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내계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12.30
제목: 고독, 불안, 원수의 원인
일시: 861217수밤
본문: 누가복음 2장 13절∼14절

일 년 아니라 십 년 들어도 자기가 행하지 안하면 모릅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사람이 땅위에 평안하게 살려고 하면 모든 우리의 공기나 바람이나 태양이나 물질이나 내 집에 있는 모든 것이나 내 건강이나 모든 우리의 소유가 공동 소유라 하는 것을 이것을 알 때에 비로소 그 사람은 온유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조급이 없어지고 경거망동이 없어지고 거게서 비로소 평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거 알기 전에는 제가 많이 있으면 평안한 것 갖지마는 그 많은 것이 그보다 더 많은 것을 대하면 불안이 나옵니다. 거게서 또 비겁이 나옵니다. 모든 것이 공동 소유라.

저 사람은 가난하고 나는 부자면 내가 청지기라 내가 저 사람의 것을 맡아 가지고 있다. 이 청지기, 그 사람의 것을 내가 보관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보관 행위 잘못하면 이거 그 사람에게 대해서 큰 청구 받는다. 이걸 알 때에 사람이 사람의 행사하기에 분망합니다.

자기가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을 책임맡고 있는 식구들을 맡아 있는 자인 것을 깨닫고 이 맡아 있는 직책을 잘하면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다 준다는 이 사실을 깨달을 때에 자기의 소유와 일생과 자기의 몸과 생명까지도 이 복음을 위해서 투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높은 도를 말하니까 여러분들이 행하지 안하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인색을 가지면, 자기의 모든 것에 대해서 소유나 존귀나 영광이나 권세나 그것을 이웃을 위해서 활용하는 데에 인색을 가지면 어떻다고요? 인색을 가지면 외로와집니다. 이걸 모릅니다. 인색을 가지면 외로와진다는 이것을 가서 깊이깊이 생각하고 ‘아, 과연 인색을 가질 때 외로와지는구나.’ 하는 그 사람이 나와야 참사람이 나왔습니다. 지금 속사람 만나보지 못한 것이오.

탐심을 가질 때에, 그 모든 걸 욕심 내 탐심을 가질 때에 그때부터 자기에게는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탐심을 따라서 고통이 옵니다. 인생이 인생의 고통을 왜 고통하느냐? 탐심이 올 때에 탐심은 아름답게 보이니까 탐심을 잡았지마는 탐심 꼬랑댕이는 모든 근심과 고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짜든지) 모든 데에서 ‘어짜면 내가 좀 더 수입을 하고 취득할까?’ 취득주의를 이와같이 자기 생애주의로 삼으면 그때부터 적이 가득 생깁니다. 그때부터 적이 생겨. 모든 사람이 적이 있는 것은 그것 때문에 적이 있는 것입니다. 실은 하나님이 딱 예정해 놨기 때문에 제가 하나님의 예정에 일 푼도 더 크게도 많게도 못 가집니다. 그대로 살아도 자기에게 예정된 것은 아무도 뺏아가지 못합니다. 이렇게 평안하게 살 수 있는 이거,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탐심을 내도 안 돼요. 아무리 활발스럽게 산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아주 거지되는 거 아닙니다. 이걸 다 이 비밀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 절단이 나는 것입니다.

또 자기의 가진 것을, 자기 가진 것을 제 월권 남용으로 자기 가진 것을 사욕대로 쓰면은 그 뒤에는 전부 사망이 따라옵니다. 사욕대로 쓰는 거게는 다 사망이 따라오요. 이 하나라도 좀 알아야 되겠는데, 하나라도. 하나라도, 하나라도 알면은 좀 사람이 꺼풀을 벗는데. 

하나라도 알면 꺼풀을 벗는데 하나도 모르고 그걸 생각하지도 안하고 자꾸 이게 어두운 현상 세계에 파묻혀 가지고서 이 생명 세계를 귀로 들어도 자기가 한번 (느껴볼라고) 하지 안하기 때문에 이 길을 찾지 못해. 이러니까 산에 가서 기도하는 것은 이런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독을 하면서, 굉장한 설교입니다. 내가 오늘 저녁에 들으니까 굉장한 설교. 이 우주와 영계에 가득찬 설교요, 이 설교가. 우주와 영계에 가득찬 것.

인간에게, 인색을 가지면 뭐이 온다고요? 인색을 가지면 뭐이 와요? 고독이 와요, 고독. 인색을 가지면 고독이 와. 그것도 ‘인색을 가지면 고독하다니? 그 무슨 소리인가?’ 이것을 파악을 해서 ‘아, 과연 인색 가지면 고독이 오는구나.' 자기가 실지로 살아보면 인색 가지면 고독 온다는 거 알고, 요거 하나만 알아도 한 꺼풀 벗겨졌으니까 그다음부터 차차 벗겨져서 이제 살 수 있고.


인생에게 탐심을 가지면 뭐이 와요? 탐심을 가지면 뭐이 와요? 불안이 오요, 고통이 오요. 불안이 오고 고통이 옵니다. 취득주의로 사는 자에게는 전체가 원수입니다, 취득주의로 사는 자에게는. 구걸 생활은 취득주의인데 그것은 전체가 자기의 적이 되고 맙니다. 자기가 자기 지옥을 자기가 만들고, 자기 천국을 자기가 만들고, 자기 고독을 자기가 만들고, 자기의 불안을 자기가 만들고, 자기의 대적을 자기가 만들고, 자기의 사망을 자기가 만들어. 아무도 만드는 이 없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보니까 이 테이프가 무슨 테이프인지 이 테이프가 흐리하이 그래 가지고 말이 도무지 말 어근 어미가 똑똑치 안해 가지고서 뭐, 그러나 참 이걸 여러분들이 가서 수백 번 들으십시오. 이 재독을 수백 번 들으십시오. 그 지금 여러분들 말해도 그 하나도 물어야 잘 몰라.

공동 소유라는 것만 알면 어찌 돼요? 공동 소유를 알면 어떻게 된다 했어요?  공동 소유라는 것을 알면은 그 사람이 비로소 어떠한 사람이 돼요? 온유한 사람 돼요. 온유한 사람이라 말은 뭐 사람 따뜻한 것? 온유한 사람이라 말은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됩니다. 물질이고 지위고 권세고 모든 데 대해서 인간적인 모든 근심 걱정 없고 언제든지 뭐에도 다 태평하고.

온유는 어떤 데 말하느냐 하면(은) 자기 주머니에 그 나라에서 쓰는, 그 나라 국경 안에 있으면 그 나라에서 쓰는 이 통화 이 돈이 주머니에 가득히 찼으면은 도시락 안 가져도 마음이 평안하게 ‘도시락 못 가져왔지 않느냐?’ 해도 돈이 주머니에 두둑하게 들어 있으면(은) 마음이 평안하지 않습니까? 그거와 같은 것이 온유입니다. 이 공동 소유를 깨달으면 온유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너는 아무것이 것 아무것이 것 아무것이 것 맡아라. 맡아 가지고 있는 이 비밀을 생각하면 자기 지금 할 일이 바쁩니다. 내가 남의 것 맡아 가지고서 남의 것 맡아 가지고 그걸 신실히 안 하면 주님 앞에 도둑놈으로 나중에 취급받습니다, 도적질.

자기가 모든 사람의, 자기 가진 것이 모든 사람의 생명과 평강의 그 구원이 되어지는 요소를 내가 가졌는데 그거 제것인 줄 알고 먹으니까 남의 피를 빨아먹는 것이요 남의 생명을 잘라 먹는 것이요, 이것을 깨닫고 바울같은 사람은 놀래면서 사니까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소유를 그에게 맡깁니다. 이거 가서 한 마디를 깨달을라고 여러분들이 밥을 굶고 진실되이 행동하면서 알면 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좀 어렵습니다


1. 의견 불일치
2. 소공회
3. 세월의 심판

4. 항상 두길 만들어서
5. 회개할 기회를 부여

6. 내계 2019년 5월 집회를 둘로 분할
7. 옳은 쪽으로 생명은 몰리게 되어 있다
전체 7

  • 2018-12-30 12:40
    모덕교회 서진교회 목사님들과 교인들이 회개하면 좋겠다는 글입니다. 고소 고발에 혈안이 된 사람을 앞세우고 돕고 증언하며 나서고 심지어 '칼로...' 이런 말을 입에 담은 목사는 이제 회개하고 6개월 정도 쉬면 좋겠습니다. 예전부터 목회자가 이 정도가 되면 교회에서 무슨 절차를 밟기 전에 교인들이 치료할 기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글을 올린 장소는 이곳이 아니라 '발언'게시판이라야 하는데, 관리자가 위치를 변경시키면 좋겠습니다.

  • 2018-12-30 12:50
    원글을 적은 분은 실명까지 밝히지는 못해도 최소한 공회 소속이나 연구소 직원 여부 또는 연구소의 회원 여부까지는 표시해 주셔야 '남단'에 글을 남겨 둘 수 있습니다. 남단은 연구소를 운영하는 내부 쪽에서 글을 적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내일까지 표시가 되지 않으면 '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 2018-12-31 03:01
    원글을 적은 회원입니다
    아직도 유효한 백목사님 설교의 교훈과 행정의 지도를 연구소 회원을 포함한 모든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지나쳤나 봅니다
    제 발언이기 이전에 저는 위 설교를 들으면서 백목사님께서 서부교회 4층 남단에서 적은 메모 정도로 읽었습니다

    내계 처리를 두고 백목사님이 지금 살아 계셨다면 어떻게 말씀하셨을까? 어떻게 조처하셨을까?
    자문자답 형식으로 제 스스로 속에서 회의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읽고 보니 글 적는 위치를 제가 착각했습니다
    이동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회의내용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눈에 보이는 현상세계 땅을 등기 분할하여 나누지 말고 생명세계 집회를 분할해서 실험적(소공회적)으로 운영해 보라
    산 사람(교인)은 살기 위해 필연 옳은 노선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틀린 쪽은 쪼그라들것이고 결국에는 옳은 쪽에 흡수될 것이다

    2. 기회
    아도니야, 요압, 시므이 그리고 이들을 따르는 수종자들에게도 생명의 살 길,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다윗처럼 항상 두길을 열어 놓고 오직 한길을 선택하도록 기회와 자유성을 준다면.

    3. 호소
    저희가 나중에 가서 주님 앞에 섰을 때는 상대방이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집회를 막아 길이 하나뿐이더라는 핑계는 못할지라 하나님께 너무 억울하고 원통하다고 호소하지는 못할지라.

  • 2018-12-31 11:54
    전체적으로 이 곳에 둘 수 있는 글이어서 그냥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억지로 집회를 막아'라는 부분만 일반인을 위해 보충합니다.

    부공3은 백 목사님 사후 30년간 내부가 가진 모든 것을 천하 모두가 함께 가지기를 원했고 그렇게 실천해 왔습니다. 그러나 2013년부터 공회 모든 자료는 백영희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고소가 들어 와서 징역 6개월의 실형 선고를 받은 상태여서, 현재 자료 제공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백 목사님 설교는 사유재산이니 부공3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부공3 내부에 있는 모덕교회 서진교회 강동교회 지도부들이 떼를 지어 고소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들이 내계 집회를 막으려고 수도 없이 고소를 하며 심지어 집회 기간에 예배조차 들어오지 않고 촬영한 자료를 조작해서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집회의 예배를 방해하지 않는다면 부공3은 내계에 오는 것을 환영합니다. 심지어 내계에 총공회 200개 교회가 모두 오실 수 있도록 공간조차 확보하도록 2015년에 노력했으나, 고소하는 3개 교회들의 지도부가 필사적으로 막아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의의 마음과 선의가 반영된 말과 행동은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좋은 뜻이 나쁜 행위를 돕게 되는 것을 세상은 양심수라 하는데 성경은 회개할 기회가 없는 참 기막힌 신세로 표현합니다.

    오늘 남한에서 김정일의 웃음에 환호하며 서울시민 3분의 2가 서울방문을 지지하고, 국민의 80%가 한 때 종북을 지지한 적이 있습니다. 이들의 불장난을 일반 교회는 양심 자유라 하고 공회는 죽으려면 못할 짓이 없다고 합니다.

  • 2018-12-31 12:36
    부공3 내부에 있는 모덕교회 서진교회 강동교회 지도부들이 떼를 지어 고소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fact)이라면 또는 오해(misunderstanding)라면

    고소자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 이ㅇㅇ님. 이분이 부공3 일에 더 이상 관여하지 마시고 각자 제 갈길을 가도록 하려면
    원인은 뭐며 어찌하면 해결이 되겠습니까?
    예배시간에 우는 아이라면 떡 하나 줘서 울음을 그치게 하고 끝을 내야 한다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예배만큼이나 더 중차대한 천국 대사업이 어깨에 메어져 있습니다.
    손해가 너무 크고 많습니다. 일파만파.

    • 2019-01-01 22:25
      손해는 벌써 극심히 봤고, 이제 곧 최후 절정입니다.

      부공3은 이미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바쳤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그 마지막 최후까지 볼 뻔했습니다.

      이미 걸어가신 길,
      거의 다 가신 길.

      주님의 그 두 발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로 씻고, 머리털로 닦아드린 마리아처럼

      나를 위한 희생의 길
      나를 위한 눈물의 길

      이 복음 전파의 길.

      그 발바닥 자욱 자욱 앞에 엎드려 눈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길, 나도 따라가리라.

  • 2019-01-02 01:43
    시편119:146-150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를 지키리이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살리소서
    악을 좇는 자가 가까이 왔사오니 저희는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주의 종을 지켜 주옵소서.
    이제 막 싹을 틔운 어린 신앙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부공3 앞날을 굽어 살펴 주옵소서.

    주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오니
    부족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대적들을 물리쳐 주시고
    주의 깊으신 뜻을 묵상하게 하시며
    쉼없이 달려오신 지난 날...
    심기일전을 위한 휴식을 주셨사오니
    속히 회복되셔서 남겨진 과업을 이루소서.
    부공3을 지켜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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