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시대 > 교계 > 이 노선'을 비교 시키는 주님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0.02.14
모든 교회사의 상식은, 하나님께서 교회 운영을 위해 세상 역사를 움직인다고 말한다.
공회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상은 물론 교회의 역사까지도 교회 내의 계통과 중심을 위해 움직인다고 믿는다.
하나님께서 넓게 방향을 잡고 세상을 움직이며, 하나님께서 더욱 좀 분명히 세밀히 교회 전체를 움직이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자기를 중심에 두고, 또는 자기가 속한 신앙의 노선을 중앙에 두고 하나님의 뜻을 살피면 좋을 것이다.

 
연도 사회 백영희 교계
1910년 일제시작 출생 선교초기
1936년 신사박해 신앙출발 교회심판
1945년 자유국가 교계활동 교권투쟁
1950년 6.25전쟁 환란연단 신앙심판
1952년 부산피난 부산부임 부산중심
1959년 고신출발 고신박해 교계분열
1960년 2대 혁명 공회출발 고신소멸
박정희 총공회 합동중심
1972년 유신발전 공회발전 교계부흥
1980년 부국확보 공회정리 대교회화
1989년 공산전멸 생전마감 사회교회
1997년 IMF파국 공회종결 교회좌경
2020년 사회자멸 공회자멸 교계자멸
대략 이렇게 요약해 본다.
축약 된 표현 때문에 언뜻 이해가 어려운 분은 알아서 단어를 풀어 각자에게 유리하고 좋은 대로 끼워 맞춰 보면 좋겠다.
억지로 끼워 맞춘다고 비판을 듣는다 해도 끼워 맞춘 것이 좌우가 맞고 상하가 맞고 모두에게 맞고 다 맞으면 맞는 것이다.
진리는 단일성이 있어 한 쪽을 억지로 맞춰 놓으면 반대 쪽을 맞추려 해도 맞출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노력해도 좋다.
이단과 사이비와 술수 많은 신학들은 한 쪽만 맞추어 놓고 환호를 한다. 그래서 반대 쪽을 보지 못하게 한다.
이 노선은 여수 경찰서와 부산의 검찰청이 직접 막아 서고 대법원까지 가세를 해서 막아 설 때까지는 무엇이든 공개를 한다.
모두를 위해 전부 공개하고 상대가 고소할 때 자료를 조작할 줄 알면서도 공개를 한다. 모두에게 단일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그런데 진리성에 관심이 없고, 오늘의 이해관계만 추구하는 이들은 절대로 자기 것을 공개하지 않는다.
좋은 것은 혼자 먹기 위해서 감추고, 나쁜 것은 자기가 십자가를 피하기 위해서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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