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연구소 '자료실' 및 '전시실' 개편

일반소식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11.15
연구소의 자료실과 전시실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생전 마지막 시기였던 1988년의 부산 연구소 시절 계획한 자료실 그림을 이제야 이 곳 전남 여수의 피난처이자 새로 출발하는 곳에 펼칩니다. 이스라엘의 법궤가 성막 시대를 거치며 480년만에 솔로몬 성전을 세우고 들어 가는 상황입니다. 준비는 다윗 때 했고 솔로몬 때 성전을 세웁니다. 백 목사님이 준비한 모든 자료를 연구소 회원 모두와 이 곳을 통해 시공을 초월하고 마음을 두신 모든 분들에게 현장을 소개합니다. 백 목사님 자녀들이 그들만의 사유재산이니 누구에게도 공개를 하지 못하게 고소하여 2059년까지 향후 40년을 다음 자료실에 봉함합니다. 대신 백 목사님의 생활 유품 절반과 직접 기록한 자료의 외관은 전시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빌랙 시스템 - 박물관이나 도서관 서고용)




(정리 중인 자료 - 10만개 자료의 보관실 내부)




(자료실과 전시실을 포함한 연구소 본관, 1989년까지 사용한 백 목사님 승용차)





그들은 고소를 했고 그들은 7년을 막아 나섰으나
저희들은 7년을 감사하고 이제 향후 40년의 독자 발전을 위해 충성할 기회라며 결의를 다집니다.
백영희 노선과 교훈에는 원망과 증오와 원수 맺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좋게 출발하게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할 뿐입니다.
백영희 설교를 사유재산이라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자료실에 보관하지 않았을 것이고 한 걸음 더 나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서부교회 행정실 측에서 연구소 건물을 불법으로 고발하지 않았다면 시골의 버려진 건물이 될 뻔 했습니다.
노곡동 기도원도 이렇게 발전하라고 외부에서 독촉을 하자 부공1과 2가 홧김에 다 없애 버렸는데, 오기는 버려야 합니다.


이제 연구소 건물은
자연석과 콘크리트의 조합을 통해 외부 침입을 막고
실시간 방범 체계와 자동 방화 방범 방수를 통해 5분만에 경찰과 소방서에서 현장을 대처할 수 있고
모빌랙에 장치된 특별 방어 장치들 때문에 실내의 화재나 습기나 내부 침입까지 잘 방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설의 안팎에 CCTV를 이원화 하여 실시간 감지 대응 체계로 운영하기 때문에 방문하는 분들께 좀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1

  • 2019-11-15 18:23
    엄청난 돈과 노력이 필요한 일인듯핫데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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