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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도원에 대한 행정청의 불법여부 조만간 판별

일반소식
작성자
소식
작성일
2021.11.18

대구기도원이 수십년간 잘 지내온 것은 일말의 여지도 생각하지 않고 대구기도원 관할청 대구 북구청이 자진철거 하라는 윽박아닌 윽박에 그걸 또 부공1이 녹음기 테이프처럼 공회를 속이고 똑같이 윽박을 지르니 부공2도 그만 같이 삽을 들고 예배당부터 철거해버린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소식일 것입니다. 

 

부공1 이후에도 관할청이 윽박지르면서 형사고발과 행정소송까지 진행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사건 마무리가 조만간 될 것으로 보이고 행정청의 불법이 있었는지 여부가 곧 있으면 판별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의 자진철거 등등 윽박지르면서 통보한 것을 두고 부공2까지 납짝 엎드리면서 조선시대 원님 모시듯 오히려 공회를 인질 삼아 같은 편에 서서 윽박지르는 것을 보면, 수십 년 쌓아온 신념은 털어도 어떻게 그렇게 쉽게 털어버립니다. 

 

부공1과 부공2는 그렇게 위대한 아낙자손과 이스라엘 민족의 키 차니는 분명 10cm 이상 차이가 나니 우리가 약한 민족이다, 골리앗의 키와 갑옷과 배틀채 같은 창을 들고 있으니 다윗이 돌맹이 하나 던져서 이긴다는 것은 그것은 2021년 현실에 맞지 않는 신화에서나 나오는 상상이지 2021년 현재 북구청은 하늘이라고 대접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북구청이 그 동안 통보한 것이 불법인지는 판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부공2는 행정청과 경찰서마다 쫓아다니면서 홈페이지 등등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사명과 신념과 상관 없이 사람이란 자기 위치와 지위, 입장에 따라서 죄를 안 지을래야 안 지을 수 없는 상황이 있는 것이고 이제는 자기가 믿어왔던 기준도 골리앗과 가나안 아낙자손에 팔아버리고 출애굽역사를 배신하게 됩니다. 

부공1이 당사자였다면 부공2는 부공1 행동과 방향에 이미 발을 많이 담궜습니다. 부공2는 경찰서가 이겨라, 북구청이 이겨라고 빌고 있다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전체 2

  • 2021-11-19 03:54
    부공3은 이치와 내리는 정확한데 ,봄바람이 불지
    않는 격 같아 보이는군요.
    부모 위치는 탁월한데 .모두들 어린놈이 하고 있으니
    또한, 세자 위치 때문에 중국에 눈치보듯
    눈물만 흘림니다.
    1'2'3'4'5
    이미 그세계는 놔뉘었으나 그것으로 발전은 이루고
    그 방향은 표현과 실상을 나타내기가 확연합니다.

  • 2021-11-23 23:25
    어린놈이 하고 있는것에 눈물만 흘리신다니 어리지않은 분이신가봅니다.
    그럼 한번 나서서 해보시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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