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공회찬송가 출간을 고소

특별소식(내부논쟁)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2.23
부공3에서 출간한 공회찬송가를 저작권 위법으로 백도영 목사님이 또 고소를 추가했습니다.

아직 범인으로 지목된 이영인 직원이 조사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찬송가' 출간 때문에 고소를 받고 있다는 것만 확인되는 바, 연구소로서는 공회찬송가에 수록한 백영희시찬송 때문으로 추론하고 있습니다. 백영희시를 찬송으로 사용한 것이 문제라면, 백영희 설교 내용을 가지고 찬송가를 만들거나 시를 발표한 청량리교회 등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저작권 소송 과정에서, 대구공회나 부산공회의 중요 인사들이 고소인의 뜻을 전하는 과정에 '비영리' '예배' '교회'의 사용은 고소인들이 문제를 삼지 않겠다고 전해왔지만 '총공회' 명의로 출간된 '찬송'은 예배용으로 공회 교회들이 발간 비용을 분담했음에도 고소를 했다면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과 발표에 속하는 것은 무제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백도영 목사님의 직접 또는 주변의 협조인들이 협공 차원에서 고소한 것을 합하면 본 연구소 직원들은 160여건의 2만 5천 개의 각종 고소를 6년간 전국의 경찰 검찰 법원 지자체로부터 당하는 셈이며, 연구소 직원들도 상대방의 무차별 고소는 명백한 신앙의 죄가 되고 이런 죄를 줄이기 위해서 고소하는 부산연구소의 회원들이 백순희, 고소 일선의 백도영, 주변의 협조인, 그들의 활동에 배경이 되는 부공1의 기도원과 서부교회 등을 상대로 법적 책임이나 몇 가지 비슷한 고소를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계속 밝히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회원들을 적극 만류하고 있으나 회원의 자기 자유와 책임으로 진행되는 것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다만 연구소 직원 중에 자기 가족과 관련 된 것이나, 상대방의 형사 고소에 방어 차원에서 필요한 법적 절차는 공회가 처음부터 허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구별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 번의 '찬송가' 건은 이영인을 범인으로 고소를 했으며 백영희 시를 공회시찬송가로 발표한 것을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이나, 일단 18.2.12.에 조사를 받아 봐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6

  • 2018-02-25 08:28
    백영희 목사님이 1988년에 공회 찬송가를 만든 것도 오늘 저작권법에 저작권 범죄행위입니다.
    공회 찬송가의 저작권 동의는 극소수였습니다. 당시 목사님은 '정작 저자들은 자기 것이 전해지기를 원하니 괜찮다'는 취지로 출간했습니다.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눅9:33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5:5

  • 2018-02-25 12:50
    모덕교회 목사님은 공회 대표에게 죄가 확정되지 않아도 설교나 성찬을 금지해야 한다고 했다는데 실제 그렇게 발언한 내용과 일시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들은 말이 사실이라 친다면, 백목사님도 들키지 않았지만 저작권 위법은 위법이니 설교와 성찬을 하지 않았겠고, 로마법에 사형수였으니 부활후 설교나 성찬은 확실히 피했다고 봐야지요. 도망간 베드로는 형이 확정되지 않았으니 성찬에 참여하고 행2장에서 설교도 했을까요. 행5장에 교도소를 탈출한 후에는 설교도 성찬을 하지 않았겠군요? 복잡한 문제가 꼬리를 물고 자체 모순으로 결론날 일이니 설마 목회자가 그렇게 말을 하지는 않았겠지요? 경찰 과속 티켓을 끊으면 목사는 설교를 할 수 없다! 그런 주장이 되겠네요.

  • 2018-02-27 14:08
    참 별걸 고소합니다. 도대체 뭘 노리는 걸까요. 제 살 깎아먹기라는 걸 너무 모릅니다.

  • 2018-02-28 17:12
    예수님은 예수만 구원이니 예수만 전하라 하고
    소위 기독교 국가라는 나라에서 예수만 전하는 사람은 골라서 집어넣는 꼴을 뉴스에서 듣습니다.

    스승이 시킨 대로 곧이곧대로 실제 행동한 사람
    공회 안에서 그런 사람만 손을 보도록 만들어 가는군요.

    부공2를 세운 서파 김씨 목사님들 삐라에 보면
    '예. 그래요.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 2018-03-01 19:16
    유가족은 신풍이 영리로 팔아먹기 때문에 문제를 삼았고 대구공회처럼 설교나 예배에 사용하면 오히려 환영한다면서 대구공회 교역자회 때 마이크를 잡고 약속을 하지 않았나요. 제 기억이 잘못 되었는가? 찬송은 예배의 본질인데 찬송가까지.. 본색이 이제 드러나는 군요. 대구공회 15명 소장파 목회자들이 제명을 추진할 때 모두 고소파는 용납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모두 꼬리를 내렸고, 거창법원에서 통고서 하나가 오자 7명 지도부가 겁을 먹고 타협에 나선 겁니다. 그러면 대구공회가 조직신학회를 해체하고 출간서를 회수한 것은 뭔가요. 모두 정치목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교리 신조라고 해봐야 입에 발린 소리고, 법원에 통고서 하나 오면 짖지 못하는 개가 됩니다.

  • 2018-03-17 09:09
    1987년 5월 9일 토요일 새벽기도 때 나온 기록입니다.

    사직동교회에 출석하는 백 집사님이 교회 주변에 있는 생명의말씀사 직원인데 아마 그 분의 이야기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백 목사님이 저작권 때문에 언급하신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 통일찬송가를 따라 가지 않기 위해 공회찬송가를 만들려고 힘들여 440여 곡을 준비했다.
    * 통일찬송가 측이 돈을 주고 저작권을 확보했으니 잘못하면 소송 시비가 생길 수 있다.
    * 찬송 지은 지 50년을 지나면 소유권이 없어 지는데 현재 작가가 돌아가신 분도 많다.
    * 그래도 우리는 시비 송사해서 지는 그런 꼴은 못 보니 그런 일은 하지 않도록 잘 알아 봐라.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습니까? 1980년대 저작권의 시효가 50년이라는 것은 작품을 만든 지 50년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죽은 지 50년입니다. 문제는 외국 곡이 거의 전부였는데 우리는 1962년경에 번역한 새찬송가를 사용했으니 1987년이면 26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유재헌 목사님의 찬송이 많은데 1950년에 순교했으니 이 분 것도 저작권이 살아 있을 때였습니다. 당시 손 모씨 오 모씨 등이 예전의 유 목사님 복음성가집에 것을 바로 배꼈습니다. 파악도 틀렸고, 보고를 했다면 보고도 허위였거나 아니면 백 목사님은 알면서도 저작권을 무시하고 출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 목사님은 저작권을 좀 의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저자는 자기 것을 많이 사용하기를 원했을 거다, 그 것이 백 목사님의 결산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 자녀들이 하는 행동은 선친의 유지에 맞는 것일까 아니면 정반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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