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 건설이 없는 본질적 진노의 자식들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0.04.29
1. 기독교가 절규하고 있다.

좌파 정권의 압박 정책 때문이라 한다. 좌파 정권을 불러 들이고 교육을 시켜 기른 세력이 누군가? 한국의 기독교다. 고신과 합동은 그냥 뒀고 통합과 감리교는 70년대 80년대를 거치며 한국의 좌파에 중심이었고 그들을 길렀다. 다 말하려면 한도 없다. 사자 새끼를 귀엽다고 길러 놓았다가 덩치가 커진 사자가 맹수의 본능을 드러 내자 이제 와서 난리다. 당해야 싸다.

 

2. 성경은 좌우가 아니다.

신명기 5장 32절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하셨다. 좌익의 공산주의 사상은 천국에서 영원히 사용할 보물이다. 우익의 자본주의 성과는 이 땅 위에서 천국을 준비할 우리의 자세다. 공산주의를 이 땅 위에 만드려니 문제가 나온 것이다. 여호와증인처럼. 자본주의는 천국에서도 실력껏 끌어 모을 줄 아니 문제다. 그 천국은 형성과 본질과 성향이 다른데.

 

3. 불행한 종류들

기생충 바이러스 진보좌파 이단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외딴 섬에 던져 놓으면 살지를 못한다. 먼저 노력해서 이룬 사람들의 것을 빨아 먹어야 산다. 이종교는 불신 전도가 있고 이단은 불신 전도를 하지 않는다. 이미 믿는 사람만 공략한다. 기생충도 그렇다. 혼자 나가 살라고 하면 죽는다. 남 속에서 남이 이룬 것을 빼 먹어야 산다. 진보좌파도 그렇다. 그들끼리 던져 놓으면 소련 중국 북한처럼 된다. 이런 이들을 조폭이라 하고 예전에는 불한당이라 했다. 남의 땀으로 먹고 사는 사람.

 

3. 그 결과들

최근 진보 좌파가 돈과 권력과 기득권까지 쥔 상황이다. 이렇게 된 좌파는 이미 우파가 되었고 이렇게 된 진보는 이미 수구 보수가 되었다. 그들은 이미 썩어서 끝이 났고 그들이 주류가 된 그 사회가 내려 앉아야 비로소 정신을 차린다. 이미 역사가 다 그러했고 최근의 서구들이 먼저 그 길을 걷다가 지금은 그렇지 않다. 문제는 한 번 오염 되면 돌아 와도 그 짓을 다 벗지 못한다. 총체적으로는 오르고 내리면 반복을 하지만 결론은 말세지말의 파국으로 내려 간다. 따라서 서구의 최근 신보수를 그냥 희망 있게 볼 것은 아니다. 그들 앞에 있었던 진보의 대세, 그 앞에 있던 건전했던 때와 비교하면 이미 회생할 기회는 놓쳤다. 그냥 진보가 대세를 잡고 보여 준 것이 너무 비참하기 때문에 일시 반발로 우선회를 하지만 진보가 대세를 잡도록 만든 인간이 누군가? 바로 우선회로 돌아 선 그들이다. 하나님 앞에 한 번 타락한 인간은 말세 불심판 때까지 크게 보면 계속 타락이다.

 

최근 진보 좌파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패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불법 축제와 남 밟고 출세 하기와 성 관련 범죄에 이르기까지 백화점 진열대처럼 그들의 내면이 환하게 진열 되고 있다. 그들 중에 극히 일부는 깨끗하다. 그런데 그 깨끗한 이들은 그들 주변에 더러운 동지들이 나쁜 짓을 할 때 눈을 감아 줬다. 그래서 방조범을 벗을 수 없다. 같은 ㄴ들이다. 왜 그런가? 손에 쥔 것이 없을 때 그들은 기득권의 단점 맹점 헛점을 발견하고 그 급소를 물어 뜯어 오늘에 오른 이들이다. 그 과정에 그들은 가진 것이 없다 보니 허기가 졌고 그들에게 먹을 것이 보이며 아귀처럼 쓸어 담았다. 빨치산이 초기에는 민심을 얻기 위해 죽어도 약탈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약세가 되며 배가 고프면 부자의 수탈보다 더 심한 행태를 보인다. 혹시 성공한 빨치산이 되면? 세월 속에 겉은 빨치산이고 속으로는 이미 군벌이 되어 앞에 지나 간 부자들의 나쁜 짓을 빼지 않고 한다. 결국 인간은 자기가 가진 것이 없으니 부자를 비판하는 것이므로 자기가 가지게 되면 그 인간도 같은 짓을 할 것이고 끝내 가지지 못하면 악만 남아서 더 독종이 된다. 현재 진보 좌파는 과거 수구 썩은 보수가 앉은 자리를 대신 차고 앉았다. 이렇게 되면 성공한 도적이 된다. 이들의 과거가 이제 드러 나기 시작한다. 과거 도적질을 할 때 남녀 청년 시기였다. 그 때 그들은 목적을 위해 좁은 공간에서 뒹굴었다. 이미 그 때 썩을 대로 썩어 있었다. 이제는 다 가진 때다. 그런데도 그 때 버릇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또 그 짓을 하고 있다. 그 때도 그들은 대의를 위해 실수를 할 수 있다면서 자기들의 죄를 미화 시켰다. 이제 썩은 보수를 대신하고 성공한 천사가 되었는데 과거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 과거 해 먹던 것이 다 드러 나고 있다.

 

4. 교회를 보고 싶다.

이 노선은 세상을 남의 나라로 건너다 본다. 세상을 잠깐 적는 것은 교회를 돌아 보기 위해서다. 옳은 일을 위해 투쟁 하는 이들이 교회사에도 그친 적이 없다. 그리고 그들이 썩지 않은 적도 없다. 이들이 왜 그토록 설쳤던가? 가진 것이 없으니 교권을 잡기 위해 이런 저런 말을 했던 것이다. 한국 교회는 수백 개의 교단으로 분열 되어 있다. 그 어느 한 교단도 진리 사수를 외치지 않는 곳은 없다. 그런데 교권을 잡고 나면 세상의 진보 좌파처럼 본 모습을 드러 내지 않는 곳이 없다.

 

그래서 옳은 것을 주장하고 나설 때는 반드시 자기를 먼저 돌아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외친 것이 자기 의도와 달리 자기가 교권을 잡기 위해 죄를 감추고 남만 비판한 결과를 맺기 때문이다. 진보 좌파는 생산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이 가는 곳은 기생충 바이러스 이단들의 기승전결만이 있을 뿐이다.

 

1960년대 초반에 한국의 여야 정계를 막후 조정해 내던 당시 30대 초반의 걸출한 인물과 80년대 말의 학생 운동에 대해 대화를 한 적이 있다. 그 딸이 명문대를 입학했고 당시가 6.29 직후여서 민주화라는 말이 절대 진리였다. 그는 박정희의 독재를 열심히 비판하고 있었다. 그는 4.19 직후 독립운동가들을 모아 정당을 만들고 대권까지 도모했다. 어느 날 5.16 때문에 주저 앉았다. 열심히 군부 독재를 비판하고 학생들의 민주화 데모를 지지하고 있어서 한 말씀을 드렸다. '저 민주화를 이끄는 지도부 애들이 밤마다 총학 사무실에서 남녀가 뒹굴고 있는데 아십니까?'

그 순간 그 분은 '그렇지, 딸에게 들었지... 그래... 그 ㄴ들, 정신머리가 저래 가지고는 안 돼지.' 그 분은 이후부터 나를 부친 이후 세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했고 나는 이 노선 연구 외에는 시간도 여유도 실력도 관심도 없다고 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하여 밀어 주겠다고 했고 그 말이 진심이라는 것은 여러 기회를 통해 확인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분과 나는 근본 체질과 목적 지향이 달랐다. 그 분은 이 노선을 박조준 식의 그릇에 담아야 한다고 했고 나는 그 그릇은 헌 부대여서 새 술도 부대도 못 쓴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 후 10년 넘게 그 분은 내게 갖은 제안을 담고 극진히 연락을 해 왔다. 끝내 거절이 되자 한숨을 내쉬며 그렇다면 이 곳은 희망이 없다 하고 이 노선에 대한 노력을 포기했다. 그 분이 일선에서 물러 나자 그 빈 틈을 치고 들어 온 이리가 있었다. 사도행전 20장에는 흉악한 이리가 밖에서 들어 온다고 했다. 그 바깥의 기준을 정하는 데 따라 나도 흉악한 이리가 될 수 있다. 누구든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후의 이리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을 듯하다. 서로 자기와 반대측을 지목할 듯하다. 그러나 속으로는 그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안다고 생각한다. 몇 년 전이면 그런 이들의 이름을 석 자 밝혀 버렸다. 그 것이 이 노선의 특징이었다. 지금은 여자를 쳐다 보면 추행으로, 오해가 될까 싶어 눈을 돌리면 비하했다고 잡아 가는 때다. 이름 석 자를 밝히면 뒷 맛은 개운하다. 그러나 속이 쓰리다. 밝히지 않으면 뒷 맛이 개운하지 않다. 그러나 속은 쓰리지 않다. 어린 사람을 위해서는 이름을 적어야 하나, 이제 그 어린 사람들도 그렇게 쉽게 배울 때가 아니다. 스스로 배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때다.

건설은 없고, 남이 이룬 건설을 파먹기만 하는 진보 좌파 공산주의 기생충 바이러스...

우리 안에 있다. 내 안에도 있다.

특별히 그런 운동만 전문으로 하는 집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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