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세계로교회는 정치적 저항, 서부교회는 순수 신앙적 고수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1.01.10
전국의 교회를 1년 동안 마음껏 유리한 좌파 정권 하에
전국 교회 중에서 주목을 받으며 끝까지 저항하는 교회는 현재 고신의 세계로교회와 공회의 서부교회다.


2 곳은 대형교회가 정부의 몇 단계 조처를 어떻게 해도 예배당 예배를 고수하는 점은 같으나
내용을 살펴 보면 아주 다르다.


* 예배당 고수의 이유
세계로교회는 정치 투쟁임을 분명히 했다. 주사파는 반기독교 단체다. 주사파 정권의 교회 탄압이므로 저항한다고 밝혔다.
서부교회는 정치 이야기는 전혀하지 않는다. 좌파 정권의 성향에 맞지 않는 것은 마찬 가지지만 주일과 예배를 고수할 뿐이다.


* 예배당 고수의 방법
세례로는 1천 명 정도가 예배를 출석한다고 전해 진다. 수천 명이 출석하던 교회다. 출입 숫자를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
서부는 주일 6백 명에 저녁 예배가 4백 명이다. 이 정도면 서부교회를 평소 출석하는 교인 모두가 출석한다고 보인다.


* 방역조처를 거부하는 배경
서부의 일반 교인은 주일과 예배를 평소 고수할 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고수하는 것이라는 원칙이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담임 목사는 1989년 재독 문제가 있을 때 재독이 죄는 아니나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교했다. 교인들과 입장이 달랐다.
따라서 담임 목사는 공회 입장이 아니라 일반 신학의 주일과 예배관에 따라 예배당을 고수하며, 교인은 공회 입장이다.
서부교회는 지난 5월과 8월 집회는 주일 예배가 아니어서 교회 차원에서 자진해서 집회를 고수하지 않았다. 공회가 아니다.
공회는 주일과 밤 예배와 집회를 고수할 때 따로 구별하지 않는다. 서부교회는 스스로 오래 전에 집회를 스스로 포기했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 나온다. 신앙의 자유와 신앙의 투쟁과 신앙의 고수의 이 땅 위에서 기준은 피동이냐 주동이냐다.
비록 신앙이 어려서 서툴게 결정했든, 잘못 깨달아 틀린 결정을 했든 교회는 피동으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 스스로 깨달아 돌아 서는 것은 회개지만 교회가 여전히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세상과 외부에 피동 되면 타락 실패다.
그래서 신앙의 결정은 주동적인지 피동적인지가 제일 문제기 때문에 세상은 결과만 보고 우리는 내면을 봐야 신앙이다.
전체 6

  • 2021-01-11 22:34
    오늘 언론기사는 서부교회와 세계로교회가 관청의 시설폐쇄명령에 서부교회는 백기를 들었고 세계로교회는 대면예배는 잠시 중단하지만 소송(가처분)과 투쟁을 통해서 모든 교회의 예배의 자유를 위해서 총대를 매고 영광스럽게 투쟁하겠다는 기사를 보고 두가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는 이렇게 될바에 애초부터 온라인예배를 드리는 교회보다 못한 것이 된게 아닌가? 이런생각을 했지만 세계로교회는 잘 모르겠고 서부교회는 관청의 시설폐쇄에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 것을 잘 구별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시설폐쇄는 가이사의 것이고 예배는 하나님의 것인데 예배의 거룩한 곳안에 시설페쇄로 뒤에 일어날 소송과 다툼이 들어가면 거룩함이 없어지니까 최선을 다해 예배를 드리므로 섭리고개 턱넘어 숨어 엿보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마지막선까지 가서 더이상 갈수 없는 곳에 가이사가 막으면 나머지는 그분께 맡기는 것이 교회의 소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과거의 비디오예배의 뼈아픈 역사도 있었지만 그때는 내분이어서 서로의 정의를 말했고 지금은 외부와의 싸움이어서 공회안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세계로교회와 서부교회가 받은 교훈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사참배의 역사는 두교회가 같은 맥락에 있지만 이번 바이러스로 인한 예배의 양심은 건설구원을 잘 아는 교회와 막연한 성화라는 교리에 확실한 정의를 모르는 일반 교리에서 건설구원을 잘 모르는 교회의 차이가 확연히 표출되어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세계로교회는 교계에 관심을 받고 싶어하고 세상권세에 대항하여 모든교회들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고 세상의 정의의 공평과 형평 이런 것을 바로 잡고 싶어하는 눈에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고 집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서부교회(여러노선의 총공회중 유독 서부교회를 언급하는 것은 현재 대면예배로 언론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는 지금 현재 서목사님시대의 서부교회여서가 아니라 이전부터 백목사님 당시 현장예배에 있었던 그 교인들의 마음속과 몸속에 간직한 건설구원교리와 교훈의 실천이 밖으로 표출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두교회를 비난하는 것은 두 교회의 가치관을 잘 몰라서 그렇다치더라도 건설구원에 관하여 다 알지는 못하더라도 조금만이라도 알면 건설구원과 같은 확연한 나침반없이 항해하는 하지만 그래도 양심으로 실천하려고 하는 고신의 세계로교회 보다는 나침반이 있어 목표를 정확히 알기 때문에 세계로교회보다 조금더 앞서서 실천할 수 밖에 없는 건설구원의 신앙양심으로 잘 싸웠고 그리고 이 보다 더 어려운 앞으로의 알수 없는 환란도 잘 극복할 수 있는 귀한 교훈이 총공회 교회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21-01-12 22:12
    그정도 관심을 끌었으면 최소한 예배당 밖에서라도 몇번은 예배를 드리는 시늉은 했어야죠. 한파라 얼어죽을까 즉시 항복했다고 보여집니다. 시설폐쇄정도에 이 반응이면 정말 코미디죠. 북쪽 얘들 총부리면 예수 안 믿는다고 배교까지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십자가 지는 흉내만 낸것이 아닌지 ㆍㆍㆍ

  • 2021-01-13 10:44
    신사참배거절이 자기신앙지조가 아니라 동족이나 애국의 명분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있었다면 그건 신앙이 아닌 세상에 속한 것 아닌가요? 손양원 목사님이 국가로 부터 일본에 저항한 애국지사로서 남은다면 목사님께는 슬픈일일겁니다
    바이러스사태에 국가를 상대로 예배의 자유를 외치면서 모든종교의 응원을 받는다면 잘못 걸어간 길이라고 봅니다 패쇄명령에 저항하여 교회밖에서 예배를 드리는건 집에서 온라인예배드리는 것과 무슨차이가 있겠습니까? 세상종교인과 모든교회를 향하여 눈에보이는 인정을 받고 싶어서 그렇게 주문하시는 건가요? 시험하시는 하나님은 그마음의 본질을 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21-01-13 20:47
    오늘기사에서
    서부교회는 교회가 폐쇄명령에 의한 예배당출입은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지만 교회가 예배당에서 예배를 못드리게 하는 것에 대하여는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다는 기사를 보고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정치적목적은 없지만 소송은 하겠다고 합니다.
    아마도 저같은 평신도는 잘 이해안되지만 서부교회 지도부에서 결정한 것인만큼 신앙의 정의가 제가 잘못 생각하고 착각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국가의 잘못된 것을 소송으로라도 바로 잡아 보겠다는 것이 교회가 잘못되었다고는 볼수 없지만 저의 글중에 세계로교회를 폄하한 것이 미안스럽게 되어 혼란스럽습니다.
    저희교회 목사님은 오늘 수요예배에서 우리교회가 서부교회나 세계로교회처럼 모임예배를 강행 하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스럽지만 그래도 국가가 제한한 최대인원 20명이라도 모여서 예배당에 나와서 현장예배를 드리게 됨은 정말 다행이라고 하십니다.
    정말 신앙의 길을 잘 모르겠습니다.

  • 2021-01-14 11:10
    (무저항)
    간디는 무조건 무저항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미쉬가 그렇습니다. 공회는 무저항주의가 아닙니다. 공회는 싸우는 방법만 가릴 뿐입니다.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므로 성전에서 제사장들이 실제 칼을 들고 성전을 지켰습니다.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어서 칼과 같은 세상 방법으로 신앙을 지키지 않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신앙을 지키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일 국가가 강제로 예배당을 폐쇄한다면 교회는 국가를 상대로 세상식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세상식 싸움이라는 것은 세상이 말하는 싸움, 칼 싸움 총 싸움 법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서부교회의 행정소송)
    서부교회가 만일 행정소송의 내용에 신앙의 옳고 그름을 담으며 국가를 상대한다면 '법이라는 칼'을 가지고 세상과 싸우게 될 수 있습니다. 아마 서영호 목사님의 수준이라면 이 부분은 잘 알 것입니다. 담임 외에는 서부교회에서 이런 면을 알 인물은 없어 보입니다. 법 전문가는 있지만 공회 신앙의 본질은 모를 수 있고, 신앙의 위대한 분들은 많으나 법 문제와 부딪힐 때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지는 못할 듯합니다. 지난 30여년 서부교회에 수 많은 세상 사건들이 있었고 서부교회가 제대로 대처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서부교회가 행정소송을 통해 '국가가 우리에게 문을 닫으라고 말한 것이 사실이냐? 착오가 아니냐? 국가가 국가의 자기 법에 틀렸기 때문에 취소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물어 보는 내용을 담는다면 교회가 국가에게 질문을 할 수 있고, 대화도 할 수 있고, 국가가 꼭 처분을 하겠다면 교회가 세상 방식의 싸움은 이길 수도 없고 교회가 그런 싸움은 하지도 않겠지만 국가에게 다시 생각해 보라고 요청은 할 수 있습니다.

    그 요청이 '행정소송'이든, '질의서'이든, '신청서 작성'이든 그 형식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1989년 이후 총공회에 수 많은 신앙 문제가 세상 법정에 나갔습니다. 그 때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우리 총공회가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적으며 시작을 했습니다. 이렇게 적는 순간, 고전6장에 바로 걸려 버립니다. 이 번 건은 교회와 국가 상대이고 국가의 자체 법령의 잘못을 자체 검토하시라는 내용이므로 세상과 세상식 싸움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세상 싸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 서 목사님 정도면 이런 면을 미리 파악하고 있을 분으로 생각합니다.

  • 2021-01-24 08:36
    방역 2단계 '20% 허용' 상황에서 서부교회는 5천석에 1천명 이하만 출석하니 문제가 없고, 세계로는 5천명 교인 중 4천명을 교회가 막고 있다.
    방역 2.5단계 '10%'가 되면 서부교회는 다시 폐쇄를 당하게 되고, 세계로는 형평성에 따라 스스로 4,500명 교인을 막아야 한다.

    그렇다면
    예배는 죽어도 계속하겠다는 서부교회는 고난을 당한다 해도 자기 논리에 맞는다. 문제가 있다 해도 신앙 문제로만 박해를 당하는 것이 된다. 반면에 세계로교회는 정권이 교회를 타 종교나 타 단체와 비교하여 형평성만 맞춰 주면 예배에 오는 교인을 스스로 막아 왔고 또 앞으로도 막겠다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세계로교회는 타 종교와의 형평성 또는 기독교에 대한 특별한 불이익에 대하여 묵과하지 않겠다는 정치 투쟁을 하는 것이다. 신앙 투쟁이라면 남과 형평성을 맞추든지 말든지 예배는 예배로 진행을 해야 한다. 교회를 타 종교나 타 단체와 비교하는 것은 세상에게 여러 말을 하면서 세상에게나 통할 본질 외적 질문에 그쳐야 한다.

    현재 세계로교회의 예배 고수 입장 및 세상과 이런 식으로 법적 투쟁에 나서면 비록 온건하지만 십자군 운동이 된다. 따라서 공회 입장에서는 세계로교회의 대처하는 기본 자세와 방법은 십자군 운동이기 때문에 찬성하지 못한다. 그런데 서부교회가 독자적으로 자기 입장을 고수했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투쟁의 막바지에 갑자기 세계로교회와 스스로를 묶어 버렸다. 서부교회가 원래 본질적으로 주장해 온 예배의 절대성만 주장했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비본질적인 '형평성' 문제를 법정에서 본질적인 문제로 삼아 버렸다.

    백 목사님은 평생에 타 교단과 조직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이름조차 함부로 빌려 주지 않았다. 바로 이렇게 되는 결과 때문이었다. 아쉽다. 서부교회 안에는 서부교회를 이방이나 외방으로 삼는 이들이 마치 서부교회의 본국인들처럼 앉아서 서부교회라는 이름에 얹혀 있는 이 노선을 엉뚱하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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