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성도의 교통이 죄사함보다 앞에 있다는 88.5.5. 목새

작성자
공회
작성일
2024.07.06
부공3 교인으로부터 이런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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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목사님들께 공식적으로 건의드립니다.
지금 내계집회 장소에서 집회를 한 곳은 현장집회로, 한 곳은 재독집회로 추진할 수 있는지 여쭙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집회를 두 곳으로 나눠 소공회 집회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 수 있는가? 하고 의견을 고합니다.

재독이 막혀 있다면 제가 백도영목사님을 찾아가 사정을 말하고 내계에서 재독집회할 수 있는지 논의해 보겠습니다.
제 의견이 틀렸다면 어떤 말씀이라도 좋으니 교훈으로 가르쳐 주시고 책망으로 꾸짖어 주셨으면 합니다.
공회 내에서 한 교인의 사활을 건 간곡한 간청입니다.

(자료 첨부)
1988-05-05목새, 출처 : 백영희목회연구소 https://youtube.com/@younghiep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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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지켜 봤지만 실제 진실하고 실제 복음의 뜨거운 열정을 가진 분의 심정이다.
구구절절 옳고 바른 말이다. 그리고 첨부한 사도신경에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이 죄 사함과 부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여 3 가지 중에 제일 앞에 놓았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인용했다.


공회는 그 분에게 백도영 목사님은 부친의 설교가 자기의 사유 재산이라며 수없이 고소한 분인데 그를 찾아 가면 죄를 더욱 조장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드렸다. 그 분에게 찾아 가려 했다면 2013년 4월에 고소를 시작할 때 찾아 갔어야 한다. 그 때는 함구하고 있었다. 모두가. 그래서 그는 고소한 뜻을 이뤘다. 그 때 부공3 목회자들의 거목들이 그 고소를 마구 찬양했다. 지지했다. 그 고소가 승소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래서 백도영 고소인은 그를 지지하는 쪽이 부공3을 고소하는 서부교회의 직원을 돕고 또 부공3 거목들과 긴밀히 하나가 되었다. 그 때 그들에게 88.5.5. 목새 설교의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에 근거 삼고 그들의 행동은 성도의 교통을 차단하는 행20:29~30의 두 종류로 파악하고 대처를 했어야 했다.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옳지 않은 소송을 통해 복음을 삼키면 외부 이리가 되고, 안에서 호응하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된다. 이 때는 잠잠함으로 마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의 길을 걷고, 이제는 신41:46 '내가 너희에게 고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고 천자히 산지로 올라가매' 그렇게 용감한 행동은 가나안 산지를 둘러 본 직후에 했어야 했다. 타이밍을 놓친 뒤에 용감은 참화를 부른다. 그들이 천자히 산지로 올라 간 것은 마4:7에 말씀한 대로 하나님을 시험한 죄였다.




한 가지 더해 본다.
88.5.5.새벽 설교를 아는가? 녹음이 있으니 모두가 안다고 친다. 녹음이 있으니 모두가 이 날의 설교에 감동이 된 사람들은 각자 자기 반응이 나오는 대로 의분인 줄 안다. 신41:46의 그들도 의분이 있었다. 때늦은 것이 아쉬우나 이제라도 목숨 걸고 나섰다. 그런데 1988년 5월 5일의 설교는 지난 날의 누구를 예로 들었을까? 그리고 지난 날의 예를 들면서 당시 그 설교를 듣는다고 앉아 있는 누구와 그 누구를 따라 훗날 공회를 형성하고 오늘의 이 노선을 이렇게 만들 이들을 향해 던지 말씀인데 그 무리들을 아는가? 댓글로 이어 가면 좋겠다.



나는 평생을 백영희 설교 연구에 전부를 쏟았다. 나 같은 사람은 더러 본다. 그렇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수 없이 만났다. 그들의 한결 같은 착각은 마치 같은 성경을 읽고 여호와의증인과 천주교인과 문선명이 나오고 감리교 장로교 고신이 나오는 것처럼 다양하다. 고신이 성경에 없는 소리를 한다고 할까? 천주교가 성경을 정죄한다고 생각할까? 부산의 연구소가 백영희 설교를 모른다고 할까? 88.5.5. 목새를 공회에 제출하며 상기 의견을 제안한 분이 그 설교에 해당 되는 부분 8분짜리를 첨부해서 보냈는데 그가 그 설교 내용을 모르고 보냈을까?

모두가 다 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나는 모두가 모른다고 생각을 한다.
서부교회의 1989년에 새로 출발한 4층 중간반의 백명희 부장 선생님은 알고 계셨다. 그래서 이 곳과는 남 다른 관계다.
그런데 그 남 다른 관계를 다른 죄로 몰아 간 곳이 현재 서부교회의 집권 세력이며 그 지도를 받아 현재 제천에서 그 무리들의 최고 지도자가 될 위치에 계신 분도 있다.




공회에 상기 자료 8분을 보낸 분은 다음 분초를 참고하시고, 나머지는 상기 설교 중 '사도신경'을 찾아 대략 참고하면 된다.




3:20
'성도의 교제가 죄 사함과 몸이 다시 사는 부활보다 먼저 나온다.'
> 교계가 말하는 일반 '성도의 교제'로 읽는 것이 문제다.

'옳은 목사, 지도자가 제일 보배다.'
> 남을 찾아 가기 전에 현재 자기 목사 자기 지도자를 살피라는 말씀이었다.

'거짓 목사, 잘못된 목사가 피조물 중에 제일 해독'
> 잘못된 목사 거짓 목사는 그 교회 양이라면 모를 리가 없다.




4:20
'마귀에게 붙들려 마귀의 종 거짓 선지자를 삼가하라'
> 삼가 하라고 했는데 찾아 간 이들이 있었다. 찾아 간 이들치고 유익 본 사람은 없다. 오히려 마귀 종에게 담대만 부추겼다.




4:40
'발람은 좋은 선지자였으나 그 속에 알을 하나 품고 있었다가 행동 한 번 하고 나니까'
> 그래도 공회 목사 정도면 모두가 기본적으로 좋은 선지자다. 그러나 모두가 자기 속에 알은 품고 있다.
> 그 어떤 기회라 해도 한 번 행동에 나서면 자기 속에 독사가 부화를 한다. 이후 급속히 새끼를 친다. 감당이 되지 않는다.
> 이 설교의 그 교역자도 또




5:27
'하나님의 종을 삼가 선택해야 합니다.'
> 88년 5월의 집회는 부공2의 태생 설화다. 이 곳이 그 면을 지적하기 때문에 부공2는 그렇게 견디지 못해 생 난리다.
> 북한의 최고 존엄을 훼손하면 이성을 잃고 오물까지 달아 보낸다. 부공2가 요즘 그렇다. 상기 제안자는 뭐가 뭔지를 모른다.




6:15
'도둑놈 목사는 옛사람이니 죽여야 한다.'
> 죽여야 할 목사 속의 도둑, 그 옛사람과 싸우면 된다. 그런데 경찰서를 찾아 가서 도적과 화목을 시키려 한다면? 참 문제다.




6:43
'도둑놈 목사의 교회 형편'
> 눅6:44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 처음 의견이 나뉠 때는 이 쪽을 만나면 이 쪽이 옳고 저 쪽을 만나면 저 쪽이 옳아 보인다. 그러나 그 때 이미 결판이 난다.
> 결판이 난 다음에 거론하고 만나려 들면 사단의 더 깊은 곳으로 빠져 들어 간다. 그냥 자기만 시온산을 향해 달리라 했다.
> 그들의 회개는 이미 열매가 나와 있다. 그들의 양심을 찌르는 성령이 천벌을 동원하든 알아서 하신다.




(부공3의 화해)
이 곳은 항상 열려 있다. 그 쪽은 항상 닫혀 있다. 닫힌 곳에 가서 여시라 하면 된다.
남한은 내부의 별별 죄도 다 공개한다. 북한은 철저히 봉쇄하고 있다. 남한 좌파가 남한 안에서 남북 대화를 촉구하면 북의 자기 봉쇄를 돕게 된다. 모두가 북한 땅으로 몰려 가면 된다. 저절로 해결 된다. 베를린 장벽이 너무 늦게 열린 이유는, 서독의 좌파 양심가 신앙가 평화주의자들이 서독 안에서만 ㅈㄹㅂㄱ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던 그 기세로 동독에 달려 갔다면 초기에 동독은 요절이 났다.

창4에 가인이 노선을 잘못 택했고, 결과를 통해 잘못 된 것이 드러 났다. 그러면 그냥 회개하면 된다. 그런데 아벨에게 '고했다' 이 것이 그 다음 살해로 이어 진다. 천하 만사에 때가 있고 기한이 있다. 이 것을 공회는 현실이라 한다. 알아야, 충성이 된다. 알아야, 효력이 따라 간다. 허공에 쏘아 대는 것은 곤란하다. 유탄에 맞아 큰 사고를 낸다. 그렇지 않으면 허송만 한다.



내계 안에 백도영 목사님을 도운 분들이 재독을 하면 내계의 예정 된 집회에 책임자들이 또 전과를 당하게 한다. 처음은 충성으로 끝까지 갔다. 다시 가게 하는 것은 살해가 된다. 백도영 목사님을 도운 분들이 백도영 목사님을 찾아 뵙고 '당신의 사유재산인 설교를 재독할 수 있도록 인감 증명을 첨부하고 공증으로 확인을 해 달라'고 해야 한다. 그 분을 그렇게 추종했는데 허락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 분은 총공회 전체를 지도할 능력도 있고 노곡동과 도평 기도원의 운영까지 결정할 위치에 계신다. 백순희 부공1 지도자께서 부산연구소까지 포함하여 모두를 맡긴 정도다. 그냥 그 곳에 가서 그 분들의 사유 재산에 구걸을 하면 된다. 그 분들에게 구걸하기는 싫고 재독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이 곳에서 이미 오랜 세월 세계 곳곳에 차고 넘치도록 재독의 재료를 무제한 제공해 놓았다.



문제가 뭔지를 모르고 글만 적는 것은 문제가 많아 진다.
그 글을 적기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연구하고 마음을 졸이며 조심했겠는가..
그 과정이 그렇게 주관적이고 방향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이 곳의 모든 글을 잘 읽어 보고 만사 모든 것 위에 먼저 좀 알고 나서 발언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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