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김정부 부공2 - 부공3과 노곡동 대화, 2023.12.2.

특별소식(내부논쟁)
작성자
총공회
작성일
2023.12.02

(김정부 부공2 > 신풍, 23.12.2. 06:51)
이영인 목사님! 하나님의 종으로 성탄절의 의미를 아신다면 대구 기도원에 기도하러 간 목사님들을 이치영 목사님의 교회 집사 김은득이가 우리측 목사 여럿이를 형사 고발한 것을 즉각 중지, 취소하도록 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이 모든 행위가 비록 개인 김은득이의 양심이 하는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방임 방치 하는 것이 스스로를 뒤에서 숨기는 핑계에 불과한, 이영인 목사님과 이치영 목사님과 김은득(36세 정도)집사는 같은 공동체로 모두가 인식하고 보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대구 기도원은 백영희 목사님 당시에 1년에 한차례 대집회 은혜의 장소로 쓰이는 목적 자산의 기도원이요, 개인 소유가 아닌 총유의 자산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목사들을 고발하는 것을 방치 방임, 핑계로 두는 것은 이영인 목사님의 순수하고 진실한 눈물과 사랑의 심정이 아님을 믿고 있습니다.










(신풍 > 김정부: 23.12.2. 13:16)

*성탄절 의미

부공2는 성탄절을 지키고 있습니까? 공회는 성탄절을 지키지 않습니다. 성탄절에는 전도지를 나눕니다. 주일학생만은 전도용으로 행사를 했습니다. 성탄절을 지킨다는 것도 참 놀랍습니다. 부공2가 제 정신은 아닌 듯합니다.

 

*대구기도원에 기도하러 간 목사님들
우리의 총공회 기도원은 대구와 거창입니다. 우리의 기도원은 불신자들에게 시설 관리 때문에 표시한 단어이고, 우리의 대구와 거창의 기도원은 오로지 '집회'만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목사님 생전에 기도원으로 사용한 기록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부공2 목사님들이 백 목사님 사후 집회를 앞두고 집회 장소에서 집회의 은혜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한 것은 새로 시작했으나 좋은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도원을 자진 철거한 분들은 구약의 바벨론과 신약의 로마 제국 정도의 행동을 한 것입니다. 그 때는 당했지만 여러분들은 직접 성전을 짓밟았으니 스스로 하나님을 짓밟은 것입니다.

 

*김은득의 형사 고발
김영채 김정부 목사님, 그리고 서영호 김영환 목사님은 고소와 고발이라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아닙니까? 김영채 목사님은 30년 전부터도 청량리 사건을 그렇게 지도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필요하면 구체적으로 들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서영호 목사님도 장정애 집사님과 그랬고.. 김영환 목사님은 대구공회와 소송에 정말 현장을 발로 뛰었고, 김정부 목사님은 전국의 등기소를 다니며 저희를 불법 단체라고 불신자들에게 거칠게 일러 바쳤지요?

여러 분들께 대화가 있습니까? 심의가 있습니까? 교회 일을 교회에서 신앙으로 이야기 한다는 개념이 있습니까? 여차 하면 제명이라는 단두대만 운영해 왔지 않았습니까? 부공2의 고소 고발 사건을 먼저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988년의 사직동교회 처리를 두고 당시 기록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한 개인이 자기 신앙으로 결정하면 교회가 개입하지 못하는 것이 장로교 헌법의 1조이고, 공회도 그렇습니다. 서부교회는 저와 부공3 전국을 수백 건으로 고발할 때 '교회 차량으로, 교회 월급 주는 사람이, 교회 근무 시간에, 저희 집회 장소를 난입해서, 엉망으로 만들 때' 배후가 되고 연루가 되어 있다는 판결문까지 나왔습니다. 김은득이라는 교인이 5년간을 부공2가 폐쇄하고 짓밟고 나간 장소를 관리했는데 거리상 CCTV를 달았고 정체 불상의 괴한들이 집단으로 난입하니 외국인 노동자들인지 불량 청소년인지 몰라서 관리의 시스템상 112로 신고하고 경찰에 고발이 되어진 이상 개인이 마음대로 중단하지 못하는 것이 이 나라 사법절차인 것은 법전문가인 김영채 김정부 두 목사님께서 더 잘 아실 터이고..

이 쪽은 대화로 말하자고 하는데 그 쪽은 경찰과 공무원과 법원에 가서 세상적으로만 따지자고 하지 않았나요?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김영채 목사님의 육성을 들었는데 조작된 것일 수는 있으나, 익히 아는 그 분이던데요. 2019년 5월에 신풍으로 와서 노곡동을 철거하지 않으면 큰 일 난다며 말씀할 때 제가 우리끼리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요? 라고 하자 웃으면서 '그렇지요'라고 해놓고 돌아 가서 자진 철거를 한 죄가 큰 죄겠지요.

 

* 방임방치하는 핑계
김정부 김영채 목사님이 가엾은 목사님들을 현장에 밀어 내고, 뒤에서는 행정 결정하는 위대한 목사님들이 자기들은 숨고.. 부공2는 늘 그러셨지요. 저희는 사이트에 일일이 다 미리 공개하고 진행해 왔습니다. 사이트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공2는 공지도 공개도 하지 못하고 35년을 살아 왔습니다. 평양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비밀이지요. 만인 앞에 공개할 총공회조차 비밀리에 했습니다. 빛을 피하고 어두움을 찾는 자신들을 돌아 보기 바랍니다.

 

*이치영 김은득 이영인은 공동체
김정부 목사님은 며칠 전에 제게 전화했을 때 '나는 부공2도 아니다. 중간 입장에서 말한다'고 하셨는데 며칠 만에 이런 글을 보내셨습니다. 부공2 말만 듣습니까? 이 곳의 입장은 알아 보셨습니까? 오히려 이 곳의 설명을 듣고 목사님이 하실 말씀이 없었지 않습니까?

저희의 공동체야 주님이 머리시니 저희를 비판하다 주님까지 비판하는 데까지 이르지 않기 위해 이런 대화에 신앙의 이야기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기 바랍니다. 그 쪽은 서영호 목사님을 위해 모인 5명의 김씨 목사님들. 교역자회마다 주먹으로 고성으로 혈육전을 벌이다가 안수 문제로 어느 날 대세를 잡았고 서 목사님을 비판하던 이진헌 목사님부터 모두가 어느 날 전향을 했습니다. 지조라는 것을 혹시 아십니까?

부공2가 알고 있는 것은 부공2의 막 가는 분들의 표현이어서 제가 잘 알아 듣지를 못합니다. 소속을 몇 번 바꿨는지 스스로 모르는 분들, 2019년 7월에 노곡동을 전부 짓밟은 분들.. 그러나 부공1에게 속았다며 분해 하는 분들, 당시 부공1과 지분을 논했다면서요? 속았습니까? 그 쪽과 싸우실 일 같습니다. 저희는 30년을 지켜만 봤습니다. 모두가 바람 소리에 놀라, 또는 이익을 위해 가버린 자리를 저희 힘으로 지켜 왔습니다. 사전에 대화하여 얼마든지 사용하라고 늘 공문을 보냈고,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알려 드렸습니다.

부공3 앞에만 서면 과거에 지은 죄가 많아서 얼굴을 피하는 분들로만 모인 부공2, 이 것이 부공2의 현황입니다. 더 말씀하시면 과거에 있었던 일을 낱낱이 전부 자료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적 자산의 기도원
백 번 옳고, 천 번 옳은 말씀을 하십니다. 누가 모조리 쓸고 밟았습니까?

 

*개인 소유가 아닌 총유의 자산
총유인가요? 그런가요? 개인 소유가 아니었던가요?

백순희 사모님의 개인 재산이 아닌가요. 그래서 부공2는 30년간 연보만 해주고 은혜만 받고 오셨지요. 저희는 총유 재산이지만 혈육전을 피하기 위해 지켜만 봤습니다. 부공2는 부공1 시키는 대로만 했습니다. 그런 것을 동참죄라고 하지요?

저희가 개인 재산이라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까? 부공2가 저희와는 대화도 필요 없고 부공1의 것이라고 했고, 부공1이 약화 되자 이제야 마치 부공2 것처럼 등기소에 가서 온갖 말씀을 하셨지요. 저희는 총유입니다. 총유라면 함께 모여 대화하면 됩니다. 왜 대화를 피하나요? 부공2만의 것이어서. 그런 도적들에게는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총유고, 모두가 버리고 간 죄인들조차 모시고 함께 대화하자는 것. 이 것이 지난 5년을 지켜 온 저희의 소신입니다. 대화로 미리 연락하고 저희는 깍듯이 모시고 안내하겠습니다. 서울공회도 대구공회도 그 누구도 사용하되, 다만 공회를 위해, 공회 신앙을 위해, 공회인들이 공회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에 사용의 일시나 방법이나 장소 문제로 부딪히지 않도록 저희는 관리만 할 뿐입니다.

 

*기도하는 목사들을 고발하는 것
기도하러 오셨나요? 부공2의 불법 점거를 위해 남파 공작원으로 침투하신 것은 아니고요? 대문에 적힌, 사이트에 적은, 공문으로 늘 연락 드린 관리자 몰래 오다가 정체 불명의 괴한으로 신고가 된 것입니다. 공회는 서부교회와 거창 대구의 집회 장소에 이르기까지 괴한이 침범하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 왔습니다.

한 때는 너무 과하다 싶었는데 목사님이 강단에서 칼에 찔려 순교하시는 사건을 접하고야 왜 목사님께서 그렇게 철저히 경비를 세웠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1982년 수십 명의 청년들이 각목을 들고 늘 경비를 섰습니다. 지금은 CCTV가 괴한들의 불법 침입을 감지하면 시스템적으로 112에 신고를 하게 됩니다.

 

 

* 마지막으로
각종 기독교 법대처 단체의 최고 지도자로 활동하는 김정부 목사님께서, 그 동안 저와 대화한 수 많은 내용을 갑자기 뒤집으며 마치 싸우듯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것이 너무 놀랍습니다. 불리하면 철저히 하나님과 복음을 앞에 세우고 대화를 부탁하다, 조금 불리하면 갑자기 어투부터 바꾸는 이 정도는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총공회 소집을 또 하는가 봅니다. 대표단을 보내셔서 대화를 하면 좋겠습니다.

경찰이 유례 없이 10일만에 유죄 송치하고, 검찰이 10일만에 바로 유죄 판단을 내리며 통고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희 쪽은 경찰이든 검찰에 교회 내 대화로 해결하도록 부탁해도 김영채 목사님 쪽이 끝까지 법으로만 한다는 자세더라고 전해 왔습니다.

형사 건이니 저희가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여러 분들이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좌익 식 투쟁을 하시면 됩니다. 김정부 목사님이 주변에 두고 계신 법조계 최고위직 출신들이 가득한데, 조금 있으면 아마 전화 한 통화로 저희가 구속되고 부공2는 화려하게 노곡동의 주인으로 만방에 드러 날 듯합니다.


제가 아침 10시까지는 강단에 있어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또 시골 목회다 보니 전화나 문자를 받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실제로 저희는 휴대폰을 가지지 않는 것이 원칙인데 백도영 목사님이 고소를 하고 부공2와 서부교회가 총력으로 밀어 주실 때 경찰 검찰이 의심을 하는 바람에 전화를 사용하다 보니 지금은 평범한 일처럼 되었는데 사실 제가 외부 연락이나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다 아시지 않습니까?

정치를 아는 목사님들
뒷골목에서 양아치들을 장악하신 목사님들

한국 신학계의 고매한 위대한 박사님들이 난무하는 공회에

저처럼 무식하고 못난 목회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주일을 위해 성경 읽고 기도할 뿐입니다. 김은득이라는 분이 제가 알기로 바보가 아닙니다. 돈으로 매수되지도 않습니다. 부공2 대표들께서 대화로 잘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고소 고발이야 부공2가 대구공회로 더불어 30년을 전문하신 곳인데..

전체 1

  • 2023-12-02 21:41
    흥미로운 대화이군요.
    예. 이렇게 양측 입장이 공개가 되어야 모두가 판단을 해 볼 수 있습니다.

    '3명은 공동체'라는 표현..
    누구든 그렇게 말하기는 쉬운데 밝히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조금 들여다 보면 어렵지도 않습니다.
    부공3은 평생 만사를 공개해 버리기 때문에 공동체인지 아닌지 쉽게 나옵니다. 부공3은 부공2를 본토 친척 아비집의 이익 공동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35년 지난 날의 이합집산이 그렇습니다. 부공3은 가까우면 무조건 최대 불이익을 부과해 버립니다. 이런 것은 아마 fact일 듯합니다. 부공2의 출발이 되던 안수 사건 때 본토 친척 아비집의 이익 공동체를 안수하기 위해 그 난리를 다 했고, 그 사건 이후 부공1이 대거 부공2로 옮겨 가면서 양측은 역전이 되어 버립니다.

    누가 한 마디를 더해 주시면 당시 일지를 통해 낱낱이 실명으로 밝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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