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대형교회와 소형교회를 농간하고, 교계는 그대로 당하고..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1.01.17
한국교회의 대형교회 교세는 불신 사회도 잘 알고 있다. 경제력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유명인과 교인 동원력을 안다.
한국교회의 소형교회 현황도 불신 사회가 잘 안다. 교인 1~20명이 작은 사무실에 모이는 곳이 전국 골목을 메우고 있다.


네로가 자연 화재였던 방화였던 걷잡을 수 없게 되자 교회로 화살을 돌려 버렸다. 이런 것을 정치라 한다.
코로나를 중국이 만들었든 다른 곳에서 시작이 되었든 일단 한국의 사회는 로마 화재 때처럼 급하게 됐다.
정치란 이럴 때 희생양을 하나 만든다. 귀신이 다스리는 이 땅 위의 모든 일은 항상 귀신이 방향을 잡는다.


평소 좌우를 가릴 것 없이 교회라는 것은 불신 사회에게 좋지 않게 보였다. 교회가 노력한다고 세상이 잘 봐 주지 않는다.
교회가 세상에게 좋게 보이려면 천국과 예수 구원과 교리를 내 놓으면 된다. 이 것을 내 놓으면 그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그래서 교회다운 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잘하든 못하든 세상에게 늘 당한다. 조심은 하되 세상의 칼을 피할 길은 없다.


2018년, 세상이 목사에게 세금을 걷겠다고 했다. 공회는 이런 일을 두고 상관치 않는다. 세상이 받겠다면 주는 것이다.
교계는 난리가 났다. 목사라는 성직을 사업자로 보고 소득세를 거두는 것은 모독이며 종교 침해라 어지간히 난리였다.
이 때 세상은 교회를 이미 간파하고 있었다. 목사들의 목소리는 앞에서 큰 소리고 뒤로는 정치가들의 흥정이라는 것을.

그 때도 조삼모사로 해결했다. 세금을 거두는데 아침에 1개를 빼겠다며 자극했다. 원숭이 수준의 목사들이 난리가 났다.
정부는 얼른 아침에는 예전처럼 주겠다고 했다. 대신 저녁에 1개를 빼겠다며 교회 연보궤로 들어 가는 뒷문을 만들었다.
교계는 박수를 치며 드디어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교계의 입장을 반영했다고 자축을 하고 언론 곳곳에 실적을 자랑했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더 이상 적지 않아도 알아야 한다. 생각할 틈을 위해 다음 글은 저 밑에 적는다. 생각 후 읽었으면.....




(앞 글을 좀 생각하고 나머지를 읽어 주셨으면. 이후 글은 첫 교인을 위한 내용입니다.)















정부가 목사를 돈 버는 사업자나 노동자로 보고 월급에 소득세를 받겠다고 했다.
이 때는 정치적 좌우를 떠나 기본적으로 한국 사회의 인식이 목사들은 대부분 큰 돈을 번다고 생각했고 세금을 생각할 때다.
다만 선거 때 불리할 것을 생각해서 어느 정권이든지 함부로 세금을 거두겠다고 나서지는 않았다. 특히 신앙 있는 대통령은.

그런데 세월도 많이 지났고 정부도 교회의 돈을 거둘 시점도 되었고 국민적 여론도 좋았기 때문에 이참저참 일을 벌이면서
교회의 집단 반발은 반드시 대형교회를 맡고 있는 교계 지도자들이 대표가 되어 협상을 한다는 것은 모를 수가 없는 일이다.
일괄적으로 세금을 거두겠다, 왜 목사는 돈이 많으냐, 사회적으로 지탄이 있다.... 실제 목사는 생각만큼 수입이 없다......
코로나처럼 별별 논쟁이 벌어 졌고 별별 협상이 시도가 되고 언론에는 하루 다르게 다른 소식들이 줄을 이어 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계 대표와 정부는 서로 마루리 했다. 결론이 어떻게 나왔든가?
대형교회에서 월급을 많이 받는 목사들은 엄청 나게 유리하고, 가난한 교회의 저소득 목사에게는 세금이 많이 가는 식이었다.
교계 대표를 언제 누가 맡겼던가? 그들 스스로 '한국 대표' '전국 대표' '교계 대표' 간판을 달고 그들끼리 달려 가서 협상했다.
그 대표들에게 유리하고 그 대표들을 믿고 기다리던 작은 교회의 가난한 목회자들은 누구에게 속았던가? 정부에게 속았던가?
그들이 믿고 기다렸던 그들의 대표, 한국 교회의 간판처럼 활동한 그들은 세금을 많이 내도 별로 불편도 없는 이들이다.
이들 세금은 엄청 나게 혜택을 보고, 가난한 목회자들은 월급 많이 받는 목사들이 혜택을 본 만큼 세금을 내는 결과가 되었다.





코로나 문제가 1년을 끌면서 막바지에 부산의 세계로교회와 서부교회가 결국 1년 내내 변치 않고 끝까지 현장을 버틴 교회다.
이들의 문제는 코로나 막바지인 지금 마지막 2.5단계의 최고 등급 적용 기간에 전국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들의 주장은 논리적으로 자료를 기초로 봐도 모든 면에서 정말 옳고 바른 말이며 구구절절 다 이해가 되는 주장이었다.
이들의 논리와 주장을 공회 입장에서 본다면 비판할 것이 너무 많아 지금 따로 준비하고 있다. 일단 교계적으로는 훌륭했다.

문제는 이들의 논리가 '10명 교회도 20명 이하, 1만명 교회도 20명 이하...' 이 것이 말이 되느냐는 식이 되어 버렸다.
물론 이들은 예배당끼리 비교하지 않고 주변의 식당이나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을 짚었다.
교회 옆의 구멍 가게 식당에는 사람들이 가득 차고, 그 옆에 예배당은 1천 평에 5천석인제 20명만 앉으라는 것이냐는 식이다.
그런데 정부는 이 논리를 들으며 심장이 멎을 듯 뜨끔했을 것이다. 가처분의 긴급한 상황에서 1심은 현장 대응을 지지했으나
앞으로 대법원에 가면 또는 헌법재판소에 가게 되면 10명 시설과 1만명 시설을 꼭 같이 20명으로 제한한다는 말이 통할까?


어제 정부 발표는 앞으로 집합금지를 두고 종교 단체는 이 번 대형교회들이 소송에서 주장한 대로 정원의 비율을 채택했다.
한국 교회 거의 대부분은 처음부터 정부가 걱정하지 않도록 교회가 주일도 예배도 모두 다 중단하겠다고 했으니 되었고
몇몇 강한 교회들이 버티는 것은 국제 사회를 의식해서라도 너무 심하게 할 수 없다. 그런데 그들이 정원 비율을 거론했다.
그래서 정부는 모든 종교 시설에 10%나 20%를 허용한다고 발표를 해버렸다.

서부교회는 5천석이 정원이라고 했다. 20%만 허락해 주면 1천명이 앉게 되며 1천명이면 평소처럼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세계로교회도 비슷한 규모의 정원인데 최근 1천명 예배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20%를 허락해 주면 문제가 없는 것이다.

이들이 20%를 통해 이들 교회가 예배당 문을 열고 다시 불편이 없게 되는 순간
이들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70%에 해당하는 소규모 교회들, 20명 교회는 4명만 앉고 50명 교회는 10명만 앉을 수 있다.
세계로교회처럼 교계의 대형교회는 목회자의 지도력 때문에 모인다. 언제든지 회복할 수 있다. 돈은 원래 문제도 없다.
서부교회는 막대기만 세워 둔다 해도 수십 년 세월 속에 무조건 옛날 그대로 오가는 사람들만 앉아 있다. 문제가 없다.

그러나 개척교회나 소규모 영세 교회는 안면 체면 인연으로 근근 모아 둔 교회들이다. 이 번 기회에 아주 끊어지기 쉽다.
지금까지는 20명 이하로 규제했다. 대형교회는 손해지만 소규모 교회는 엄청난 혜택을 누렸다. 작은 교회일수록 좋았다.
대형교회가 2018년의 세금 문제 때처럼 정부와 협상단을 통해 협의를 한 것 같지는 않다. 물론 뒤로는 늘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번 소송을 통해 일반 협상이 아니라 만 천하에 정부가 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생겼다. 형평성을 고려하는 것이다.


소송한 교회들은 업소와 다른 단체와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을 말을 했다. 그러나 정부는 기독교 내의 형평성부터 적용했다.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은 업소마다 특성이 있어 무조건 비교하기 어렵다. 그러나 교회끼리는 정원 비율로 가는 것이 편하다.
작든 크든 무조건 모든 종교 시설은 정원의 10%만, 20%.... 이렇게 해 버렸다.

소송을 건 2개 교회는 1천명 모이겠다는 뜻을 이루게 되었다. 부산부터 수도 없는 작은 예배당은 이제 더 당하게 되었다.
세상에게 당했다고 호소를 한다? 그 것은 하려면 할 수 있다. 그런데 주변에 어린 소자 약자 작은 교회들을 밟게 되었다.

설마 그렇게 될 줄 알았던가? 아마 2개 교회는 그렇게 말할 듯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되묻는다. 그 것조차 고려하지 못했던가?

정부는 작은 영세업 교회를 배려하고 비교적 버틸 수 있는 대형교회에게 양보를 부탁했다고 할 듯하다.
속으로는 큰 교회를 지난 1년간 마음껏 유린하여 전부 주저 앉혔고 2개 밖에 남지 않았으니 이제 적은 곳을 손 볼 차례다.
그런데 2개 대형 교회가 소송을 걸어 왔다. 그리고 형평성을 입에 담았다. 그들의 형평성을 가지고 작은 교회를 손 보고 있다.

이제 해결을 하려면 한국 교회 대표와 2개 소송한 교회들은 작은 교회는 20명 이하를 적용하고, 큰 교회는 비율로 가자 하겠지.
세상은 뭐라고 답을 할까? 기독교에만 고무줄을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라는 말이냐? 이 것이 너희가 말하는 형평이냐?



원래 천주교와 불교란 시설은 넉넉하고 사람은 적은 곳이다. 이 곳에 참석 인원을 제한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
기독교는 원래 좁은 시설에 빽빽하게 모인다. 그래서 종교 시설에 정원 제한을 꼭 같이 하면 기독교 탄압이 된다.

이 번 부산의 2개 교회를 두고 교계 차원에서 일반적으로 보면 화려하게 지지해야 할 일들이 무수하다.
그러나 하나씩 내면을 들여다 보면 그냥 기가 막힐 뿐이다. 그 2개 교회라도 좀 버텨 주면 그래도 한국 교회에 2개의 촛대가 불을 밝히는 셈인데, 하나는 고신이니 처음부터 신앙 반이고 정치 반이어서 기대하기 어려웠고 그래도 하나는 우리 공회의 외형적 대표 교회니 역시 세계로교회보다 훨씬 좋아 보였는데, 막상 내부 상황이 소송을 통해 하나씩 드러 나기 시작하자 역시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장례 때 목사님만 김해 묘소에 묻은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주력했던 것이 모두 묻혀 버렸다는 아쉬움만 남는다.
전체 2

  • 2021-01-18 04:16
    공회부터
    20명 정도의 교회가 70%는 된다. 서부교회는 이 번 일로 1천명이 앉지만 공회의 다른 수도권 교회는 2명, 지방은 4명만 앉는다.
    서부교회가 혜택 보고 교회 유지가 어려운 교회들은 그 만큼 손해를 본다. 그런데 서부교회는 출입 금지가 되어 해당이 없다.
    2주 정도 지나 모든 것이 풀릴 때는 이제 따질 의미도 보이지 않는다. 정부는 그들의 체면 때문에 또 본안 소송 때문에 당장 풀어 주지도 않겠지.

    이런저런 면을 생각이나 하고 결정했을까? 오로지 눈 앞에 급한 나머지 앞만 보고 결정을 했을까?

  • 2021-01-20 17:57
    지금까지 계속 지켜 보면서 '서부교회'에 대한 감사는 참으로 많다.
    세계로교회는 처음부터 반정부 투쟁으로 보일 정도로 반정권 투쟁의 색채를 분명히 했다.
    서부교회는 더 강하게 투쟁을 하되 오로지 신앙 문제로만 계속했다.

    이로 인해 거의 모든 언론은 세계로를 두고 논쟁을 벌이지 서부교회 문제는 사실 문제만 전하고 있다.
    서부교회를 치려고 적기 시작하면 지난 30년의 분쟁사를 마음껏 꺼집어 내도 되고 현직을 83세로 맡고 있는 담임에 대해 장기집권, 불법 강단 점거 등으로 신천지 이상의 이단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교회를 기초부터 허물기 위해 세상과 교회 내 좌측의 언론들이 지난 1년을 벌 떼처럼 공격거리를 만들고 부추기고 불티를 사방에 날려 왔는데도 서부교회에 대해서는 현재의 사실 관계 외에 더 나아 가지 않고 있다.

    첫째는 백 목사님 생전 38년을 쌓고 가르친 덕분이고, 둘째는 현재 담임도 최소한 정치 문제에 대해서는 간여하지 않았고 지금도 이 기조만은 꼭 지키고 있기 때문에 한국 교회 중에서 정권이나 정책에 저항하는 거의 모든 교회들을 대하는 태도와 서부교회를 대하는 태도는 아주 다르다고 보인다.

    한 가지,
    이렇게 세상의 반대측에게 오해를 받지 않는다 해도 남한이 공산화 되거나 홍콩처럼 되면 그 때는 순차적으로 죄어 들어 오다가 마지막 결과는 같아 진다. 오히려 교계가 제일 골수라고 생각하는 곳을 모두가 보는 가운데 꺾어 버림으로 정권에 맞설 의지를 한꺼번에 꺾는 효과 때문에 제1선에서 당할 수도 있다.

    이 번 건은
    이래도 저래도 큰 차이가 없다. 탄압 하는 쪽은 급변하는 비상 방역을 들고 나왔다. 속으로 응어리를 풀 기회로 삼아도 겉 보기는 무난해 보인다. 또 서부교회는 초지 일관 신앙 문제로 버텼다. 서울의 동문교회 구일교회도 같은 부공2로서 같은 입장이다. 이 정도면 전국의 뉴스에서 제대로 다룬 사례로 보면 공회는 그 성향을 뚜렷히 했다. 오늘의 이런 환경은 태풍 속에서 견디는 것이 아니라 다가 올 태풍에 앞 서 먼 바다에 이는 작은 파랑과도 같고 뭔가 공기가 달라 지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본 연구소의 입장은 이미 태풍은 이 번 방역 이전에 지나 갔다고 생각하며 이 번 것은 다음 태풍을 위해 하나의 마무리로 본다.

전체 3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532
담당 2018.04.11 0 1532
9508
3.1 운동과 교회들의 기념 예배
9508 | 담당 | 2021.03.01
담당 2021.03.01 0 53
9524
New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난다는 신28:1, 오늘도 그럴까?
9524 | 담당 | 2021.03.03
담당 2021.03.03 0 38
9507
잣대를 좁혀도 보고 넓혀도 봤으면 - 천주교의 비판을 중심으로
9507 | 담당 | 2021.02.28
담당 2021.02.28 0 53
9526
New 노선과 목회 : 같은데 다르고, 다르나 같은 세계
9526 | 담당 | 2021.03.04
담당 2021.03.04 0 40
9491
기독교의 딴 소리, 개혁주의의 자기 모순
9491 | 담당 | 2021.02.25
담당 2021.02.25 0 60
9493
노동당을 이긴 장마당! 개혁주의를 이긴 개혁주의교회 헌법은?
9493 | 담당 | 2021.02.26
담당 2021.02.26 0 69
9489
양심이라야, 하나님을 상대할 수 있는 것 (1)
9489 | 담당k | 2021.02.24
담당k 2021.02.24 0 83
9450
건설은 오랜 세월, 허무는 것은 순간
9450 | 담당 | 2021.02.20
담당 2021.02.20 0 98
9275
돌아 본 오늘 - 이미 와 버린 천년왕국
9275 | 담당 | 2021.02.12
담당 2021.02.12 0 112
9266
정당한 가격이 좋다. 적당한 가격이란 한껏 낮추는 것이다.
9266 | 담당 | 2021.02.07
담당 2021.02.07 0 124
9251
순복음교회 '비인가 기독교 단체 감독하라!' - 무슨 말인지 아는가?
9251 | 담당 | 2021.02.02
담당 2021.02.02 0 142
9249
결혼에 대한 두 접근 : 애정과 책임의 선후 관계
9249 | 담당 | 2021.02.02
담당 2021.02.02 0 126
9239
귀한 길을 받은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며
9239 | 담당d | 2021.01.28
담당d 2021.01.28 0 145
9244
위대한 분들의 자녀를 통해 살펴 본 결산
9244 | 담당 | 2021.01.29
담당 2021.01.29 0 153
9170
진행 되는 말세 심판 - 이단의 진화
9170 | 담당 | 2021.01.23
담당 2021.01.23 0 151
5465
'시대' 별 공회가 주력했던 방향, 사명
5465 | 담당 | 2021.01.09
담당 2021.01.09 0 137
5456
몰아치는 맹 추위 - 세상에도 또 우리의 신앙 환경에도 (1)
5456 | 담당 | 2021.01.08
담당 2021.01.08 0 204
5458
악령, 기생충, 바이러스 그리고 좌파
5458 | 담당b | 2021.01.08
담당b 2021.01.08 0 197
5432
재빠른 교계 지도자들의 '적기독' 행위들
5432 | 담당 | 2021.01.02
담당 2021.01.02 0 226
5434
환란의 대처 방법 - 80년대 범일동 분교의 경우
5434 | 담당 | 2021.01.03
담당 2021.01.03 0 207
5451
교회 방역 저항은 정부 투쟁에 앞서 소속 교회와 교단을 향해야 한다. - 세계로교회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1)
5451 | 담당 | 2021.01.06
담당 2021.01.06 0 212
5463
사례로 본 공회의 사회 대처
5463 | 담당 | 2021.01.08
담당 2021.01.08 0 167
5468
세계로교회는 정치적 저항, 서부교회는 순수 신앙적 고수 (6)
5468 | 담당 | 2021.01.10
담당 2021.01.10 0 350
5488
'서부교회의 예배당 폐쇄'를 보며
5488 | 담당 | 2021.01.12
담당 2021.01.12 0 239
6000
서부교회의 예배당 앞에 마당 폐쇄는 자진 폐쇄가 아닌가? 이미지
6000 | 담당 | 2021.01.19
담당 2021.01.19 0 270
9180
타 공회 타 교회 '예배'를 5년간 짓밟은 서부교회의 이중적 행동
9180 | 부공3 | 2021.01.25
부공3 2021.01.25 0 225
5491
예상 되는 위험성 때문에 '사전 조처'했던 과거 - 공회들의 지난 날
5491 | 담당 | 2021.01.13
담당 2021.01.13 0 157
5500
논리 싸움에서 지면 행위 싸움은 볼 것도 없다. - '1인 예배 허용'이라는 표현 (6)
5500 | 담당 | 2021.01.14
담당 2021.01.14 0 265
5928
대형교회와 소형교회를 농간하고, 교계는 그대로 당하고.. (2)
5928 | 담당 | 2021.01.17
담당 2021.01.17 0 189
5426
2020년 한 해를 돌아 본다. 감사만 가득하다.
5426 | 담당 | 2020.12.30
담당 2020.12.30 0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