마시고
    대속의 눈물을 생각건대 부디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나뉘는 시점인데 중간에서 아브람과 롯을 억지로 끌어 붙여 인간적인 정과 욕심에 끌려
    하나되게 하려는 중심이라면 제가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나뉠 때 나뉘더라도 좋게 소송없이 나뉘기를 바랄 뿐입니다.

    대구공회는 잘 모르지만
    만약 말씀하신대로 제가 대구공회 성향이면
    또 김구가 남북 화해를 위해 헛수고하는 행동과 발언이라면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는 소송이 시작될 때 일찌감치 짐싸서 부공3을 떠났을 겁니다.

    소송을 접하면서
    부공3 내계 집회장소 분할 과정을 지켜 보면서 더욱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을 위치와 자리는 여기 뿐이라는 사실을...

    십여년전 갈팡질팡 했던 외부인이었지만
    그때 6시간 이상 공회 교인으로 상대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오며.

    • 2018-07-09 07:53
      공회에서는 모덕에게 무작정 오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집회 훼방하지 않겠다는 보장만 해주면 얼마든지 허락한다는 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모덕은 이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저 막무가내로 가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하다못해 각서라도 쓰겠다고 하면 되는데 그런 말조차 하지 않으니 떼쓰는 것으로 보이지요.

      니느웨는 자세가 바뀌었고 회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모덕은 그런 기미가 하나도 없네요... 모덕이 하나도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공회가 더 양보하게 되면 모덕은 앞으로도 안 바뀔 것입니다.

  • 2018-07-09 10:27
    모덕목사님은 문제 일으키는 사람을 안만났다. 모른다.
    개인행동이라 어쩔수없다 하시는데.
    모덕교인들이 식당당번도 안하고
    적의감을 가지고 행동하는데
    집회를 같이 하자고 하는게 진심이라고
    생각해야할까요?

  • 2018-07-09 14:47
    모덕교회가 참석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2018-07-10 11:58
    고향 창동교회 신 장로에게 부공3 내계 집회가 이렇게 나쁘다고 부공3의 목회자 내부 문건을 몰래 빼다가 넘겼고, 창동교회 목사 장로 권사들이 자료를 보고 대구공회까지 이야기를 다 돌려서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귀신은 큰 귀신이 들어 갔으니 그런 자료를 보고 고개를 끄덕인 인물은 스스로 귀신에 붙들린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모덕측 하는 일이 이 정도니 하나님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 2018-07-11 08:41
    거창님 말씀 들어보니 모덕 측은 하나님과 복음을 훼방하는 사람들이군요...누구나 저렇게 돌변할 수 있으니 저부터 항상 조심하겠습니다

  • 2018-07-11 11:00
    거창의 군청에는 공회 교회를 다니는 이들이나 친인척이 많습니다. 거창경찰서에는 김호철 장로님이 경찰서장으로 재직한 곳입니다. 그 곳의 직원들은 물론 거창 사회가 공회를 모르는 이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은 거창에서는 일반 민원도 제출하지 못하게 막았는데 정ㅍㅅ 씨가 반발하다가 1987년에 공회를 탈퇴했습니다. 모덕 측 고발 때문에 지금 조사를 맡고 있는 담당자가 과거 도평의 부산공회 1과 2의 분쟁에 출동을 해 봤다면 공회를 조금 안다고 합니다.

    세상 언론이나 광화문 광장에 가서도 떠들겠다고 했으면 이미 불신자들이지요. 백 목사님 사후에 동생들 자녀들이 공회를 엉망으로 만들었고 이제 연구소를 통해 복음운동이 잘 전해지니까 이 목사님 친인척이 귀신으로 둔갑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목회자에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한 겁니다. 이런 친인척들부터 난리를 내도 바르게 전해질 때 진짜 복음입니다. 궁금한 마음으로 어떻게 되는지 지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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