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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법정으로 달려 가는 공회의 기둥들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원
작성일
2022.01.12
백영희 생전의 총공회를 그대로 그 자리에서 이어 온다는 '부산공회2'와 '서부교회'
이들은 백영희 사후 교회 일이 생기면 경찰로 검찰로 법원으로 달려 갔다. 백 목사님 평생에 가르친 '소송금지'를 버리고...
대구의 노곡동에 진입을 하려고 30년을 기웃거리고 얻어 먹고 살다가 이 번에 틈이 보인다 싶었는지 모두가 달리고 있다.
총공회 직인, 교회 직인, 목사 이름과 직인을 찍어 대고 있다. 세상 법정에게 부산공회2만이 성경적 총공회라고 호소한다...
이 일에 부공2에 제일 경건하다며 수십 년을 얼굴도 감추고 기도만 한다는 분들이 때가 되니 이제 본색을 드러 내고 있다.


부공2는 1991년 서영호 박사님을 위해 모인다고 시작할 때부터 총공회도 서부교회도 백영희도 모른다고 비판을 받았다.
그 비판에 논리적으로 역사 근거로 모든 면에서 가장 확실한 자료를 제시한 곳이 부산공회3, 이 연구소가 중심이었다.
부공3에 제일 중심에 서서 부공3을 오늘도 지켜 낸다는 이들이 모덕 강동 서진 등에 10여 분이 계신다고 한다. 그런가?
그 곳에 목사님들이 3명쯤 있을 듯하고 그 목사님들을 끝까지 추종한다는 교도들이 몇 분이 있다 한다. 그 중 한 분이다.
진리만, 양심만, 옳은 것만 추구하며 어떤 눈치도 인연도 개의치 않는다 했는데 법원으로 달려 간다. 세상 법원으로..





이 분, 조사는 해 보지 않았지만 평생 경찰 검찰 법원에 갈 일은 없었을 분이다. 확실한 것은 교회 일로 가지 않는 분이다.
그래서 부공3에 기둥이 되었다. 그런데 한 쪽 말만 들었을 듯하다. 그 말을 듣고 나니 의분이 격분으로 바뀌지 않았을까?
법원으로 달려 가는 모습이다. 모두가 편견으로 오판으로 돈을 위해 다 간다 해도 이 분만은 가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그래도 그들 중에 1명이라도 옳은 것을 판단하기 위해 양 쪽 말을 듣는 이는 있지 않을까? 있다면 이 분이라고 생각했다.
부공1에서 부공3으로 올 때도 많은 어려움을 다 뿌리 치고 오로지 옳고 바른 길을 찾아 온 분이다. 그런데 왜 법원에...

이 분은 세상 법을 모르는 분이다. 양 쪽에서 이 말 저 말을 하면 혼란스러울 분이다. 이 분만 그럴까? 안 그럴 사람이 있나?
법을 잘 안다 해도 양 쪽 말을 다 들어 봐야 안다. 법을 모르면 양 쪽 말을 다 듣고 다 안다 해도 법정의 기술에 당하게 된다.
평생 현장에 진실하고 평생 교회에 충성했다. 그래서 공회의 제일 기둥이었다. 그런데 그 기둥도 흔드니 결국 이렇게 된다.
지금 가는 이 걸음이 어떤 죄에 해당 되는지, 누구에게 어떤 경로를 거쳐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알까? 모를 듯하다.
가장 공회적인 인물, 가장 공회적인 교인, 가정 공회적인 교회의 기둥. 그렇다 해도 이리저리 흔들고 그리고 뽑으면 뽑힌다.
사람이 별 수 있나? 서부교회, 부산공회1, 2, 대구공회, 서울공회 어느 목사 어느 장로 어느 인물 하나라도 예외는 없었다.

부산공회3, 이 연구소의 원래 출발은 1982년부터다.
백 목사님 사후 장례식을 맡으면 굳게 다짐했다. 장례식 5일의 기간에 드러 날 것은 다 드러 났다. 이후를 각오했다.
그리고 1990년 1월에 대구공회가 이 곳을 제명했다. 이후에 부산공회1과 2가 합해서 또 제명을 했다.
최근에는 모든 공회들이 합작하여 이 곳을 전과 10범이 되도록 여러 직원들을 고소 고발할 때 갖가지 협력을 했다.
하물며 부공3의 한 교회에 교인 하나쯤이야 이렇게 되는 것을 비판할 것도 없다. 오히려 당연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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