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설교상속권 법정 비화' (크리스챤 타임 1개면 보도) ■ ■ ■

특별소식(내부논쟁)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4.20
부산의 기독교 언론에서
백영희 목사님의 유가족이 부친 설교의 상속권을 주장하여 진행 중인 재판 내용을 한 면을 할애하며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챤타임'은 부산의 교계를 떠들썩 하게 만들고 있는 '목사가 사망하면 설교는 자녀에게 가는 상속재산'이라고 고소한 '부산서부교회 前 담임 목사'에 대하여 심층 취재를 하면서 교계의 심각한 우려를 담았습니다. 국내 최대 교파이자 신학교를 운영하는 총신대 총장 출신과 교수 등 교계 유력인들의 의견이 취재되었습니다. 기사는 '설교상속권 법정송사로 비화'라는 큰 제목에 '목사님의 설교가 사유재산인가'를 부제로 달았고 극히 비판적인 의견을 집중 실었습니다. 부산의 백영희 목사님은 한국 교회가 다 아는 인물이며 그럴 수가 없고 그럴 리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총공회 자료 차원에서 해당 신문이 필요한 분들은 '행정실'이나 '운영자 이메일' 또는 전화에 문자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의 주요 교회나 인물에게는 관련 신문을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수도권의 전국 기독교 신문들도 취재 경쟁이어서 연구소의 업무에 차질이 적지 않으나, 총공회의 백영희 신앙노선은 한국교회는 물론 말세의 중심이며 지표라는 교회사적 위상 때문에 연구소는 취재에 적극 응하고 있습니다.

백영희저작권.신문기사

전체 5

  • 2018-04-23 04:19
    搔而生創(소이생창)
    我將東徙(아장동사)

  • 2018-04-24 09:44
    저 기사를 유족들이 보면 어떤 생각을 하실지...

  • 2018-04-26 11:01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당한다고 생각하겠지요.
    백 목사님 평생에 쌓아 둔 것을 모두 허물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생전보다 더 발전을 시키는 유지 계승인지...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서부교회의 태도입니다. 계약신학교 교수님이 담임을 하고 계시니 서부교회 강단의 설교로 이렇게 난리가 나는데도 물 건너 불구경입니다. 발을 찍는데도 아픈 표시가 나지 않으니 이병규 목사님의 계약신학교에 교수로 그냥 오가는 정도가 아니라 그 쪽에 사람이라 그렇지 않을까요? 이병규 목사님 돌아 가시고 그 쪽도 지금 교단이 분열되었습니다. 그 곳에 신경 쓰느라고 목회하는 곳은 신경 쓸 틈도 없겠습니다.

  • 2018-04-27 09:00
    위의 댓글의 서부인은 정말 서부교인이 맞나 싶네요. 서목사님께서는 이제 계약에 강의를 안가시는데 그쪽 학교 신경쓰느라 목회하는 곳에 신경 쓸 틈이 없다는 이상한 비난을 하셨네요. 제대로 아시고 비난하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서부인이라는 호칭을 쓰시지 마시던지요

    • 2018-04-28 19:44
      '진짜 서부인'의 말씀은 서부교회 예배당을 출석하는 교인들이 현장에서 알고 있는 사실로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방금 계신대 사이트에 확인을 해봤지만 이 시간까지 여전히 그 신학교 교수님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80세까지 서부교회와 계신대 교수를 겸직하시다가 81세가 되는 올해 3월 새학기부터 그만 두셨다면 그 신학교로서는 퇴임 교수를 현직 교수처럼 소개하는 것이 되는데 학생 모집에는 유리하겠으나 문제는 적지 않을 듯합니다. 80세가 될 때까지 수도권 신학교의 주력 교수님으로 겸직을 하셨다는 것은 정말 그 곳에 진심을 다하신 듯합니다. 참고로, 신학교는 정규직 교수를 퇴임하고도 유명 교수님에게 여러 형태의 교수직을 남겨 둔다는 점에서 계약신학교와 정말 완전히 끝을 낸 것인지, 글쎄요 신학교를 아는 사람이라면 아무도 그렇게 믿지 않을 듯합니다.

      진짜 서부인은, 현재 출석하며 서 목사님을 무조건 지지하는 분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사용하는 서부인의 의미는 과거 참 서부교회 시절을 기준으로 그 때를 마음에 둔 원래 서부인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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