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이용 안내문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4.11
(1.이용 방향)
이 곳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pkist 사이트의 회원이 이 노선과 관련된 글을 적는 곳입니다.
회원 외 방문인의 글은 '발언'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고 꼭 이 곳에 글을 적고 싶으면 일단 올려 주시되 그 글의 성격이 게시판의 방향이면 그대로 두지만, 발언 게시판으로 옮길 필요가 있으면 그렇게 하겠으니 이 점 양해를 부탁합니다.

(2.글의 관리)
사이트의 글은 한 번 등재하면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연구소의 연구 환경 때문입니다.
진정한 연구를 위해 발표의 자유를 최대한 드리지만 책임도 함께 가져야 한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3.댓글)
올린 글에 댓글은 '문답' 게시판이나 '발언' 게시판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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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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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안내문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096
담당 2018.04.11 0 1096
3486
공회의 '학위 반대' 정서 - 1
담당 | 2020.06.28 | 추천 0 |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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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3
백영희의 '실질주의' - 2
담당 | 2020.07.01 | 추천 0 |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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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내면과 역사 - 3 (1)
담당 | 2020.07.03 | 추천 0 |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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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청년의 유학은 탈북민의 남한 정착과 같았다. - 4
담당 | 2020.07.05 | 추천 0 |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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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5. 신학 공부의 실체, 그 함정과 허상 - 5
담당 | 2020.07.07 | 추천 0 |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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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정예의 함정, 주교로 본 경험
담당 | 2020.06.27 | 추천 0 |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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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4
87년부터 시작 된 서부교회 '고3 졸업생'에 대한 사회 교육 (1)
담당 | 2020.06.25 | 추천 0 |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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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9
의인의 자손에게는 왜 세상 복만 내려 가는가?
담당 | 2020.06.17 | 추천 0 |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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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6
백영희 목사님이 이 길을 버려도 나는 이 길을 간다! - 이진헌, 1972년
담당 | 2020.06.14 | 추천 0 | 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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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불안한 이유, 백영희 예언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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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욕 (1)
교인 | 2020.06.07 | 추천 0 | 조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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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 새시대論, 공회의 시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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