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서부교회 측이 고발한 신풍교회의 교인 묘소, 허가 완료

일반소식
작성자
위원
작성일
2021.09.23
(사건 진행)
2018년부터 서부교회측이 부공3 교회와 시설을 수백 건 고발했었다.
* 신풍교회 예배당과 인근 교인 주택과 불신자 주택까지 불법으로 고발했으나, 2020년까지 그 고발 덕분에 전부 합법화했고
* 부산공회3의 내계 기도원 수십 필지와 수십 곳의 시설에 고발한 것도, 2019년까지 고발 덕분에 전부 합법화를 완료했으며
* 신풍교회 교인들 묘소가 불법이라며 목사와 장로를 고발하여 시청 경찰 검찰이 유죄라고 했고 묘소는 폐쇄를 처분했으나
오늘 최종적으로 묘소들은 합법이며 목사 장로는 무죄로 어떤 처벌도 책임도 없고 해당 묘소 하나하나에 허가증을 발부했다.
묘소를 불법으로 고소하는 과정에 연구소 내부의 과거 최고 직원 3명이 역할을 분담하며 법정 증인 등으로 발 벗고 나섰다.
이렇게 내부 고발식 또는 내부 최고 담당자들이 전념하고 나서면 견디지 못하는 것이 상식인데 오히려 도움이 되어 버렸다.


참 감사한 일이다. 공회의 노선과 교훈이 대단한 것은 수백 건으로 무차별 고소 고발을 당해도 공회 노선으로만 처리를 하면
세상 법적으로도 돌고돌고돌아 마지막에는 복음에도, 교회에도, 교인에게도, 그리고 세상 법적으로도 완벽하게 좋게 된다.
이런 재미, 이런 묘미, 이런 기이함을 겪기 때문에 성경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설교록의 해석과 인도를 전폭 신뢰한다.
서부교회는 큰 죄를 참 많이 지었다. 지도자가 가고 나면 그리 될 수밖에 없다. 충분히 이해한다. 우리도 훗날 그리 될 수 있다.
서부교회처럼 위대한 교회와 위대한 후임들을 지켜 보며 우리는 더욱 조심하고 우리의 훗날은 갈수록 복 되기를 미리 배운다.



(사건 의미)
2013년에 백영희 목사님의 7남매 자녀는 부친의 예배 설교나 주일학교 공과까지 전부 자녀들의 사유재산이라며 고소했고
이 곳은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오기까지 주력 직원들이 전과자가 되며 최후까지 할 일을 다하고, 다음 단계로 나가고 있다.
이런 진심과 노력 때문에 백영희 관련 자료는 이미 넘치게 사실상 다 전파가 되었고 이제 우리 할 일은 다음 연구에 있다.
2018년 이후 연구소는 백영희 사후 30여 년만에 그 분이 생전에 이름을 준 '연구소', 그 이름에 맞도록 지금 전력하고 있다.

우리 나라 묘지법은 실제와 법이 너무 다르다. 그래서 엄격히 적용하면 국가의 공원 묘지 아닌 개인 묘지는 거의 불법이다.
신풍교회의 묘지법은 2000년경 설치할 때 당시의 법과 시청과 사회와 주민의 모든 분위기에서 아는 대로는 합법이었다.
그런데 서부교회의 몇 직원이 조직적으로 고발하자 시청과 경찰과 검찰도 자기들이 들볶인다며 무리하게 불법으로 몰았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모든 것은 불법이 아니었고 오히려 애매하던 묘소를 시청허가증을 발부했고 지목조차 묘소로 올렸다.

복음과 생명 운동의 원수는 총력을 다해 막아도 복음 사랑과 생명 운동은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복 된 기회라고 믿어 왔다.
곧 전국 조사를 해 볼 생각이다. 아마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알려 졌다. 평소 바르게 했다면 고발이 된다고 손해가 없다.
특히 교회의 사업은 하나님이 지켜 주시니 더욱 그렇다. 그 중에서도 공회 노선에 충실하면 어떤 경우도 훗날에 더 복이다.
부산공회2의 경건한 목회자들은 부공1과 대구공회 측의 합작으로 노곡동의 수백 채 기도원 시설을 자진해서 철거했다.
대구의 설계사들이나 토목공사 관계자들, 심지어 공무원들처럼 무슨 돈이 많아서 필요 없이 자진 철거하느냐고 탄식한다.

현재 부공2가 대구 기도원의 돈에 관심이 제일 많다. 부공2의 가장 경건하다는 분들까지 나서서 돈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
철거하지 않아도 되는 줄, 전문가를 직접 만나 확인까지 해 놓고.. 부공1에게 속거나 모의를 해서 전부 자진 철거를 했었다.
고발이란, 이 노선의 원칙으로 살아 온 우리에게는 알고 보면 선제적으로 더 좋게 고칠 부분만 해당이 된다. 무슨 문제인가?
노곡동에 고발을 했다는 문건조차 고발이 아니었다. 부공2가 전국에 고발하는 일을 중단해 달라는 호소문일 뿐이었다.
부공3의 교회 시설을 고발한 부공2 측이, 그 고발을 중단해 달라는 3자의 호소를 무시하며 자진해서 노곡동을 철거했다.
부공2에 사람 같은 사람이 1명만 있다면 차분히 하나씩 살피고 면담해 보면 모든 것은 다 밝혀 진다. 감추고 싶었을 뿐이다.

(사건의 영향)
이 곳은 공회 외부를 도울 힘은 없다. '총공회' 이름 또는 '연구소'와 관련 된 분들이 교회나 교인의 묘소 때문에 고발 당하면
이 곳에 연락처로 협조를 요청해 주시면 좋겠다. 4년을 걸쳐 해결한 이 곳의 경험을 제공해 드리고자 한다. 자존심 때문에?
연락하지 않는다면 우문우답처럼, 동문서답처럼 동 쪽을 고발하고 서 쪽을 철거하며 핑계는 전부 남에게 돌리는 것은 자유다.
전체 2

  • 2021-09-24 05:44
    (공회들)
    총공회는 1989년 백영희 사후, 그대로 가자는 부산공회, 교계를 참고하며 바꾸자는 대구공회로 양분이 되었다.
    대구공회는 1994년경, 총공회 모습을 다 버린 서울공회와 총공회 모습을 되찾자는 대구공회로 다시 양분이 되었다.
    부산공회는 1999년 기간에, 백 목사님 모습만 보자는 부공1과 교권 싸움에 갈피를 잃은 부공2와 이 연구소의 부공3으로 분립이 되었다.

    부산공회는 부공1이 10여년간 90% 회원이 따르며 교권을 행사했고, 부공2는 5명 정도로 모여 늘 당하고 살았다. 부공3은 부공1과2가 제명 시켜 1997년경부터 오늘까지 이 길을 걷고 있다. 부공3은 어떤 교권에도 관심 없고 이 노선만 묵묵히 지켜 오고 있다. 백영희 생전이나 그 사후 33년을 지나며 말과 행동이 바뀌지 않은 곳은 부공3이 유일하며 이는 자료로 남아 있다. 부공1은 백 목사님 자녀들의 지시만 따랐고 부공2는 서영호 박사의 학위에 매료 된 이들이 서 박사를 위해 모였다. 부공1이 너무 지나치게 나가자 부공1에 거의 대부분 목회자들이 부공2로 가서 단합을 했다. 부공3은 백영희 사후 그 자료의 전달과 연구에만 주력했다. 그 과정에 모여 진 이들로 교회를 시작했다.


    (공회의 반소 노선)
    공회는 고신 교단에 있다가 교회 소송을 반대한 이유로 제명을 당하고 1959년부터 총공회로 출발했다.
    대구공회 서울공회는 백영희 사후 1993년에 먼저 고소를 시작함으로 총공회 출발 정신을 포기했다.
    부산공회1은 1993년의 소송에 적극 대응함으로 대구공회와 마찬 가지가 되었다.
    부산공회2는 1991년에 서영호 목사님이 교인을 상대로 이미 소송을 시작했었다. 백도영 전도사님이 거칠게 항의했다.
    부산공회3은 오늘까지 유일하게 총공회의 '고소 금지 원칙'을 지켜 내고 있다. 그래서 백도영 목사님이 입장을 바꾸어 대량의 고소를 하고 심지어 부산공회2와 부공3 내부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으나 고소 금지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 원칙 하나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고 있으나 십자가의 길이란 원래 그렇지 않은가? 평소에 누구든지 하기 좋은 말은 어느 법무 장관처럼 쏟아 놓을 수 있다. 교회와 신학자도 그렇다. 그런데 깨닫고 가르친 대로 실제 걸어 가는 경우는 참으로 희귀하다. 이 곳이 그런 곳이다.


    (사이트 운용)
    앞에서 설명한 것이 총공회의 약사다. 그러나 공회는 걸어 간 십자가의 고난을 자기 선전에 사용하지 않는다. 또 고소 금지 원칙뿐 아니라 말로 남을 공격하는 것도 피한다. 때리면 맞고 욕을 하면 묵묵히 자신을 돌아 볼 뿐이다.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고신 안에서 고신답게 걸어 온 것은 공회뿐이었으나 마치 오늘의 고신은 그들만 고신이고 우리를 문제 교회라고 알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공회들과의 관계도 그렇다. 그런데 1998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이 노선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노선의 역사와 자료를 제대로 소개해야 이 노선을 걸을 사람들에게 참고가 된다. 이 노선의 장점뿐 아니라 지난 날과 현재 진행 되는 모습을 그대로 다 공개했다. 백영희 생전에 이 노선을 비판한 이들의 비판 내용도 그대로 모두 공개했다. 같은 원칙으로 백영희 사후 각 공회들이 각자 옳다고 말한 것도 소개했다. 이렇게 되자 공회들의 내면이 드러 났고, 결과적으로 다른 공회들은 간판 정도 이외의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저절로 모두 폐쇄를 해 버렸다. 오늘 남한이 북한을 비판하지 않아도 남한이라는 존재 그 자체가 북한을 뿌리째 뽑는 결과가 된다. 그래서 북한은 오로지 내부 단속에 전념하는 것과 같다.

    이 설명에 문제가 있다면 바로 밑에 '토론방'에서 만나면 좋겠다. 각 공회에는 자체적으로 국내 최고의 인물들뿐 아니라 말하자면 세계적인 인물들이 있다고 한다. 이 곳은 그 흔한 신학 석사? 신학 학사 1명도 없다. 공회의 목회자 양성원 졸업장 하나도 제대로 받은 사람이 없다. 이 곳이 무지한지, 이 곳이 정신이 없는지, 이 곳이 정확하게 공회의 중심인지... 알려 줬으면 좋겠다. 대화라도 좋고, 연구라도 좋다. 이 곳을 비판하면 더욱 좋다. 고치는데는 강한 표현이라야 도움이 된다. 이 곳을 방문한다는 사실조차 타 공회들은 대놓고 금하고 있다. 그렇다 해도 북쪽에 남한 소식이 들어 가서 속으로는 알 만한 사람들이 다 알고 있듯이 이 곳을 지켜 보고 있다. 훗날을 위해 또 한 번 촉구를 한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그 날은 홍포 입은 부자처럼 다시 고칠 수가 없다. 오늘은 오늘이기 때문에 아무리 뒷 선 자라도 앞 설 수 있다. 나는 분명히 적었다. 과거 무슨 문제만 나오면 미리 알려 주지 않아서 몰랐다는 분들만 평생 너무 많이 겪었기 때문에 이 글을 적는 이유도 더해 졌다.

  • 2021-10-09 20:54
    노곡동에 건물 철거는 연극이었습니다. 서부교회도 건물이 불법이나 아주 철거하지 않고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상처럼 교회가 정치를 하게 되면 사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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