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공2) 제천 남천교회의 좋은 소식 - 주전 275명 출석..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인
작성일
2024.01.06
2023.12.4주: 주전 275명, 주후 222, 삼일 157, 오일 154, 새벽 85, 중간반 36, 주일학교 63, 주일산기도 104명
2022.12.4주: 주전 221명, 주후 197, 삼일 150, 오일 153, 새벽 88, 중간반 34, 주일학교 32
2022.07.4주: 주전 199명, 주후 174, 삼일 139, 오일 139, 새벽 92, 중간반 39, 주일학교 45 (코로나 후 첫 비교)

코로나 2년에도 예배는 그대로 유지했다고 알려 집니다. 그런 자세와 충성 때문에 코로나 이후에 계속 출석을 더해 주시는 듯합니다. 타 교단과 예배의 구성과 진행이 아주 다르기 때문에 타 교단의 교회 별 교인수 발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또 주일 오전과 오후와 밤 예배, 새벽까지의 구성이 이렇게 되어야 한국 교회의 원래 모습이며 공회의 오늘입니다.

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와 교회 운영 상황이 심각하고 충청 내륙 지역은 여러 상황이 어려운데도 이런 통계가 나오는 것은 남천교회의 원래 저력에 현재 목사님의 충성과 진실에 대한 표시일 듯합니다. 이 곳을 제외한 총공회 전체를 통해 과거 공회 모습에 가장 가까운 곳은 청량리교회나 부공1의 학장교회나 개명교회가 아니라 남천교회라고 보입니다. 80년대까지를 기준으로 본다면 공회에는 10여 곳 또는 20여 곳에 이르는 공회다운 교회들이 전국에 참 좋은 모습으로 주변에 빛이 되었습니다.

공회로도 또 교계로도 교회가 교회답기 참 어려운 곳에서
남천교회가 교계의 기술이 아니고, 공회의 다른 교회들처럼 일부 흔들리는 모습을 깔끔히 배제하고
공회의 원래 모습에 굳게 서면서도 여전히 홍순철 목사님 때를 비교할 정도입니다. 아마 홍 목사님이 오늘 계셨다면 이렇게 유지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정도입니다. 목회자와 교회의 내면은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 해도 보이는 외부로 알 수 있는 것은 적지 않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공회는 원래 다른 사람의 신앙에 열심을 더할 수 있는 소식은 열심히 알려 왔습니다. 또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감추려는 교회를 열고 들어 갈 수는 없고 표시 된 부분으로만 우리 모두가 잘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남천교회의 목회자는 본 공회와 연구소를 평생 비판해 오신 분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더욱 배울 것이 많고 반갑습니다. 비판을 강하게 할수록 신앙의 세계는 자신을 돌아 보기 때문에 비판하는 분도 더욱 자신을 돌아 봤을 것이고 이 곳은 더더욱 우리를 살펴 오늘까지 그래도 자신을 돌아 볼 기회를 갖습니다.
전체 3

  • 2024-01-06 10:35
    2023.12.4주. 출석수가 잘못된 듯 합니다
    정확한 출석수를 확인할 수 있을지요?

    • 2024-01-06 10:52
      정정합니다. 주전 출석 275입니다.

      관리자님, 수정 부탁드립니다.

      • 2024-01-07 13:03
        죄송합니다. 반가운 소식을 빠르게 전하려다 보니 발이 좀 엇갈렸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전체 2,7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1. 게시판 운영 원칙 2. 구 게시판 등재 안내 (2)
공지 |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12164
담당 2018.03.04 0 12164
14195
New 남정교회 김끝술 별세 - 서부교회 출신 (1신)
14195 | 서기 | 2024.04.13
서기 2024.04.13 0 71
14188
(3신)손양원 기념관, 9부 방영 - 6.25의 원인, 유언 이미지
14188 | 가족회 | 2024.04.11
가족회 2024.04.11 0 82
14159
안식교도, 토요일 시험은 불법이라고 고소 > 승소
14159 | 공회인 | 2024.04.04
공회인 2024.04.04 0 96
14144
[부공3] 2024년 4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 보고 이미지 (4)
14144 | 교학실 | 2024.04.01
교학실 2024.04.01 0 267
14165
[부공3] 목회자 사례 조정을 위한 설문 (최종) 이미지 (24)
14165 | 부공3 | 2024.04.05
부공3 2024.04.05 0 456
14111
24년 5월 집회 일정 (집회 역사)
14111 | 서기 | 2024.03.24
서기 2024.03.24 0 87
14113
 [부공1] 2024년 5월 도평집회 (진행)
14113 | 부공1 | 2024.03.24
부공1 2024.03.24 0 66
14114
 [부공2] 2024년 5월 (진행) (1)
14114 | 부공2 | 2024.03.24
부공2 2024.03.24 0 87
14115
 [부공3] 2024년 5월 내계집회 (1신)
14115 | 부공3 | 2024.03.24
부공3 2024.03.24 0 140
14116
 [부공4] 2024년 5월 영동집회 (준비중)
14116 | 부공4 | 2024.03.24
부공4 2024.03.24 0 84
14117
 [대공] 2024년 5월 완대집회 (1신)
14117 | 대공 | 2024.03.24
대공 2024.03.24 0 98
14082
미주서부교회, 공회와 무관 - 목회자
14082 | 서기 | 2024.03.17
서기 2024.03.17 0 229
14092
(대공) 목회자 5곳의 이동 - 2신 (3)
14092 | 서기 | 2024.03.19
서기 2024.03.19 0 202
14045
손명순 영부인 별세, 서부교회 초기 교인, 2신
14045 | 서기 | 2024.03.07
서기 2024.03.07 0 256
14040
(외부) 거창기독교 120년사 출간 - 공회의 우호적 소개를 감사 (1신) 이미지
14040 | 서기 | 2024.03.06
서기 2024.03.06 0 212
14028
(외부) 서부교회를 회고한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14028 | 부산 | 2024.03.02
부산 2024.03.02 0 304
14023
[부공3] 2024년 3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14023 | 교학실 | 2024.02.27
교학실 2024.02.27 0 199
14016
(3신)손양원 기념관, 9부 방영 - 6.25의 원인, 유언 (1)
14016 | 가족회 | 2024.02.25
가족회 2024.02.25 0 205
14014
공회 결혼 원칙을 위해 휴일 낮, 예배당 결혼 허락
14014 | 부공3 | 2024.02.23
부공3 2024.02.23 0 264
14017
총공회 2024년 안수 상황 (3신) (3)
14017 | 공회원 | 2024.02.25
공회원 2024.02.25 0 407
14035
(부공2) 총공회 2024년 안수, 황경연 이원철 조영수 목사님 - 1신 이미지
14035 | 공회원 | 2024.03.06
공회원 2024.03.06 0 411
14041
(부공2) 2024년 총공회, 안수와 공회원 이미지 (1)
14041 | 공회원 | 2024.03.07
공회원 2024.03.07 0 228
14051
(부공3) 권사 임명, 5월 집회 기간 - 보류 (1)
14051 | 부공3 | 2024.03.08
부공3 2024.03.08 0 461
14007
비밀글 LA서부교회의 근황 이미지
14007 | 서기 | 2024.02.21
서기 2024.02.21 0 6
13995
백영희 묘소 재 조성 - 서부교회 장유 묘소 이미지 (2)
13995 | 공회인 | 2024.02.16
공회인 2024.02.16 0 548
13990
이명덕 목사님 근황, 사직동교회 출신 이미지
13990 | 연구회 | 2024.02.11
연구회 2024.02.11 0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