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사회주의가 꼭 망하는 이유, 출22장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05.12
제3계명에서 하나님은 각자에게 필요한 인도를 별도로 하시니, 자기 현실을 원망하면 하나님의 구원 인도를 비판하는 것이 되어 망령된 사람이 됩니다. 이 번 집회에서 출애굽기 22장을 공부하면서 도적질을 다시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위치와 사명을 따로 주셨고, 그 일에 필요한 것을 각자 소유물로 맡깁니다.

부자에게는 많이 맡겨서 시킬 일이 있고, 가난한 자는 적게 맡기면서 다른 일을 시키거나 책임을 적게 메웠습니다. 그런데 공회 내에서도 강남 좌파처럼 이 나라 최고의 혜택은 다 누리면서도 나눠 먹기를 해야 한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공회 교역자들의 월급을 같게 만들자? 이런 주장까지 나옵니다. 공무원이 망하는 이유를 알면서. 또 자기가 정규직으로 정년을 보장 받으면서 자기의 월급과 정년을 남에게 나눠 주지는 않으면서 남들에게만 희생을 요구합니다.

좌파 사회주의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은 제게 주신 사명과 위치는 잊어 버리고 남들을 평등하게 만들려는 것이니, 자기의 팔 다리는 같은 굵기 같은 길이로 맞추지 않으면서 남의 팔 다리만 꼭 같이 맞추려고 긴 것을 자르고 짧은 곳에 긴 것을 갖다 붙이니 우선은 보기가 좋아 보여도 순간 돌아 서면 괴사가 되어 끔찍한 모습이 되며 또 공평하게 하려든 그런 일조차 되지 않습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분배를 하려 든다면 사람마다 지식이 다르고 자기 중심이 있어 공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 것을 이루려 하기 때문에 이들은 그 발상 시작이 정상이 아닙니다. 비정상이니 제 정신이 아니고, 이런 상태를 과거에는 미쳤다 했습니다.

옛날 옹기종기 한 식구처럼 살던 마을에 동네 일을 잘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집에 처자식은 굶고 있고 그 집에 지붕은 비가 새는데 온 동네 남의 지붕을 날라 다니며 비를 맞고 해결합니다. 그들이 좋은 의미의 좌파 사회주의입니다. 그들의 가족만 불행하고 모두가 좋아 합니다. 문제는 오늘 좌파는 저와 제 주변을 위해 남의 것을 뺏습니다. 사회주의를 표방한 강도들입니다. 그 끝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공회 내에도 이런 암세포가 돋아 나는 것이 참 탄식입니다. 그래도 공회의 노선과 교훈은 암세포가 발을 붙일 수 없도록 신앙의 환경을 너무 잘 가꾸어 뒀는데, 이 악성 종양이 현재 어디까지 뻗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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