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총공회 재산 처리를 위한 '5대 공회의 회의 소집' 통지

특별소식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19.09.17
■ 내용
▪ 의제 : ① 총공회 재산의 등기, 사용, 관리 건 ② 백영희 설교 및 자료의 소유 관리 건 ③ 노곡동 불법 철거의 개인 고발 건
④ 백영희 김해 묘소의 원상 복구 건
▪ 일시 : 2019년 9월 30일 14시
▪ 장소 : 신풍교회 본당 (전남 여수시 율촌면 신풍리 1031번지)
▪ 대상 : ① 1990년 2월 당시 총공회 전국 교회 ② 상기 각 교회가 소속한 공회 ③ 상기 공회에 속한 현 교회
▪ 위임 : 상기 각 단체가 총공회의 1988년의 원칙에 따라 운영하는 '노소원위원회' 또는 '운영위원회'
▪ 준비 : 상기 회의의 소집에 응할 회원은 '2019.9.27. 14시 회의가 예정 된 장소나 사전 조율을 통해 타 장소에서 준비 모임
▪ 소집 :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부산공회3)

■ 참고로
타 공회의 지난 날 회의는 자파 내 비밀 회의였기 때문에 전체 총공회 회원에게 효력을 미칠 수 없으나 이 번 회의는 사전 통고하는 전체 공개 회의라는 점에서 1966년부터 1989년까지 이어 진 원래 총공회의 노선에 따른 회의이며, 이런 점에서 이 번 회의에 참석을 포기하는 회원은 상기 의제에 대하여 각 교회나 각 공회의 권리를 포기하게 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하여, 본 회의에 이의가 있다 하여 공회 내의 대화나 회의를 생략하고 곧바로 세상 법정으로 달려 가는 고소주의는 총공회 회원에서 배제 된다는 사실은 1991년 백도영 조사님이 전국 공회에 상세히 설명했으므로 별론치 않습니다.

본 부산공회(3)은 단독으로 등기를 처리하고 건축 등을 진행할 수 있다는 상황을 확인했지만 타 공회들이 각자 몰래 혼자만의 것을 만들기 위해 시도한 사례를 따르지 않고 성경과 공회의 빛 가운데 떳떳하게 운영한 사례를 따라 상기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총공회 발족의 1회 원칙에 따라 상기 회의를 소집합니다. 본 공회의 회의 소집 적법성과 효력은 각 공회들이 원래 총공회의 발족 원리에서 벗어 나 처리한 기록과 그 시행 과정에서도 본 공회의 이 번 회의 소집이 적합함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교회나 공회 별로 본 공회의 회의 소집 절차에 질문이나 지적을 해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안내하고 그 뜻을 반영하겠습니다.

2019년 9월 17일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노소원위원회


■ 첨부
현재 '백영희 설교가 가족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주장을 하는 총공회 내 일부 인물들이 총공회 전체 재산을 마치 독단으로 주관할 수 있는 것처럼 활동하는 과정에 심지어 노곡동기도원 전체를 총공회 총의에 반하여 불법으로 없애고 거창과 부산의 총공회 재산에도 불법 점거하는 것은 더 이상 방치할 수도 없고 또한 1988년 사직동교회의 처리 원칙에 따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여건이 2019년 5월에 마련 되었습니다. 만 30년의 총공회 혼란을 정리 해 주시는 기회를 받았으므로 함께 모여 바르게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이 번 회의의 소집 대상은 1990년 2월 당시 총공회 소속의 전국 100개 교회, 이후에 분열 된 5개 공회, 그리고 1990년 3월 이후에 각 공회가 개척한 200여 교회입니다. 세상 법적으로 범위를 한정한다면 1990년 2월에 회원이면서 현재까지 운영되는 교회가 되겠지만, 공회의 신앙 노선에서는 '총공회'를 견지하는 교회라면 서로의 신앙과 평소 행정 처리에 상관 없이 백 목사님 생전에 마련 된 총공회 전체 재산을 함께 소유한 한 교회입니다.

안타깝게도 그 동안 각 공회들은 각자 유리할 때는 자신들만이 총공회이며 다른 공회들은 다 제명을 했으니 총공회 전체 재산에 분깃이 없다 했습니다. 본 부산공회(3)은 30년 세월을 통해 총공회 전체 재산의 처리를 두고 유불리를 떠나 한 번도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없습니다. 최근 모든 공회들은 이제 세월 속에 우리의 원래 신앙 노선인 '교회 재산은 총유'라고 인식하고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각 공회들은 1966년의 제1회 총공회와 함께 이어 진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인정했습니다. 그렇다면 5개 공회의 200개 교회는 각 공회를 통해 회의를 함께 할 수 있고 총공회 전체 재산에 대한 처리를 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공회들이 먼저 전체 공회들을 상대로 회의를 주선해 주도록 기다렸고 이제 본 공회가 회의를 소집하게 되어 공회 역사 앞에 무거운 마음입니다.

지난 5월 집회 이후 총공회 내부의 잘못된 무리들이 신앙과 세상 법에 아주 잘못된 행위, 즉 노곡동의 불법 철거를 전면적으로 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전체는 지난 30년 세월처럼 앞으로도 기다리기만 했어야 할 터인데, 그들의 잘못 된 의도로 일방 조처를 하였고 이제 지장물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각자의 30년 세월과 우리 전체의 자기 노선에 따라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번 주간에 각 공회의 대표들을 통해 소집을 통고해 드리겠습니다.
전체 3

  • 2019-09-18 09:42
    <오타 수정>
    전면적으로 하지 없었더라면 -> 전면적으로 하지 않았더라면

  • 2019-09-18 09:53
    오늘 각 공회 대표들에게 발송합니다. 공회 대표를 통해 공지를 접수하지 않고 개별 교회 입장 때문에 직접 공지를 받고자 하는 교회는 댓글이나 본 공회 연락처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공1 - 류정현, 부공2 - 이진헌, 부공3 - 이치영, 부공4 - 최현수, 대구공회 - 김종탁 목사님은 현재 기록상 파악됩니다.

  • 2019-09-18 11:43
    부산공회4에는 '여자 조사님 10명'이 있다는데 이 분들의 회원 자격은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실제 '조사'가 맞습니까?
    부산공회4의 해당 본인들이 직접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정현 목사님이 백순희 사모님을 집회와 총공회 운영을 위해 남자 교역자 위에 임명하며 논문을 발표했을 때 부공4 목회자들이 성경에 어긋난다고 반발했습니다. .

    부산공회4의 교역자 현황 - 2014년
    남자 교역자 11명
    (목사 8명) 김삼암 최현수 신상만 최광수 정영세 소정훈 김경수 이진희 (조사 3명) 오원석 신용목 최동진
    여자 교역자 10명
    (조사 10명) 권임순 조원숙 신현주 김정미 최정옥 최정임 김순덕 류애경 김양희 신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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