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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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나의 이야기지만 공회 우리가 모두 알면 참고할 말이다. 그래서 적는다. 나도 들어서 알게 되었다. 알면서 평생 잘 사용하고 있다. 주변에는 수 없이 들어도 모르는 이들이 너무 많다. 수학도 아니고, 그냥 생각만 한 번 해 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공회 사람으로 살아 가려면 너무 필요하다.


1. 나는 세상을 참 몰랐다.
먹고 살기에 불편이 없는 가정에서 철없이 학교만 다니다 보니 세상을 놀이터로만 생각했다. 백 목사님은 군에 갔다 온 나를 초등학교 아이 수준이라 했다. 1980년의 어느 늦가을쯤, 부산역의 맞은 편이 초량 산복도로인데 여기서 오던 주일학생들이 4 - 5학년쯤 되어 보이는 친구 하나를 데려 왔다. 부모 없이 중국집에서 심부름 하며 사는데 주인이 괴롭혀서 동네 아이들이 하루를 거뒀고 다음 날 교회를 데려 왔다. 너무 딱해서 오전 예배 후에 목사님께 데리고 살겠다고 보고를 드렸다. 목사님은 힐끗 나를 보시며 '그 아이가 너보다 나을 텐데' 더 이상 물어 볼 틈도 주지 않고 냉혹하게 내 뜻을 막았다. 열 살짜리보다 내가 못하다?

목사님의 단호한 말씀과 표정 때문에 아이를 바로 돌려 보냈다. 그런데 내가 정말 그토록 얕잡아 보였는가? 목사님의 나에 대한 평가는 섭섭하기 그지 없었다. 부모 없이 떠도는 10살의 아이는 부모 덕에 세상 모르고 사는 도련님을 능가한다. 그 날의 한 말씀 때문에 평생 사람을 평가할 때 또는 사람을 대할 때 나는 새로운 세계를 갖게 되었다. 목사님과 접촉이나 설교 중에 이런 내용은 참 많다. 한도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그를 좋아 한다. 정말 존경한다. 나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과거는 쉽게 생각해도 될 그 이하 수준이다. 그런데 목사님을 접하며 배운 나는 쉽게 여겨 질 내가 아니다. 목사님 때문에 알게 되고 가지게 된 나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은 했지만 요즘 두 달 동안 온 나라가 이 나라 최고의 실력자 부모가 자녀를 만들어 간 과정이 드러나면서 경악하고 있다. 이 뉴스 때문에 요즘 나를 접하는 내 주변 사람들이 나의 수준을 비로소 눈치 좀 채는 것 같다. 그 장관은 불법으로 자녀를 그렇게 만들어 갔다. 나는 그 가정이 올려다 보지 못할 차원에서 공회 학생들을 적법 절차를 밟고 증거를 일일이 남기면서 챙겨 줬다. 요즘 적는 글의 다른 글에서 언제 내용을 다 공개하고자 한다. 백 목사님께 한 번 듣고 배운 결과다. 혼자만 알면 주님이 섭섭해 하실 것이다. 나는 내가 백 목사님께 배우고 받은 것은, 제한 없이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살고 있다.



2. 시골 교인들에게 행정을 배웠다.
나는 대학에서 행정학과 행정법을 배웠다. 당시 학과 최고의 점수들이었다. 1989년 목사님이 가시고 1990년 8월에 대구공회와 교회 분쟁이 끝났을 때 나는 우리 교인들에게 이제 조용하게 기도실 생활에 전력하자며 마을의 뒷산에 있던 공회 기도실에 방 한 칸을 만들었다. 전국의 공회 기도실이 다 그런 것처럼 이 것도 불법 건축물이다. 길에서 산 중턱까지 모든 건축 자재를 일일이 날라야 한다. 젊은 교인들은 모두 대구공회로 나갔다. 나이 많은 여반과 학생들만 남았다. 교인들은 밤에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네에서 신고를 한다고 했다. 그 때는 설마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을 일을 해야 하는 교인들이 너무 완강하여 그렇게 했다. 주로 수요일 금요일 저녁 예배를 마치고 자재를 일일이 이고 지고 들고 날랐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멋 있는 장면이었다. 가끔 화면에 피난민 행렬이 나오면 그 때를 그린다.

기초가 끝나고 벽이 다 올라 갔다. 지붕만 얹으면 될 상황이었다. 90%쯤 끝이 났을 때다. 이제 마무리만 남았으니 낮에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낮에도 몇 번을 일을 했다. 그런데 면사무소에서 현장을 보고 갔다고 한다. 담당자가 내게 전화를 직접 했다. 내일 다 부수고 철거하면 봐 주겠다고 했다. 아찔했다. 자재비는 괜찮다. 그 많은 교인이 밤중에 오고 간 수고를 허사로 만든 것이다.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으로 면사무소 입장을 전하며 내일 모두 가자고 했다. 교인들이 내 얼굴을 빤하게 쳐다 보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난다. 당시 63세 오정환, 44세 오정자 집사님이 한 마디씩 한다. 다른 분들도 모두 표정이 같았다.

'면 직원은 말만 그렇게 합니다. 며칠 있다가 밤에만 다시 하면 됩니다.'


불법 건축물,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과 통고, 행정학과 행정법의 절차에 따라 1차 계도를 통해 자체 해결의 기회를 준 것이다. 이후에는 강제 조처가 뒤 따르는 것을 피할 수가 있는가? 바로 이 시점이 민주화라는 거센 사회적 물결 때문에 돈을 받거나 안다고 불법으로 봐 준 것은 연일 뉴스에서 까발리고 매장을 하던 때다. 우리 교인 중에는 공무원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다. 그런 면으로 섭외를 시도할 인물도 전혀 없다. 바닷가 전형적인 시골이다. 나는 교회의 이름이 있고, 또 목회자가 전화를 받고 직접 약속을 했고, 공무원이 여러 중요한 경고를 했다며 교인들을 설득했다. 나는 신풍교회 30년을 목회하면서 이 문제로 교인들과 맞서 실랑이를 많이 한 기억은 없다. 한두 번 설명해서 알아 듣지 않으며 세월 속에 그냥 맡겨 버린다. 그런데 이 문제는 불법 건축물이 막바지에 이른 시점에 현장 점검과 강제 조처를 통고 받은 상황이다. 다른 길이 있겠는가? 교인들은 그렇게 내 말이라면 곧이 곧대로 듣고 배우기만 했으나 불법 건축물의 처리 문제를 두고는 아예 손을 내젓으며 목회자는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자재를 올리느라고 고생한 교인들이 펄쩍 뛰는 상황이어서 공무원에게 시간을 좀 봐 달라고 할 마음을 먹고 일단 며칠을 기다리려고 생각했다.


3. 그리고 아무 말도 없었다.
한 달은 더 된 것 같다. 당장에 강제 조처가 마구 떨어 질 줄 알았는데 한 주간 두 주간 아무 말이 없다. 교인들이 말한다. 이 동네 평생 살면서 모두가 다 아는 일이란다. 신고가 들어 가면 출동을 한단다. 또 당장에 부수겠다며 기회를 준단다. 등신 같은 사람들은 놀라서 철거를 하고 빈다고 한다. 좀 아는 사람들은 부순다고 말을 하고 돌려 보낸 다음에 한 동안 가만히 있는다고 했다. 조용해 지고 나면 마무리 하면 된다고 한다. 다 그렇게 한다고 한다.

내가 1977년 3월부터 5월까지 백 목사님께 직접 배웆 않았으면 불법 건축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나는 세상 법과 성경 법이 같은 줄로 알았다. 그런데 이 번에는 공무원의 현장 단속에 걸려 버렸다. 그런데 아무 일도 없었다. 확실히 교인들의 말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자 밤으로 일을 하고 마무리를 지었다. 나는 이 사건을 통해 내가 대학에서 배운 '행정학'과 '행정법학'의 현장 집행 과정을 알게 되었다.


2019년 5월 집회 때 부공3 우리만 빼고 부산공회가 다 모여서 집회를 했다고 한다. 출석이 예정 된 교회는 80개가 넘을 것이나 실제 참석한 교회는 50개 정도의 1천명 정도일 듯하다. 이 집회의 마지막 날 예배 때 예배가 진행 중인데 싸움이 났다. 대구의 노곡동에 위치한 총공회 기도원의 수백 개 개인 시설과 공회 재산인 예배당까지 모두가 불법 시설이어서 대구시 북구청의 현장 조사가 있었고, 강제 철거 명령이 떨어 졌다는 것이다.

한 쪽에서는 '하나님의 주권이다. 뜯어야 한다.'
한 쪽에서는 '이 번 달 말까지 기회가 있다. 해결을 위해 뭔가 해야 한다.'

대충 이런 자세로 예배 시간 내에 강단의 마이크에서 2가지 주장이 맞붙었다. 그리고 집회가 끝나자 서부교회가 중심이 된 부공2의 3명 목사님이 나를 찾아 왔다. 그 중에 한 분은 이 나라 최고의 지성인이다. 사회 생활을 실제 하면서 뛰어 난 실력을 보인 분이다. 신앙이나 실력이나 모든 면에서 최고의 인물이다. 노곡동 기도원을 고발한 사람을 안다면 내가 들어서 5월말까지 고발을 취소 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들 3명은 개인적으로 왔다. 그런데 그들이 알고 내가 안다. 서부교회를 포함한 부산공회2의 대표단이다. 나는 그들에게 거짓말 한 마디에 소위 한국총공회 중심이며 정통이며 영안을 가진 지도자들 전부가 그렇게 쉽게 현혹 된 것도 참 딱한 일이고 참으로 믿지 못할 일이라고 말했다. 나의 말은 조용했으나 그 내용에는 참담함을 담았다. 남한이 6.25 전쟁을 일으켰다는 말이 지성인의 말이 된 이 나라, 북한이 지상낙원이라고 목숨 걸고 외친 현재 이 나라의 집권 세력, 남한이 콘크리트 장벽을 만들어 휴전선 155마일을 막아 놓아 남북이 막혀 있다는 소리... 그런 말이야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이 속으로 배를 잡고 웃으며 장난을 했지만, 총공회의 지도자들이라며! 총공회의 신령한 지도로 천하 교회를 지도하겠다며?


나는 그들의 말을 들으며 그들에게 '여기 신풍의 농사만 짓는 시골 교인들도 모두 아는 그런 거짓말을 온 공회가 집회 때 공석 예배에서 분쟁을 벌이고, 이제 여기까지 찾아 와서 말 같지도 않은 거짓말을 하는 이 상황'을 지긋이 눌러 버렸다. 나는 시골 교인들도 아는 일이라고 했다. 노곡동 기도원 문제를 내게 맡겨 주면 신풍 시골 교회 하나의 실력으로 전부 해결해 드리겠다고 했다.

그들은 갔고, 그들은 5월말까지 고소가 취소 되지 않았다면서 노곡동 수백 개 시설을 모조리 다 뜯어 버렸다. 실은 그 시설은 뜯는 것이 불법이었다. 수백 건 이상의 불법을 저질렀다. 그런데 그 시설은 그냥 그대로 잘 사용하면 되는 시설이다. 일부 덧댄 지붕 몇 곳만 손을 보면 되는 그런 부분 정비만 하면 된다. 총공회는 눈 먼 소경들이다. 총공회 목사들은 등신들이다. 나도 그들 중에 하나였다. 그런데 나는 1990년에 여수 바닷가의 농사 짓는 교인들에게 배웠다. 그런데 나 외에는 그렇게 배울 기회가 전혀 없었을까? 시설을 전부 뜯어 버린 그들 안에는 시설을 뜯으라고 단속하는 공무원들도 있다. 건축 설계 전문가들도 있다. 사법 행정 기관의 중직자들도 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이런 면을 대처하는 문제에는 나보다 월등히 뛰어 난 집단이다. 그런데 전부를 다 철거하면서 욕설은 전부 내게 부어 댔다. 신풍 목사가 아는 교인을 시켜 노곡동 시설을 전부 고발을 했고, 취소를 시키지 않아서 다 뜯게 되었다. 대충 이런 내용이다.

나는 그들에게 분명히 말을 했다. 거짓말에 넘어 간 사람이나 거짓말을 낸 사람이나 같다고, 이런 일에는 실은 동업자라고. 그리고 고소 금지원칙에는 일반 교인이나 외부인이 개인적으로 고발하는 것을 막을 도리는 없다면서 직접 고발 내용을 확인하되, 그 고발에는 뜯지 않는 길을 조건으로 걸고 고발을 했기 때문에 뜯는 것은 그 땅을 팔아 먹고 싶거나 다른 부정한 일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만일 정말 뜯지 않으면 안 되어 뜯었다면 총공회 수준은 신풍 바닷가에 농사 짓는 사람인 가르치려 들 것이 아니라 여기 와서 배워야 한다고 말을 했다.



슬프다.
참담하다.
알려 줬지만 그 중에 의도를 가진 이들은 몇 명뿐이고 총공회 전체는 뒤에 보니 정말 몰라서 당했다.
그렇다면 나는 중간쯤 가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세상의 행정에 대하여 적어도 공회 내에서는 1등쯤이 될 듯하다.
나는 시골 분에게 배운 그 때 그 일 때문에 내가 배운 '행정학'과 '행정법학'을 다시 잠깐 돌아 봤다. 그리고 백 목사님의 지도와 조처에 비교를 잠깐 했다. 그리고 나는 이런 건축 문제에 그치지 않고 교인들이 살아 가는 세상의 제반 문제를 살펴 드리기 시작했다. 시골 교회니 간단하게 신청서 하나 적는 것도 제대로 적는 사람이 없다. 이런 것은 내가 대신 적어 드린다. 일종의 공회식 심방이다. 그리고 나는 이후 '신풍' 이름이나 주소에서 시작 되는 여수시 차원의 정상급 업무, 전남도 차원의 정상급 절차, 그리고 우리 나라 전체를 통해 확실하게 1등이라고 할 만한 지평을 열고 연구소 직원들이나 우리 공회의 교인으로 살면서 공연히 피해를 보는 이들의 일상 생활을 살펴 드렸다. 어느 분의 고소 내용처럼 수십 억을 챙긴 것도 아니고 어느 부고3 목사님들의 주장처럼 나만 몰래 자식들의 사업체를 만들고 뒷돈을 만들어 착복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내와 아이들이 받아야 할 돈을 가지고 그 교인들과 직원들의 일상 생활에 필요할 때 오히려 연보 차원에서 도왔다. 그래서 7년간 수백 건의 고소가 이렇게 난무를 해도 전혀 불편이 없다. 교회의 교세도 연구소의 활동도 문제가 없는 것은 그들이 세뇌를 시켜 이단의 총수처럼 되어 그렇다고 하는데,

어느 이단과 어느 독재자와 억압자가 제한 없이 글을 적도록 허락하고
수백 건 고소에 당하기만 하는 경우를 봤는데



- 계속 -

글이 길어 (14)번 이야기의 절반을 다음 제목으로 나누어 봅니다.

'(15) 신풍 시골과 부공3에서 펼쳐 본 교인의 생활 지도 -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회의 최고 직업 '노가다' 현재 모습 : 노동 > 기술 노동 > 설비업
공회의 둘째 직업 '과외'의 현재 모습 : 공부방 > 야학 > 아동센터
공회의 여성 직업 '식모'의 현재 모습 : 파출부 > 간병 > 노인센터
전체 1

  • 2019-10-09 12:25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먹고 살아야 하니까, 필수적으로 해야 할 생활 (필수)
    먹고 살만하니까 하지 말아야 할 생활 (과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게으른 생활 (방종)

    이 관계를 통해,

    먹고 살만한데, 게으르단 소리 들을까봐, 매였던 생활 (오해)
    먹고 살만하지 않은데, 나만 신앙으로! 착각했던 생활 (과충)

    이런 '오해'와 '과충'과 '방종'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인생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 알았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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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서기 | 2019.11.10 | 추천 0 | 조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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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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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1) 이 노선을 위해 특별히 예비 된 우리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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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서기 | 2019.09.08 | 추천 0 | 조회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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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3)
서기 | 2019.09.11 | 추천 0 |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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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서기 | 2019.09.14 | 추천 0 | 조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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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5) 공회의 '선교관'
서기 | 2019.09.15 | 추천 0 | 조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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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서기 | 2019.09.17 | 추천 0 | 조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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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서기 | 2019.09.20 | 추천 0 |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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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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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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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서기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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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서기 | 2019.09.27 | 추천 0 |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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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변치 않는 사명, 변하는 사명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85
담당 2019.09.07 0 185
1193
다윗의 전쟁, 그 모든 향방은 '성전' 건축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89
담당 2019.09.07 0 189
1147
다윗의 성전 준비로 본 연구소의 사명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85
담당 2019.08.30 0 285
1194
훌륭한 지도자의 당대와 후대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232
담당 2019.09.07 0 232
1146
압살롬과 시므이 (1)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66
담당 2019.08.30 0 266
1276
세상의 어느 장관, 공회의 어느 장관 (1)
담당 | 2019.09.18 | 추천 0 | 조회 325
담당 2019.09.18 0 325
1131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담당 | 2019.08.24 | 추천 0 | 조회 307
담당 2019.08.24 0 307
1125
이론적 양심가들의 불장난과 시대의 균형추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374
담당 2019.08.21 0 374
1133
최악의 좌익이, 정상적 우익으로 - 안병직으로 본 공회 (1)
회원 | 2019.08.25 | 추천 0 | 조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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