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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희의 '총공회' 이름 신청, 특허청이 거부

일반소식
작성자
공회원
작성일
2021.11.28

어느 공회라고는 밝히지 않겠다.

* '총공회' 이름은 누구 것인가?
지난 한 달간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발언이 있었다며 공회들마다 어수선했다. 설마 그렇게 말을 했겠는가? 사석에서 그냥 떠 본 말이겠지.. 실제 마이크를 잡고 실명으로 발언을 했다더라...

 

* 주일학교 반사에게 물어 봤다.
총공회 목사들은 눈이 먼 目死라고 설교록에 나오던데 그냥 해 본 말씀이 아니고 실제 그렇군요.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공회들과 목사님들은 순진한 건지 바보들인지, 바보들인 척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부동산 주인은 등기 열람을 하면 누구라도 확인이 되고 요즘은 휴대폰으로 즉각 확인이 됩니다. '총공회' 이름은 이미 백순희라는 분이 그 이름을 혼자 사용하겠다고 특허청에 신청을 했다가 거부가 되었습니다. http://kportal.kipris.or.kr/kportal/search/total_search.do http://www.kipris.or.kr/khome/main.jsp 요즘 아이들은 10대 창업을 한다며 이 곳을 늘 뒤집니다. 먼저 등록하면 독점권을 줍니다. 그런데 '총공회' 이름을 먼저 사용하겠다고 신청을 하자 특허청에서 이런 이름은 누구 혼자 차지하지 못하며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뜻이라 합니다.

 

 

* 특허청에 확인을 해 봤다.

2014.7.29. '백순희'라는 분이 특허청에 '총공회' 이름을 신청했다.
2015.5.28. 특허청은 신청을 '거절'하고 통고했다.

그런데 신청을 대리한 특허법인이 '메이저'다. 이 곳은 '백영희'라는 이름을 사용하면 상표법에 위법이라며 신풍연구소의 '백영희목회연구소'에게 '백영희' 사용을 금지할 때 소송을 맡았던 곳이다. 그렇다면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은 '백영희'라는 이름은 신풍 연구소가 사용하지 못하도록 세상 불신 법원에 고소를 해서 목표를 달성했지만 '총공회' 이름은 거절을 당했고, 그래서 총공회 이름은 누구에게 쓸 수 있다 없다 그렇게 말을 하면 협박이나 사기가 되는 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이 분들이 그런 말을 했을 리는 없다. 백 목사님의 자녀 이름을 팔면서 전국을 돌아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가족들에게 신고를 해 주면 가족들이 즉각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해 버리지 않을까? 부친의 명예를 위해 그렇게 할 것 같다.

결론적으로 '총공회'라는 이름이 백영희 목사님이 만든 것이어서 가족들이 금지 시키면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말은 거짓말이거나 협박이거나 몰라서 하는 말이다. 그런 인물이 있다면 녹음을 해서 백 목사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수 없이 고소를 하고 있는 그 가족 대표에게 전달하면 될 것 같다. 2014년에 신청하고 2015년에 거부가 되었다면 이름은 '백순희'로 신청을 해도 이 분야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백도영'이라는 대구공회 소속 인물일 것으로 보인다. 그 분의 전화는 대구공회 교학실로 연락하면 된다.

그리고 '노곡동'처럼 총공회 전체 재산을 이영인 개인 이름으로 올렸다거나 이영인 개인 것으로 해 놓았다는 말을 했다며 이 곳을 비판하는 분들도 비판하는 죄를 짓기 전에 등기소에 가면 바로 확인이 되며 휴대폰으로 확인해도 바로 해결이 된다. '총공회' 이름이나 '노곡동'의 이름이 누구 앞으로 되어 있다는 이런 말을 처음 낸 사람도 나쁜 사람이겠지만 그런 말을 옮기는 사람은 처음 지어 낸 사람과 꼭 같은 사람이다.

전체 1

  • 2021-11-29 13:05
    오래 전에 목사님의 가족들 사이에서 '총공회' 이름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말들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당해 본 공회들은 모두가 알 것이고... 최근에 이런 말을 하고 다닌 사람이 마이크를 잡은 곳은 자칭 총공회의 중심이며 자신들만 총공회 전부라는 곳입니다. 누가 봐도 제일 권위가 있어 보입니다. 그 공회는 인물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 같은 사람이 1명이라도 있었다면 '뭔 그런 협박을... 무식하게! 여기가 유치원이냐? 치워라' 이렇게 제지를 했을 듯합니다.

    목사님 자녀가 말을 했을 리는 없습니다. 그들이 특허청을 쫓아 다니며 이 문제 때문에 법원이 제지를 하는데도 발언을 밀어 붙이고 자신들의 변호를 맡은 사람을 제쳐 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백순희 이름은 2013년의 고소 이후는 그냥 단체 대표처럼 되어 있으니 이름만 사용한 것이고 실제 모든 일은 다른 사람이 경찰 검찰 법원 특허청까지 혼자 다 해 버렸습니다. 그런 분이 눈을 뜨고 있는데 설마 '총공회' 이름을 금지 시킨다는 말을 했다는 것도 우습고 실제 그런 말을 했다면 그 많은 사람이 그냥 듣고만 있었다면 1989년 12월 12일에 백태영 목사님이 총공회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혼자 휘젓고 다닐 때 멍하니 쳐다 보다 공회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총공회 12.12사태'가 공문에 찍히게 했던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현재 이런 말을 하는 분들에게 '정말 그런 발언이 있었는가? 회의록을 보자.. 녹음 자료를 보자.. 요구를 해도 입증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그냥 '그런 말이 있더라..' 정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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