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공2의 노곡동 자진 철거, 5년만에 진입 시도, 고발과 허위 선전 현황

일반소식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23.11.26

(2019년 5월)
* 김영채 목사님

연구소를 방문하고 노곡동 기도원에 3자 고발이 들어 왔는데 취소하지 않으면 철거한다고 설명 시작하며 만류를 부탁

* 연구소 관계자
연구소 소식란에 다 알려 왔는데 이제 처음 들은 말처럼 말씀하는가? 노곡동을 자기 것처럼 30년 관리한 분이 부공3 연구소를 저작권으로 고소했다. 또 서부교회 직원을 앞세워 이곳 교회의 예배당과 주변 불신자 주택과 묘소들까지 고발했다. 그래도 우리는 피고 소송조차 하지 않았다. 2013년에 함께 만든 소송금지원칙 때문에. 그런데 침례교 교역자 한 분이 우리 소식을 알게 되자 노곡동을 관리하는 부공1 쪽에다 고소 고발을 중단하라고 했다. 지자체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북구청 직원에게 부탁을 했다. 노곡동 운영자에게 '노곡동을 고발하겠다는 민원인이 고소 고발하는 것이 좋은 일이면 당신이 관리하는 노곡동에 고발하겠다. 당신이 그만 두면 나도 그만 두겠다.' 이렇게 전해 달라고 했다. 그러나 노곡동 관리하는 부공1 최고 책임자는 교회 일을 세상에 고소 고발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며 민원을 처리하라고 했다.'

연구소 관계자가 김영채 목사님에게 이렇게 조건부를 붙였다 더라, 이런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말리냐? 그리고 50년 된 노곡동의 시설을 누가 고발한다 해서 구청이 철거하거나 고발할 수도 없다. 대처하면 그냥 끝이 난다. 다 아는 일이 아닌가? 당신은 법과 법실무를 잘 알지 않는가?

* 김영채 목사님
하기는.. 고발을 한다 해도 시효가 지난 것이어서 좀 귀찮아서 그렇지.. 당신 말이 맞다..

그리고 웃으며 돌아 갔다.

(2019년 7월)
* 부공2 철거 담당자

지금 노곡동 시설 전부를 철거 중이다. 부공3의 시설도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처벌 된다.

* 부공3 담당자
부공1이 관리하는데 왜 부공2가 나서나? 우리는 김영채 목사님에게 2개월 전에 충분히 설명했다. 부공2 자기 것을 철거하는 것은 자유지만 모두가 함께 사용한 예배당 등의 공동 시설을 철거하면 정말 나쁜 일이며, 큰 죄가 된다.

* 부공2 철거 담당자
우리는 위에서 시키니까 했을 뿐이다. 듣기로 부공1과 부공2 지도부가 합의를 했다더라. 전부 자진 철거하기로..

* 부공3 담당자
모두가 철거하면 부공3 시설만 남을 것이고, 부공3 시설만 남으면 어떤 처벌을 받아도 우리가 노곡동을 지켜 내겠다. 잘 보시라.

그리고 2019년 8월부터 부공3이 노곡동을 관리해 왔다. 지난 5년간 서울공회는 노곡동 입구를 막아 섰고, 대구공회는 구경만 하고 우리 몫이 있으면 그것만 챙기겠다고 했고, 부공1은 부공2에게 다 맡겼다 했고, 부공2는 노곡동에는 부공3의 시설까지 철거하겠다고 나서다가 막혔을 뿐이다. 부공3이 감당하라고 했다. 부공2가 처벌이 두려워 도망을 간 자리에 부공3이 대표가 되어 잘 관리를 하고 있자 부공2의 대표들이 북구청을 방문하고 이전에 고발한다고 했는데 왜 고발을 하지 않느냐고 계속 민원을 제기하자 북구청이 형사 고발과 행정 처분을 했고, 부공3 대표 이치영은 사실 관계를 설명하게 되자 형사 고발도 무죄가 되고 행정 처분도 행정 소송을 통해 부공3이 북구청을 이겼다. 이 과정에서 노곡동의 현장 관리권은 부공3에 있다는 것이 판결문 등에 확정이 되어 버렸다.

* 부공2의 때늦은 후회
부공3이 4년을 지나 5년째 노곡동을 무사히 관리하고 있자 부공2 대표들은 북구청과 주변 곳곳을 다니며 노곡동 울타리 안만 노려 보다가 이번 11월달에는 담을 넘어 들어 왔고 불법 침입한 괴한들이 누군지 몰랐던 CCTV 담당자가 112에 신고를 하게 되면서 부공2 목회자들이라는 것이 밝혀 졌다. 그리고 부공2의 조직적 침범임도 밝혀 졌다. 부공2는 30년 이상을 고소 고발이 좋은 것이라며 전국의 경찰서 법원을 다닌 집단이다. 부공3은 그렇게 하면 죄가 된다며 맞섰다. 다만 노곡동을 관리하는 교인들이 부공2 목회자들에게 '주먹이 좋은 것인가? 그러면 우리는 맞아 주겠다.' '고소 고발이 좋은 것이냐? 목사님들이 진리라고 생각하면 우리 공회는 하지 않으나 나는 개인적으로 대응해 주겠다'고 한다.

부공3은 지난 35년간 교회 일은 교회 안에서 해결해야 하고, 총공회는 서로가 대화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죄라고 밝혀 왔다. 그리고 상대가 세상에 고소 고발을 하면 오해를 막기 위해 사이트에 일일이 밝혀 왔다. 이 글에 사실 착오가 있으면 댓글에 적으면 바로 반영하겠다. 사실은 그렇지만 입장이 다르면 '발언/연구' 게시판에서 얼마든지 적으면 된다.

* 부공2 측의 대화 제의
부공2의 공식 입장은 아닌 듯하나 부공2 측에 교계 최고의 법조계 관련 지도자가 대화를 주선했다. 부공3은 수십 차례 대화를 하자고 연락을 했다. 서울공회는 2주 전에 대표를 보내 대화의 방향을 이야기 했다. 대구공회는 공문을 통해 공회들이 모두 모이면 함께 하겠다고 했다. 부공2만 대화나 대답 대신에 불법 침입을 하고 112가 출동하게 했다. 부공2는 내부적으로 자기들끼리는 큰 소리 친다. 그러나 3자나 이런 공론의 장에서는 아예 말을 해 본 적이 없다. 김윤수 목사님의 유튜브에서 발언한 것이 기억난다. 부공2가 노곡동 철거할 때 속은 것이라고 개탄했다. 상대방을 지적했으나 속은 사람도 같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전체 5

  • 2023-11-26 10:10
    대구공회에도 어느 원로 목사님이 고소 고발이 좋은 것이라고 대구공회 공개석상에서 오랜 세월 수도 없이 주장을 했고, 제3자가 그 원로 목사님에게 당신이 좋아하는 고소 고발을 당신 사시는 곳에도 해 드리겠다고 하자, 그 원로 목사님은 이제 곧 천국에 갈 건강이니 더 이상 고소 고발을 지지하거나 그런 활동에 힘을 더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수소문을 해서 대구공회 원로 목사님은 고소 고발을 좋아 하지 않는다더라고 광고를 한 후에 아마 해결이 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부공2에서 들은 이야기다. 부공3의 대처가 참 지혜롭고 은혜롭고 공회적이지 않은가!

  • 2023-11-27 15:13
    그저 '작성자'의 추측 추론으로
    함부로 쓴 글이네요

    사실관계를 잘 모르고
    적개심을 가진 채로
    잘못된 사실을 근거로 추측 추론하코,

    또 자기의 잘옷을 감추려고 하니,

    이와 같이 별별 말을
    자기중심적으로 지어낼 수 있군요.

    사실을 말하면 또 어떤 거짓말의 죄를
    범할지.. 염려되어 말하지 않을 뿐이니
    모르는 사실을 추측추론 하지 마세요.

    무슨 말을 지어내어 하든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
    하나님께 맡길 뿐입니다.

    모르는 분들이 오해할까 해서
    그저 한마디 하고 갑니다.

    • 2023-11-27 22:55
      제 생각은 한마디 님의 글로 인해 더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작성자가 무엇을 잘못 알고 있고, 거짓말을 했으면 어떤부분이 거짓말인지 명확히 이야기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작성자님도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할 것이고, 한마디님이 잘못 알고 있으면 작성자님이 다시 변론을 할 것입니다.

    • 2023-12-03 08:26
      * 통화 일시
      2018년 11월 13일 오후 8시

      * 통화 내용
      오늘 지자체를 방문했고 농정과 직원과 면담했다. 000암이 악성이고 마지막 준비를 하니 도와 달라...
      --------------------------------------------------------------------------------------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요? 당사자가 더 이상 밝혀 지는 것을 원치 않을 듯합니다. 더 이상 밝히고 싶으면 사이트 관리자의 개인 전화나 이메일에 질문자의 연락처를 직접 남겨 주시고, 저희는 관련 모든 입증을 하겠습니다. 더 이상 글이 없으면 이해를 했다고 마무리하고, 연락처를 직접 남기고도 저희 답변을 받지 못했으면 이 곳에 발신 관련 기록을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신앙에 앞서 불신자 차원의 '신뢰'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런 것에 문제가 생기면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곳은 1998년 이후 만사를 제공했고, 다른 곳은 단 1곳도 이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스스로의 신뢰와 지난 날과 앞으로 하고 싶은 복된 일을 위해 지적하신 분의 짐작처럼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지적하는 분이 3자 간 분쟁을 유발할 수도 있고 또 이 곳이 허물기 위한 지적일 수 있기 때문에 부탁하는 것이고, 일반 방문인과 일반 질문이나 지적에 대해서는 지난 25년 수 만개의 글을 통해 정성을 쏟았습니다.

    • 2023-12-03 08:55
      '한마디' 하신 분께,
      글의 사실 관계가 의심이 되었다면
      먼저 물어 보시고, 그리고 나서 비판을 담았다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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