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이용 안내문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4.11
(1.이용 방향)
이 곳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pkist 사이트의 회원이 이 노선과 관련된 글을 적는 곳입니다.
회원 외 방문인의 글은 '발언'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고 꼭 이 곳에 글을 적고 싶으면 일단 올려 주시되 그 글의 성격이 게시판의 방향이면 그대로 두지만, 발언 게시판으로 옮길 필요가 있으면 그렇게 하겠으니 이 점 양해를 부탁합니다.

(2.글의 관리)
사이트의 글은 한 번 등재하면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연구소의 연구 환경 때문입니다.
진정한 연구를 위해 발표의 자유를 최대한 드리지만 책임도 함께 가져야 한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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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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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934
담당 2018.04.11 0 934
2889
'시대 > 교계 > 이 노선'을 비교 시키는 주님
담당 | 2020.02.14 | 추천 0 | 조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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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7
E.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 2020.02.11 | 추천 0 | 조회 61
담당 2020.02.11 0 61
2878
(43) 백영희와 가족, 나의 기억들 (진행 2)
담당 | 2020.02.11 | 추천 0 | 조회 133
담당 2020.02.11 0 133
2782
D.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 2020.01.21 | 추천 0 | 조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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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6
(34) 연보를 들고 주일에 가게로 갔던 첫 죄, 이어진 죄들
담당 | 2020.01.21 | 추천 0 | 조회 153
담당 2020.01.21 0 153
2802
(35) 간간히 비추며 인도하신 순간들, 능력의 체험이라 하고 싶다.
담당 | 2020.01.26 | 추천 0 |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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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
(36) 고교 입학 시험 - 첫 기도와 그 서약 (4)
서기 | 2020.01.27 | 추천 0 | 조회 137
서기 2020.01.27 0 137
2820
(37) 공회의 인재 양성은 고전1:27, '미련한 것들'을 주목한다.
담당 | 2020.01.28 | 추천 0 | 조회 101
담당 2020.01.28 0 101
2822
(38) 공회 신앙의 정상적 모습들, 나도 공회인이 되었다.
담당 | 2020.01.29 | 추천 0 | 조회 112
담당 2020.01.29 0 112
2829
(39) 군 생활의 실패, 백영희 사후를 준비하게 되다
담당 | 2020.01.30 | 추천 0 | 조회 141
담당 2020.01.30 0 141
2847
(40)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하고 대견한 일들 - 1 (1)
담당 | 2020.02.01 | 추천 0 | 조회 190
담당 2020.02.01 0 190
2852
(41) 1980년, 다시 시작한 주일학교 - 2
담당 | 2020.02.03 | 추천 0 | 조회 118
담당 2020.02.03 0 118
2873
(42) 서윤호, 평생에 감사하고 그리고 아직도 소망을 놓치 않다. (1)
담당 | 2020.02.09 | 추천 0 | 조회 129
담당 2020.02.09 0 129
2727
천주교 WCC 동성 ... 귀신의 복병전, 논점 돌리기
담당 | 2020.01.05 | 추천 0 | 조회 183
담당 2020.01.05 0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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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행사를 폐지할 시점 - 1980년 8월의 주교 야외예배 폐지 (2)
담당 | 2019.12.25 | 추천 0 | 조회 280
담당 2019.12.25 0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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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가진 반발심, 북조 이스라엘부터 오늘까지 (1)
담당 | 2019.12.15 | 추천 0 | 조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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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11.12 | 추천 0 | 조회 292
서기 2019.11.12 0 292
2526
(23)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2
서기 | 2019.11.14 | 추천 0 |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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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11.17 | 추천 0 | 조회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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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7
(25) 전교조가 그린 1964년의 꿈, 그 실패와 실체
서ㅣ | 2019.11.22 | 추천 0 | 조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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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8
(26) 타 교단과 같았던 시절, 총공회의 성장 과정
서기 | 2019.11.27 | 추천 0 | 조회 305
서기 2019.11.27 0 305
2633
(27) 전국의 공회가 한 가족으로
담당 | 2019.12.10 | 추천 0 | 조회 250
담당 2019.12.10 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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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교회를 방문하는 타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
담당 | 2019.12.22 | 추천 0 | 조회 231
담당 2019.12.22 0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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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개별 교회의 사경회, 공회의 인재를 실제 길러 내던 기회 (계속2)
담당 | 2019.12.31 | 추천 0 | 조회 190
담당 2019.12.31 0 190
2721
(30) 서부교회 4층, 강하기만 하다 실패
담당 | 2020.01.03 | 추천 0 | 조회 240
담당 2020.01.03 0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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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게 각인 시킨 목회자의 고난
담당 | 2020.01.09 | 추천 0 | 조회 159
담당 2020.01.09 0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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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나는 적어도 의리는 있다. 나는 신앙의 의리를 본 적이 없다.
담당 | 2020.01.11 | 추천 0 | 조회 244
담당 2020.01.11 0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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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공회의 굉장한 인재들, 그 어릴 때와 훗날
담당 | 2020.01.12 | 추천 0 | 조회 257
담당 2020.01.12 0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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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종 판결 (1)
이영인 | 2019.10.18 | 추천 0 | 조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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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부공3 | 2019.10.27 | 추천 0 |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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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연구소 정체성에 대한 참담한 시비 (6)
담당 | 2019.11.02 | 추천 0 | 조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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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
화산, 지진, 전쟁이라는 파란이 주는 선물
서기 | 2019.11.09 | 추천 0 | 조회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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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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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12) 전원일치의 악용 - 탈선이란 제도로는 막지 못한다. (3)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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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나의 요게벳 - 김명자 나인숙을 평생 그린다. (1)
서기 | 2019.10.01 | 추천 0 | 조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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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1)
서기 | 2019.10.06 | 추천 0 | 조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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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
(15) 국가에 반영된 공회 의견들 - 공회와 세상 (보충) (4)
서기 | 2019.10.09 | 추천 0 | 조회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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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16) 전국 최고, 최초, 최대를 휩쓴 기록들
서기 | 2019.10.13 | 추천 0 | 조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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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1
(17)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 백 목사님께 순종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0 | 추천 0 | 조회 534
서기 2019.10.20 0 534
2449
(18) 극단적 탈선과 가족의 고난, 백 목사님께 거역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4 | 추천 0 | 조회 397
서기 2019.10.24 0 397
2451
(19) 아버지께 배운 '경제 내핍'과 '백영희 자녀 교육'
서기 | 2019.10.26 | 추천 0 | 조회 364
서기 2019.10.26 0 364
2482
(20) 축소 시켜 허락하신 '호사스런 경험'
서기 | 2019.11.03 | 추천 0 | 조회 322
서기 2019.11.03 0 322
2498
(21) 백영희를 소개한 분들, 보물을 소쿠리에 끌어 담다. - 보충
서기 | 2019.11.06 | 추천 0 | 조회 355
서기 2019.11.06 0 355
2512
(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서기 | 2019.11.10 | 추천 0 | 조회 265
서기 2019.11.10 0 265
1196
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441
서기 2019.09.07 0 441
1197
(1) 이 노선을 위해 특별히 예비 된 우리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500
서기 2019.09.07 0 500
1199
(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서기 | 2019.09.08 | 추천 0 | 조회 534
서기 2019.09.08 0 534
1231
(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3)
서기 | 2019.09.11 | 추천 0 | 조회 533
서기 2019.09.11 0 533
1236
(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서기 | 2019.09.14 | 추천 0 | 조회 440
서기 2019.09.14 0 440
1237
(5) 공회의 '선교관'
서기 | 2019.09.15 | 추천 0 | 조회 417
서기 2019.09.15 0 417
1261
(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서기 | 2019.09.17 | 추천 0 | 조회 363
서기 2019.09.17 0 363
1306
(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서기 | 2019.09.20 | 추천 0 | 조회 434
서기 2019.09.20 0 434
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322
서기 2019.09.22 0 322
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445
서기 2019.09.22 0 445
1344
(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서기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00
서기 2019.09.24 0 400
1349
(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서기 | 2019.09.27 | 추천 0 | 조회 452
서기 2019.09.27 0 452
1192
변치 않는 사명, 변하는 사명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85
담당 2019.09.07 0 185
1193
다윗의 전쟁, 그 모든 향방은 '성전' 건축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89
담당 2019.09.07 0 189
1147
다윗의 성전 준비로 본 연구소의 사명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84
담당 2019.08.30 0 284
1194
훌륭한 지도자의 당대와 후대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232
담당 2019.09.07 0 232
1146
압살롬과 시므이 (1)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66
담당 2019.08.30 0 266
1276
세상의 어느 장관, 공회의 어느 장관 (1)
담당 | 2019.09.18 | 추천 0 | 조회 324
담당 2019.09.18 0 324
1131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담당 | 2019.08.24 | 추천 0 | 조회 307
담당 2019.08.24 0 307
1125
이론적 양심가들의 불장난과 시대의 균형추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374
담당 2019.08.21 0 374
1133
최악의 좌익이, 정상적 우익으로 - 안병직으로 본 공회 (1)
회원 | 2019.08.25 | 추천 0 | 조회 381
회원 2019.08.25 0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