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19.10.27
현재 베트남의 고위급은 어린 시절 총을 들고 미군과 싸워 본 사람들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고위직에 끼여 들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베트남의 현재 최고위층들은 가족 중에 전투 중에 죽었거나 자신이 부상을 입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다.
현재 우리 나라의 집권층은 민주화라는 운동을 했다. 경찰에 몇 번 끌려 간 것은 경력에 쳐 주지 않는다. 전과가 있어야 한다.
총공회 내에 복음을 전하다가 잡혀 가 본 사람과 맞아 본 사람과 전과를 기록한 사람은 현재 모두 돌아 가셨다.
소위 종교인이라 한다면 자기가 주장한 것 때문에 한 번쯤 쥐어 박혀 봤어야 하지 않은가? 너무 과격한 주장인가!


(실제 '고난'이 닥쳐 보니)
대법원에서 저작권으로 유죄가 확정 되었다.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다. 주변에서 이제 정말 조심하라고 난리다. 설교 중에 한 줄이라도 걸리면 징역 6개월은 기본이니 최하 1년은 교도소를 간다는 것이다.

그렇다. 소위 총공회 '목사님'들은 강단에서 순생과 순교와 십자가의 고난을 입에 달고 산다. 설교록에는 멋있는 글이 많다.
그런데 법원에서 고소장이 날아 들자 교리까지 바꾸면서 고소해도 된다고 한 공회도 있다. 38회 총회의 신사참배도 그랬다.
또 아부해야 고소를 당하지 않을 것이니 고소를 잘했다고 편을 드는 곳이 대부분이다. 신사참배를 거들었던 역사도 그랬다.



(공회의 목회자가 떠든 '구호'는 빈깡통)
소위 종교인이라면, 자기 종교 때문에 한 번쯤 고난을 겪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백 목사님은 자기가 전하는 말씀 때문에 그 말씀을 전하는 강단에서 그 말씀 때문에 죽는 것이 가장 소망이라고 말해왔다.
백 목사님은 주일 새벽의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다 그 말씀에 붙들려 피하지 못했고 그 말씀을 전하면서 죽었다.

연구소 직원들은 백영희 설교를 전하는 일을 필생에 사명으로 삼았다. 그렇게 약속했고 그렇다면서 선포하고 살아 왔다.
연구소 직원들이 백영희 설교를 전하는 일 때문에 징역 6월을 비롯하여 현재 4명이 전과 6범 이상을 받게 되었다.
연구소 직원들은 대법원의 유죄와 전과 6범을 헤아리는 현재를 더 이상 갈 수 없는 38선의 철조망으로 받아 들였다.
그런데 고기잡이 배들은 지금도 실수로 월경을 할 수 있듯이 연구소 직원은 그 업무 때문에 실수로 실형을 살 수도 있다.
주변에서 걱정하는 것은 그런 실수 때문일 것이다. 연구소는 이미 대법원 판결 이후 깨끗하게 사명의 원래 방향을 찾았다.
이렇게 방향을 확실히 했음에도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 언제든지 휴전선을 월경하듯이 하는 것은 피할 수가 없고
이런 염려까지 불식 시키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연구소 업무의 본질을 포기해야 한다.

채권업자들의 편지 한 장에 시골 사람들은 사시나무 떨듯이 떤다. 그리고 사채업자의 붉은 줄 그은 편지가 하자는 대로 한다.
연구소에 연보한 사람까지 집어 넣겠다고 하자 연구소 목회자들이 추풍낙엽으로 쓸려 나갔다. 다른 공회와는 다를 줄 알았다.
연구소 직원들의 심리는 어떨까? 최근에 이런 말들이 오고 갔다.


평생 운전기사를 업으로 사는 사람은 한두 번 사고를 만난다. 자랑이 아니라 그 직업의 속성 때문에 그럴 수 있다.
군인은 총상을 입을 수 있다. 전쟁도 아니고 자해도 아니지만 훈련을 제대로 하다 보면 당연히 그럴 수 있다.
종교인은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을 전파해야 종교인이다. 그 전파를 하다 보면 돌도 맞고 갇히기도 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총공회 교훈이 세계 제일이라고 떠든 인간들, 글로 적은 분들, 이 교훈은 정말 뭔가 다르니 와서 배우라고 했던 목사님들...
연구소 직원들은 그런 이들 중에 하나다. 그렇게 떠들었다면 그렇게 떠든 그 값으로 뺨도 맞고 조사도 받고 한 번쯤 갔다 와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이 나라의 사법체계를 쉽게 생각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실수라는 것이 있다.
백영희 설교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 제자들 중에 아무도 매맞은 사람이 없고 교도소 몇 년을 갔다 온 사람이 없었다. 창피하다.
현재 연구소 직원들의 자세는 요즘 같이 개선 된 교도소라면 몇 년을 갔다 온다 해도 체험학습이지 고난도 아니라는 것이다.


연구소 직원들이 그래도 대견하다. 200명 목사들은 통고서 하나에 얼어서 거의 죽어 버렸는데, 항복문서에 전향서를 썼는데..
그래도 여전히 이런 고난을 고난이라고 한다면 교회사에 정말 고난을 당한 선배들과 스승에게 얼굴이 없어 고난을 고난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고 한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그래도 부공3을 아직도 지키고 있는 목회자인 연구소 직원들이 대견하다. 역사의 인물과 비교하면 비교 자체도 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오늘의 동역자들과 비교하면 그래도 종교인처럼 보이기는 보인다. 말이라도... 그래서 이런 말을 하는 순간에 한 없는 서글픔이 있다. 그토록 그토록 맹세하고 다짐하고 약속을 했는데 막상 통고서 하나에 혼비백산이다. 차라리 '좀 미안하다'고 하면 그럴 수 있다고 이해를 하겠는데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을 하니 그런 말을 할 때마다 한 마디 하면 새로운 죄를 10개나 짓는다. 또 그 중에 하나를 해명하려 하는 순간 또 다른 10개의 죄가 옭아 맨다. 독사의 이빨은 옹니다. 한 번 물리면 살아 나려고 발버둥을 치면 더 깊이 박히고 더 안으로 들어 간다. 그냥 죽었다 하고 자기를 버려야만 살아 나오는 것이 악령에게 물린 목사가 회개하는 방법이다.

부공1과 4야 원래 희망이 없었으니 그냥 두고
그래도 대구공회는 공회들 중에서는 비교적 낫고 그 중에 진실한 분들이 섞여 있어 언급하는 것도 좀 죄송하다.
부공2가 말리는 시누처럼 참 나쁜 일만 골라서 한다. 부공3의 동역자들이 가장 아쉽다. 다 된 밥이었는데 한 순간에 그리 됐다. 아까운 인재들인데.
전체 0

전체 17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934
담당 2018.04.11 0 934
2889
'시대 > 교계 > 이 노선'을 비교 시키는 주님
담당 | 2020.02.14 | 추천 0 | 조회 96
담당 2020.02.14 0 96
2877
E.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 2020.02.11 | 추천 0 | 조회 61
담당 2020.02.11 0 61
2878
(43) 백영희와 가족, 나의 기억들 (진행 2)
담당 | 2020.02.11 | 추천 0 | 조회 133
담당 2020.02.11 0 133
2782
D.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 2020.01.21 | 추천 0 | 조회 130
담당 2020.01.21 0 130
2786
(34) 연보를 들고 주일에 가게로 갔던 첫 죄, 이어진 죄들
담당 | 2020.01.21 | 추천 0 | 조회 153
담당 2020.01.21 0 153
2802
(35) 간간히 비추며 인도하신 순간들, 능력의 체험이라 하고 싶다.
담당 | 2020.01.26 | 추천 0 | 조회 118
담당 2020.01.26 0 118
2809
(36) 고교 입학 시험 - 첫 기도와 그 서약 (4)
서기 | 2020.01.27 | 추천 0 | 조회 137
서기 2020.01.27 0 137
2820
(37) 공회의 인재 양성은 고전1:27, '미련한 것들'을 주목한다.
담당 | 2020.01.28 | 추천 0 | 조회 101
담당 2020.01.28 0 101
2822
(38) 공회 신앙의 정상적 모습들, 나도 공회인이 되었다.
담당 | 2020.01.29 | 추천 0 | 조회 112
담당 2020.01.29 0 112
2829
(39) 군 생활의 실패, 백영희 사후를 준비하게 되다
담당 | 2020.01.30 | 추천 0 | 조회 141
담당 2020.01.30 0 141
2847
(40)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하고 대견한 일들 - 1 (1)
담당 | 2020.02.01 | 추천 0 | 조회 190
담당 2020.02.01 0 190
2852
(41) 1980년, 다시 시작한 주일학교 - 2
담당 | 2020.02.03 | 추천 0 | 조회 118
담당 2020.02.03 0 118
2873
(42) 서윤호, 평생에 감사하고 그리고 아직도 소망을 놓치 않다. (1)
담당 | 2020.02.09 | 추천 0 | 조회 129
담당 2020.02.09 0 129
2727
천주교 WCC 동성 ... 귀신의 복병전, 논점 돌리기
담당 | 2020.01.05 | 추천 0 | 조회 183
담당 2020.01.05 0 183
2686
성탄행사를 폐지할 시점 - 1980년 8월의 주교 야외예배 폐지 (2)
담당 | 2019.12.25 | 추천 0 | 조회 280
담당 2019.12.25 0 280
2651
감정이 가진 반발심, 북조 이스라엘부터 오늘까지 (1)
담당 | 2019.12.15 | 추천 0 | 조회 317
담당 2019.12.15 0 317
2522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11.12 | 추천 0 | 조회 292
서기 2019.11.12 0 292
2526
(23)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2
서기 | 2019.11.14 | 추천 0 | 조회 306
서기 2019.11.14 0 306
2536
(24)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11.17 | 추천 0 | 조회 319
서기 2019.11.17 0 319
2577
(25) 전교조가 그린 1964년의 꿈, 그 실패와 실체
서ㅣ | 2019.11.22 | 추천 0 | 조회 350
서ㅣ 2019.11.22 0 350
2588
(26) 타 교단과 같았던 시절, 총공회의 성장 과정
서기 | 2019.11.27 | 추천 0 | 조회 305
서기 2019.11.27 0 305
2633
(27) 전국의 공회가 한 가족으로
담당 | 2019.12.10 | 추천 0 | 조회 251
담당 2019.12.10 0 251
2677
(28) 교회를 방문하는 타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
담당 | 2019.12.22 | 추천 0 | 조회 232
담당 2019.12.22 0 232
2703
(29) 개별 교회의 사경회, 공회의 인재를 실제 길러 내던 기회 (계속2)
담당 | 2019.12.31 | 추천 0 | 조회 191
담당 2019.12.31 0 191
2721
(30) 서부교회 4층, 강하기만 하다 실패
담당 | 2020.01.03 | 추천 0 | 조회 241
담당 2020.01.03 0 241
2744
(31) 내게 각인 시킨 목회자의 고난
담당 | 2020.01.09 | 추천 0 | 조회 159
담당 2020.01.09 0 159
2753
(32) 나는 적어도 의리는 있다. 나는 신앙의 의리를 본 적이 없다.
담당 | 2020.01.11 | 추천 0 | 조회 244
담당 2020.01.11 0 244
2755
(33) 공회의 굉장한 인재들, 그 어릴 때와 훗날
담당 | 2020.01.12 | 추천 0 | 조회 257
담당 2020.01.12 0 257
2437
대법원 최종 판결 (1)
이영인 | 2019.10.18 | 추천 0 | 조회 573
이영인 2019.10.18 0 573
2452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부공3 | 2019.10.27 | 추천 0 | 조회 482
부공3 2019.10.27 0 482
2481
연구소 정체성에 대한 참담한 시비 (6)
담당 | 2019.11.02 | 추천 0 | 조회 443
담당 2019.11.02 0 443
2509
화산, 지진, 전쟁이라는 파란이 주는 선물
서기 | 2019.11.09 | 추천 0 | 조회 271
서기 2019.11.09 0 271
1355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332
서기 2019.09.29 0 332
1356
(12) 전원일치의 악용 - 탈선이란 제도로는 막지 못한다. (3)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507
서기 2019.09.29 0 507
1393
(13) 나의 요게벳 - 김명자 나인숙을 평생 그린다. (1)
서기 | 2019.10.01 | 추천 0 | 조회 493
서기 2019.10.01 0 493
1431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1)
서기 | 2019.10.06 | 추천 0 | 조회 423
서기 2019.10.06 0 423
1470
(15) 국가에 반영된 공회 의견들 - 공회와 세상 (보충) (4)
서기 | 2019.10.09 | 추천 0 | 조회 1095
서기 2019.10.09 0 1095
1493
(16) 전국 최고, 최초, 최대를 휩쓴 기록들
서기 | 2019.10.13 | 추천 0 | 조회 356
서기 2019.10.13 0 356
2441
(17)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 백 목사님께 순종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0 | 추천 0 | 조회 534
서기 2019.10.20 0 534
2449
(18) 극단적 탈선과 가족의 고난, 백 목사님께 거역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4 | 추천 0 | 조회 397
서기 2019.10.24 0 397
2451
(19) 아버지께 배운 '경제 내핍'과 '백영희 자녀 교육'
서기 | 2019.10.26 | 추천 0 | 조회 364
서기 2019.10.26 0 364
2482
(20) 축소 시켜 허락하신 '호사스런 경험'
서기 | 2019.11.03 | 추천 0 | 조회 322
서기 2019.11.03 0 322
2498
(21) 백영희를 소개한 분들, 보물을 소쿠리에 끌어 담다. - 보충
서기 | 2019.11.06 | 추천 0 | 조회 356
서기 2019.11.06 0 356
2512
(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서기 | 2019.11.10 | 추천 0 | 조회 265
서기 2019.11.10 0 265
1196
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442
서기 2019.09.07 0 442
1197
(1) 이 노선을 위해 특별히 예비 된 우리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500
서기 2019.09.07 0 500
1199
(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서기 | 2019.09.08 | 추천 0 | 조회 535
서기 2019.09.08 0 535
1231
(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3)
서기 | 2019.09.11 | 추천 0 | 조회 533
서기 2019.09.11 0 533
1236
(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서기 | 2019.09.14 | 추천 0 | 조회 440
서기 2019.09.14 0 440
1237
(5) 공회의 '선교관'
서기 | 2019.09.15 | 추천 0 | 조회 417
서기 2019.09.15 0 417
1261
(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서기 | 2019.09.17 | 추천 0 | 조회 363
서기 2019.09.17 0 363
1306
(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서기 | 2019.09.20 | 추천 0 | 조회 435
서기 2019.09.20 0 435
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323
서기 2019.09.22 0 323
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445
서기 2019.09.22 0 445
1344
(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서기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00
서기 2019.09.24 0 400
1349
(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서기 | 2019.09.27 | 추천 0 | 조회 453
서기 2019.09.27 0 453
1192
변치 않는 사명, 변하는 사명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85
담당 2019.09.07 0 185
1193
다윗의 전쟁, 그 모든 향방은 '성전' 건축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89
담당 2019.09.07 0 189
1147
다윗의 성전 준비로 본 연구소의 사명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85
담당 2019.08.30 0 285
1194
훌륭한 지도자의 당대와 후대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232
담당 2019.09.07 0 232
1146
압살롬과 시므이 (1)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66
담당 2019.08.30 0 266
1276
세상의 어느 장관, 공회의 어느 장관 (1)
담당 | 2019.09.18 | 추천 0 | 조회 326
담당 2019.09.18 0 326
1131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담당 | 2019.08.24 | 추천 0 | 조회 307
담당 2019.08.24 0 307
1125
이론적 양심가들의 불장난과 시대의 균형추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374
담당 2019.08.21 0 374
1133
최악의 좌익이, 정상적 우익으로 - 안병직으로 본 공회 (1)
회원 | 2019.08.25 | 추천 0 | 조회 382
회원 2019.08.25 0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