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공회의 교훈에 대못을 박은 '권순일 대법관'의 부패 상황

일반소식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22.12.27
온 나라가 수천 억을 착복한 대장동 사건에 집중을 하고 있다. 대장동의 뒤를 살펴 준 인물로 대법원 판사 권순일 이름이 나온다. 퇴임 후 변호사 등록조차 하지 못해야 하는데 사건을 늦추는 바람에 등록을 해 버렸고 온 나라가 대법관이 이렇게 막 가느냐며 난리다. 우리는 이 이름을 눈여겨 보고 있다.

백영희 이름은 자녀만의 사유 재산이라는 2013년의 소송, 이 소송의 내용은 백영희 설교도 자녀만의 사유 재산을 노렸다.
권순일 대법관은 백영희 자녀들의 주장이 옳다고 했고 그 대표는 백도영 자녀다. 민사로 시작하면 연구소가 소송금지 원칙 때문에 대응을 하지 못하게 되고 민사 판결문으로 형사 고소를 하면 기판력에 따라 무조건 이기는 것은 상식이다. 이 과정을 지켜 본 연구소 핵심 지도부의 절반이 백도영 고소인 측으로 넘어 갔다. 이런 현상을 두고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친구가 되었다고 표현한 글이 나오자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인물도 있었다.


백 목사님의 살인범을 무죄로 풀어 놓은 대법관 중에 '이회창'이 있었다. 백 목사님의 자녀들은 원수로 친다. 대통령 선거에서 2 회나 낙선하였고 이 노선의 역사를 아는 이들은 이 노선에 나쁜 역할을 했던 사례를 알기 때문에 이회창을 남 다르게 주시했다. 권순일, 그 이름도 역시 지켜 보고 있다. 대장동 사건의 현재 가장 주범으로 지목 되는 김만배라는 사람이 대법원을 드나들 때 권순일 이름이 지속 된다. 대장동 사건에 관련 된 회사에서 거액을 받았다는 혐의로 지금 오명이 쏟아 지고 있다. 세상은 세상식으로 보고, 우리는 우리 식으로 보고 있다.
전체 1

  • 2023-01-05 18:29
    김덕주 제11대 대법원장, 사망

    1988년 2월에 서울 사직동교회를 공회에서 가져 가기 위해 송용조 목사님이 탈퇴를 주도할 때 출석 교인 90 % 이상이 적극 지지를 했다. 당시 사직동교회에는 법조계 최고의 실력자 김증한 교수가 출석을 했고 공회 노선이 세상 법적으로도 사직동교회를 가지는 것이 맞다며 소송을 하면 승소한다고 했다. 그렇다 해도 객관적인 판단을 알고 싶었다. 이길 수 없어서 공회가 소송하지 않는 것인지 이길 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인지를 알고 싶어서 김덕주 이회창 등 3 명에게 검토를 받았다. 김덕주 당시 변호사는 면담 후 대법원장이 된 인물이다. 그는 '부부' 문제와 '교회' 분쟁은 어떤 경우라도 상담하지 않고 사건을 맡지 않는다고 했다. 그 분의 법조 인격을 알아 볼 수 있었다. 광화문 앞에 교회의 분쟁은 큰 돈이지만 아예 거부했다. 당시 이회창 등은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평생 김덕주라는 이름을 더욱 기억했다. 오늘 별세 소식을 들었다. 권순일 대법관.. 그 이름은 현재 대장동에 핵심 범인의 배후로 지목을 받는 듯하다. 그래서 더욱 비교가 된다. 예수님을 처형할 때까지는 빌라도의 이름은 이스라엘 안에서 하나님의 성호보다 위에 있었다. 그러나 사도신경에 '빌라도'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기독교는 2천 년 동안 이 이름을 예배의 첫 순서에 외우며 기억하고 있다. 그런다고 달라 지나? 불신자와 빌라도의 입장은 그렇다. 저러 하니 어떤 손익이 눈 앞에 펼쳐 져도 교회의 역사는 늘 조심에 조심을 한다.


    * 관련 소개다.
    지낸 김덕주 전 대법원장이 5일 오전 별세했다. 90세.

    고인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청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제7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1956년 대구지법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춘천지법원장, 서울민사지법원장 등을 거쳐 법원행정처 차장과 대법관을 지냈다.

    노태우 정부 때인 1990년 대법원장으로 임명된 고인은 김영삼 정부 초기까지 약 3년간 사법부를 이끌었다. 고시 동기 중 선두주자로 40년 가까운 판사 경력 동안 요직을 거쳤지만, 대법원장이 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전체 2,77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1. 게시판 운영 원칙 2. 구 게시판 등재 안내 (2)
공지 |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12488
담당 2018.03.04 0 12488
14333
New UP 연구소의 사이트 이용 현황 이미지
14333 | 서기 | 2024.05.19
서기 2024.05.19 0 64
14326
서부교회 주교 서문행 부장님의 은퇴
14326 | 부산 | 2024.05.16
부산 2024.05.16 0 127
14273
총공회의 3대 재산 정상화를 위한 임시총공회 소집
14273 | 총공회 | 2024.04.30
총공회 2024.04.30 0 243
14195
남정교회 김끝술 별세 - 서부교회 출신 (1신)
14195 | 서기 | 2024.04.13
서기 2024.04.13 0 270
14188
(3신)손양원 기념관, 9부 방영 - 6.25의 원인, 유언 이미지
14188 | 가족회 | 2024.04.11
가족회 2024.04.11 0 188
14230
함안 손양원 기념관, 출판물 오류와 문제점 (2신, 2차 발송) 이미지 (1)
14230 | 가족회 | 2024.04.19
가족회 2024.04.19 0 120
14241
애양원, 손양원 기념관의 묘비 상단 교체 이미지 (2)
14241 | 가족회 | 2024.04.22
가족회 2024.04.22 0 169
14159
안식교도, 토요일 시험은 불법이라고 고소 > 승소
14159 | 공회인 | 2024.04.04
공회인 2024.04.04 0 186
14144
[부공3] 2024년 4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 보고 이미지 (4)
14144 | 교학실 | 2024.04.01
교학실 2024.04.01 0 352
14165
[부공3] 목회자 사례 조정을 위한 설문 (최종) 이미지 (24)
14165 | 부공3 | 2024.04.05
부공3 2024.04.05 0 604
14111
24년 5월 집회 일정 (집회 역사)
14111 | 서기 | 2024.03.24
서기 2024.03.24 0 398
14113
 [부공1] 2024년 5월 도평집회 (진행)
14113 | 부공1 | 2024.03.24
부공1 2024.03.24 0 168
14114
 [부공2] 2024년 5월 (진행) (1)
14114 | 부공2 | 2024.03.24
부공2 2024.03.24 0 203
14115
 [부공3] 2024년 5월 내계집회 (2신) 이미지 첨부파일 (1)
14115 | 부공3 | 2024.03.24
부공3 2024.03.24 0 577
14280
[부공3] 내계집회, 처음 참석자 안내 이미지
14280 | 부공3 | 2024.05.02
부공3 2024.05.02 0 222
14288
24년 5월 집회 평가설문 결과 (최종) 이미지 (5)
14288 | 부공3 | 2024.05.06
부공3 2024.05.06 0 377
14116
 [부공4] 2024년 5월 영동집회 (준비중)
14116 | 부공4 | 2024.03.24
부공4 2024.03.24 0 185
14117
 [대공] 2024년 5월 완대집회 (1신) (1)
14117 | 대공 | 2024.03.24
대공 2024.03.24 0 213
14082
미주서부교회, 공회와 무관 - 목회자
14082 | 서기 | 2024.03.17
서기 2024.03.17 0 332
14092
(대공) 목회자 5곳의 이동 - 2신 (3)
14092 | 서기 | 2024.03.19
서기 2024.03.19 0 307
14045
손명순 영부인 별세, 서부교회 초기 교인, 2신
14045 | 서기 | 2024.03.07
서기 2024.03.07 0 353
14040
(외부) 거창기독교 120년사 출간 - 공회의 우호적 소개를 감사 (1신) 이미지
14040 | 서기 | 2024.03.06
서기 2024.03.06 0 298
14028
(외부) 서부교회를 회고한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14028 | 부산 | 2024.03.02
부산 2024.03.02 0 405
14023
[부공3] 2024년 3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14023 | 교학실 | 2024.02.27
교학실 2024.02.27 0 261
14016
(3신)손양원 기념관, 9부 방영 - 6.25의 원인, 유언 (1)
14016 | 가족회 | 2024.02.25
가족회 2024.02.25 0 272
14014
공회 결혼 원칙을 위해 휴일 낮, 예배당 결혼 허락
14014 | 부공3 | 2024.02.23
부공3 2024.02.23 0 340
14017
총공회 2024년 공회별 안수 상황 (3)
14017 | 공회원 | 2024.02.25
공회원 2024.02.25 0 554
14035
(부공2) 총공회 2024년 안수, 황경연 이원철 조영수 목사님 - 1신 이미지
14035 | 공회원 | 2024.03.06
공회원 2024.03.06 0 480
14041
(부공2) 2024년 총공회, 안수와 공회원 이미지 (1)
14041 | 공회원 | 2024.03.07
공회원 2024.03.07 0 311
14051
(부공3) 권사 임명, 5월 집회 기간 - 보류 (1)
14051 | 부공3 | 2024.03.08
부공3 2024.03.08 0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