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부공3] 2021년 11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 보고

일반소식
작성자
교학실
작성일
2021.11.02
(양성원보고 21.11.11)


[2021년 11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보고]
▪ 일시: 2021년 11월 8일(월) 오후1시 30분 ~ 9일(화) 낮13시
▪ 장소: 신풍교회 별관
▪ 내용: 경건회, 교역자회, 양성원
▪ 인원: 1일차 72명(실시간18명), 2일차 75명(실시간24명)

■ 경건회
1. 월(13:30-15시) 화(09-10시) : 마2:1-
- 기독교의 2가지 흐름(서방,동방)과 성구 해석의 차이, 그리고 공회.
- 대속의 주님이 나신 헤롯왕 때란, 바로 믿어보려면 참 어렵고 어두운 밤중의 현실이라는 것.
- 베들레헴을 통해 나시겠다함을 알고도 이스라엘 안에는 아무도 준비하지 않았음.
- 박사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비교하고 살펴보는 사람, 지식이 아니라 지혜요 양심.
- 동방박사는 점성자, 하늘의 별을 통해 불변의 세계를 찾아 끝까지 연구하며 따라간 진실.
- 모든 것 포기하고 찾는 양심과 실행의 진실은 마13의 진주장사가 자기 소유를 팔아 산 것.
- 이 자세와 이 준비를 보시고, 안 믿는 사람이지만 주님이 당신을 맡기신 것.
- 오늘도 가치를 알면 발견할 때까지 찾고, 그 노력을 보시고 때와 기한을 맞춰 찾아오신다.
- 평소 현실 속에서 살아가되 내적 하나님과의 연결을 잊지 않는 것이 별의 인도를 따르는 것.

■ 교역자회
1. 2021년 11월 8일, 월 15-16시
①장소 : 신풍교회 별관
②참석 : 6개 교회 (신풍 동천 조례 서인 대동 LA)
③내용 : 9, 10월 교회별 보고 및 분석, 기타 현안
- 신풍의 경우, 장년반 새벽참석 10대의 10명 유지, 공회교회의 새벽기도는 연령별 최소 10명이 이상적.
- 코로나 방역 완화, 불신 가정 주교생의 부모와 대화 현장 분위기.
- 주교생이 없는 이 시대 반사의 자세, 입양의 심각한 고려.(조카처럼 기를 것)
- 부공3 소속 외부 목회자 안부, 백 목사님 사후 유지해야 했던 공회교회의 모습.
- 내계 집회 장소 건, 소송금지의 본질, 민사 형사의 구분.
- 총신의 계약신학 흡수, 고신과 총회와 계신의 역사, 흡수의 의미와 공회의 해석.
- 공회 설교의 참고사항, 말씀을 전하는 자세가 좋아 보이는 몇몇 사례 참고할 것.

■ 양성원

[바로가기] 강의필기 메모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

■ 특강(월 16시-18시, 화 11시-13시, 이영인) : 동방정교 교리에서 본 구원론

가. 서구 문명사와 교회사, 그리스에서 시작
- 서구 문명: 히브리즘(기독교)+헬레니즘(철학), 세계를 석권한 서구 문명의 역사는 세계사.
- 문명사와 기독사의 핵심인 로마, 이 로마의 뿌리가 헬라(그리스), 최소연구 필요.
- 구약의 말라기 이후 400년간 암흑기 기간에 그리스 급부상.
- 초기는 섬 나라의 척박, 지형적 영향으로 무수히 많은 도시국가들의 경쟁으로 분열된 상태.
- 대표 두 국가(아테네,스파르타): 완전히 다른 정치, 경제, 문화.
페르시아 침공에 일시 단결하며 물리쳤으나, 내분으로 그리스 쇠퇴.
- 그리스 변방 마게도냐의 알렉산더 세계정복 즉시 쇠퇴, 로마 등장, 구주 탄생. 초대교회.
- 기독교 박해, 콘스탄티누스 종교자유(313년), 동서 로마 분리, 게르만 침공, 서로마 멸망, 각 유럽국으로 분열,
천주교 이후 종교개혁으로 서방 교회 유지.
- 동로마 전성기, 이슬람 단결, 십자군 전쟁 실패, 동로마 멸망, 이슬람 및 공산권 아래 동방교회 유지.

나. 헬라 철학, 3철학자를 중심으로
- 그리스 철학이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개념, 모든 학문의 출발.
-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헬라 3철학자의 연대기적 비교.
①소크라테스: 종교 창설가 수준 고차원, 문답식, 무지자각, 실천실행, 민주주의로 처형됨.
②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제자, 민주주의 혐오, 가견 무시에서 절대 완전 불변추구(이데아).
③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 가견 연구에서 불변 완전의 본질을 찾음(형이상학).
- 현상과 본질에 대한 탐구, 현재 서구문명은 이 3철학자로 완전히 자리 잡음.
- 신학이 헬라 철학과 비슷하다하여 플라톤이 성경의 아버지라면, 한글 성경은 세종대왕 것인가?
구약의 할례나 왕제도도 전부 이방의 것을 베꼈다는 억지식.
- 현실을 피할 수 없으므로 자연계시적 참고는 영향 받은 것은 아니나, 그것을 앞세우거나 자랑하게 되면 주객이 바뀐 것.

다. 두 구원론, 서방교회 동방교회
- 세상 정권은 로마, 사상은 헬라 3철학자가 휩쓸던 시절의 기독교 복음 자유.
- 5대 교구: ①로마 ②콘스탄티노플 ③안디옥 ④예루살렘 ⑤알렉산드리아.
거리적 차이와 지역적 특색, 동로마 서로마의 각기 다른 영향으로 신앙에 차이가 생김.
- 신학의 두 흐름
①안디옥(서로마 영향,유명한 교부들,문자적,학문적>체계적-아리스토텔레스)
②알렉산드리아(동로마 영향,사막의 수도사,묵상적,신령적>개별적–플라톤)
- 신앙의 양상
①서방교회(문자,체계,학문,합리,학술>신인동행)
②동방교회(기도,개별,신령,신비,수도>신인합일)
- 두 구원론
①서방교회(천주교 개혁, 단번구원)
②동방교회(점진적 구원)

라. 공회의 해석
- 교회사 연구의 맹점: 식견이 넓어지나 비판 과정에 자신의 현재 입장과 다른 경우가 흔함.
(개신교 소속 목사가 동방교회만 옳다고 주장한다면 자기 모순)
- 두 구원론
단번 구원이 무조건 틀리고 점진적 구원만 맞다면 신입합일의 모세가 가나안 들어가지 못한 성구는 해석 불가.
반대로, 단번 구원 이후의 점진적으로 이루어가야 할 성화의 방향이 흐릿하면 신앙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됨.
- 정통은 정통에서: 서방교회는 천주교의 극단적 타락으로 개혁으로 완전히 뒤집으면서 새로 출발.
동방교회는 서서히 가다보니 타락도 개혁도 없었으나, 공산권과 이슬람 하에 반응없이 있었음. 신앙의 생명력이 문제.
- 공회의 구원론이면 아무런 혼선이 없고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구원론이 서로의 빈 곳을 채울 수 있음.
- 원어와 신학, 세상 철학에 세월 허송하지 않도록 바르게 지도 받은 은혜에 감사 감격.
- 현장과 이론의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확실한 노선에 서게 하신 것에 거듭 감사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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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공지 21.11. 2)

[2021년 11월 교역자회 및 양성원 강좌 -공지]
▪ 일시: 2021년 11월 8일(월) 오후1시 30분 ~ 9일(화) 낮12시
▪ 장소: 신풍교회 별관
▪ 일정
1. 교역자회
①보고 : 교회별 현황, 공회, 연구소 관련 사항
②의논 : 결혼추진, 대구와 내계 관련 등 공회 안건

2. 양성원
①강의
- 월요일
13:30-14:00, 경건회
14:00-14:30, 교역자회1
14:30-16:00, 조직신학 (동방정교 교리에서 본 구원론, 이영인)
16:00-18:00, 성경신학 (요한일서 3~4장, 이치영)
19:30-20:30, 교역자회2 (필요시)

-화요일
09:00-09:30, 경건회
09:30-12:00, 조직신학(동방정교 교리에서 본 구원론, 이영인)

②연구 : 각 담당자 발제

※ 필수인원 한정
☞ 숙소와 교통 이용 등을 위해 참석하실 분들은 사전에 연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개인 일정이나 건강 문제로 실시간 참석할 분은 보고를 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 별도 일정이나 방역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교학실 T.010-3905-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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