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외부) 폐쇄 명령 이후 세계로 교회 근황

일반소식
작성자
외부
작성일
2021.11.16
원제 : 대면예배로 서부교회와 함께 폐쇄명령내려졌던 세계로교회의 근황입니다

https://youtu.be/E8W46VhWWks
세계로교회는 문닫을 각오하고 끝까지 전교인 현장예배 드렸답니다.
결국 교회폐쇠명령까지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역사로 이제는 정부에서 세계로교회는 현장예배드리라고 지침이 내려와서 예배마치고 점심식사까지 다 한답니다.
세계로교회로 인해 전국의 교회들이 회개하고 정부의 코로나 정책에 반대하며 현장예배드리고 있답니다.
현정부가 왜 코로나를 빙자해서 교회문을 닫게하는지 정확히 말씀해주십니다.

백목사님은 30여년전에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로 물들어가고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정말 시대를 통찰하시고 앞서신 분입니다.
30년이 지난 지금은 손현보목사님 말씀대로 주사파 공산당이 정권을 잡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권유지를 위해서 교회를 10분의1로 줄여야한다고 했답니다.
한국교회가 너무나 쉽게 정부정책에 무너지는 것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소수지만 깨어 선한 싸움을 싸우는 교회가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https://youtu.be/I1y6dVT09GA
북한에 납북되셨던 임현수목사님이 실제 북한 감옥에서 보셨던 뉴스입니다.
박근혜탄핵 촛불시위,광우병(실체없는 광우병으로 반미감정일으킴) 다 북한의 지령이었다 합니다. 이번에 붙잡힌 간첩들도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세우는것이 그들의 임무였음이 밝혀졌습니다.
주사파정부의 교회핍박은 점점 교활하게 일어날겁니다. 그들의 정권유지를 위해서요
정말 마지막때이고 시대를 분별해야할 시기입니다. 백목사님의 깊은 영안이 그립습니다.
전체 3

  • 2021-11-16 15:06
    ■ '소식' 게시판 운영 3대 원칙
    ① 객관적 사실 내용만 전달
    이 곳의 '소식' 게시판에는 전하는 분의 '의견'을 최소화 하고 '내용'을 중심으로 전합니다. 의견이 주가 되거나 강화 될 때는 '발언'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발언 게시판은 게재에 제한이 없습니다. 무한 반복으로 다른 사람의 이용을 막거나 세상 법이 막고 나설 표현이 아니면 최대한 보장합니다.

    ② 이 노선 관련 소식만 전달
    총공회만 연구하는 것이 사이트의 기본 취지입니다. 따라서 소식도 공회 관련 내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외부 소식이라고 공회 신앙에 관련이 있다면 좋습니다. 공회와 직접 연관이 없는 글은 '초기화면/발언/' 또는 '초기화면/자료/외부자료'를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의 취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③ 객관적이거나 우호적 표현
    '발언' 등의 다른 게시판에서는 신앙 연구를 위해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습니다. 이 곳 '소식' 게시판에서는 사실 중심의 객관적인 내용을 전하되 표현도 이 곳의 분위기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왕이면 소식의 대상이 되는 분이나 단체에게 우호적이거나 최소한으로 객관적인 방향으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번 소식은
    ① 일부는 해당, 일부는 곤란
    서부교회와 관련 내용을 담아 공회 소식이었고, 코로나 방역의 정부 조처는 한국 교회와 공회 교회를 함께 박해한 행동이므로 이 곳 '소식'에 해당 됩니다. 다만 '임현수' 목사님의 글부터는 '초기화면/발언'이나 '외부 자료' 게시판에 해당 됩니다. 구분이 명확한데 위치가 잘못 되면 서기가 이동을 하지만 조금 애매하면 최대한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임 목사님 글부터는 이동할 대상이나 저희나 누구나 실수를 하면서 배우고 또 나아 진다는 점에서 이 번 글은 실제 사례로 놓고 이렇게 설명하여 사이트 운영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전할 기회로 삼았습니다. 이 설명에 대해 깊이 이해를 바랍니다.

    ② 한 가지 다른 방법
    운영 측에서도 사실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운영측은 이 사이트 내용 전체를 통해 저희 입장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소식 중에서 '소식'에 적은 뒤 '남단'에서 의견을 적어야 할 내용을 이 곳에 함께 적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운영자가 아닌 분이 올려 주시는 소식은 상기 원칙을 지켜 주시면 좋겠다고 바로 앞에서 설명은 했으나 더 편리한 방법으로 운영자도 종종 사용하는 방법은 '소식' 게시판에 소식 원칙으로 적은 뒤 '남단'에 적을 비판이나 애매한 부분은 '소식'에 소식 모습으로 글을 전한 다음 '댓글'에 강하게 마음을 적어 왔습니다.

    ■ 비실명 사이트의 활용
    참고로, 이 곳은 전적 비실명을 보장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여러 필명을 적든, 여러 사람이 하나의 필명을 공용으로 사용하든 상관치 않습니다. 바로 이 원칙 때문에 운영자 역시 운영자로서 글을 올리는 동시에 운영자라는 입장을 떠나 일반 방문인으로서도 글을 적습니다. 모든 것은 이 곳에 적힌 글, 그 글 자체를 가지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 책임을 집니다.

    따라서 소식을 올린 분이 A라는 이름으로 소식을 올린 다음 소식 게시판의 본문에 적당치 않은 글을 적고 싶다면 B라는 이름으로 댓글에 나머지 이야기를 적어도 되고 A라는 이름으로 연속해도 됩니다. 서부교회 어느 직원처럼 또는 부공3의 내부 어느 목회자처럼 평소 이런 원칙을 알고 또한 사용도 해 온 분들이 어느 날 이 곳은 글 적기가 사기라고 비판하는 것은 참으로 비겁하며 거짓말을 지어 내는 귀신의 소리입니다. 이 곳은 1998년 개설하던 첫 순간부터 어느 누구의 어떤 글이든 옳은 연구를 위해 실명을 요구하지 않았고, 저희 알기에 교계든 외부든 이렇게 운영하는 곳은 없을 듯합니다. 이 곳은 진리 연구 일념뿐이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보장하고 또한 그렇다고 사전에 곳곳에서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은 세상과 교회 내 그리고 공회 안에까지 별별 귀신이 666의 별별 일을 다 벌이기 때문에 그 것을 헤아리며 그 것을 초월할 수 없다면 유치원에나 다녀야 할 유아든지 아니면 들판에 이리 떼의 먹잇감이나 될 사람이어서 그런 분들과 그런 표현은 수에 치지도 않고 있습니다.

  • 2021-11-16 20:20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외부인이라 잘 몰랐습니다.
    성격이 안맞으면 삭제하셔도 괜찮습니다.

  • 2021-11-17 15:22
    본 연구소의 게시판 운영 취지를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은 행정실에 보관하되
    게시판에 맞도록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54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운영 안내 (2)
공지 | 담당 | 2018.03.04 | 추천 0 | 조회 4782
담당 2018.03.04 0 4782
11227
New (교양) 연구소의 뜰 - 주택과 부동산 소란에 이미지
11227 | 담당b | 2022.01.17
담당b 2022.01.17 0 59
11221
(외부) 모든 신학과의 학생 급감. 모두 미달
11221 | 담당b | 2022.01.14
담당b 2022.01.14 0 95
11212
신연명 복음병원 교수 - 신도관 목사님 가정
11212 | 2014.7.23 | 2022.01.10
2014.7.23 2022.01.10 0 60
11205
기도 간 목회자와 공회 해결사, 노곡동 대문 앞 이미지 (1)
11205 | 공회원 | 2022.01.09
공회원 2022.01.09 0 185
11218
세상 법정으로 달려 가는 공회의 기둥들 이미지
11218 | 공회원 | 2022.01.12
공회원 2022.01.12 0 127
11190
연구소 '40년'의 해
11190 | 담당 | 2022.01.01
담당 2022.01.01 0 118
11186
산본교회 조양자 사모님 별세 - 서부교회 중간반의 역사
11186 | 서기 | 2021.12.30
서기 2021.12.30 0 302
11182
(부공2) 김정부 목사님, 기독일보 자문위원 활동
11182 | 공회원 | 2021.12.28
공회원 2021.12.28 0 127
11187
'부산공회2' 총공회 사이트 중단 (2)
11187 | 서기 | 2021.12.31
서기 2021.12.31 0 199
11181
[부공3] 2022년 1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11181 | 교학실 | 2021.12.27
교학실 2021.12.27 0 102
11184
조례교회의 '연구소 조례실' 확보 이미지
11184 | 서기 | 2021.12.29
서기 2021.12.29 0 116
11092
잠실동교회 40년사 - 연혁
11092 | 공회인 | 2021.12.05
공회인 2021.12.05 0 213
11071
[부공3] 2021년 12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11071 | 교학실 | 2021.11.29
교학실 2021.11.29 0 161
11066
백순희의 '총공회' 이름 신청, 특허청이 거부 이미지 (1)
11066 | 공회원 | 2021.11.28
공회원 2021.11.28 0 261
11032
한교총 제1회 '한국교회 공로상, 서헌제 (부공2 양성원 교수)
11032 | 공회인 | 2021.11.20
공회인 2021.11.20 0 155
11023
대구기도원에 대한 행정청의 불법여부 조만간 판별 (2)
11023 | 소식 | 2021.11.18
소식 2021.11.18 0 267
11022
백영희, 성경적 개교회주의자 - 정정숙 교수 (1)
11022 | 서기 | 2021.11.17
서기 2021.11.17 0 192
11012
(외부) 폐쇄 명령 이후 세계로 교회 근황 (3)
11012 | 외부 | 2021.11.16
외부 2021.11.16 0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