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9.09.29
목록에 표시 된 큰 제목의 A B C, 작은 제목의 (1) (2) (3)은 글의 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니라 글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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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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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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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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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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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회의 '선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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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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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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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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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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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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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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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사명, 변하는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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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전쟁, 그 모든 향방은 '성전'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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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다윗의 성전 준비로 본 연구소의 사명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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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과 시므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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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2019.08.30 0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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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담당 | 2019.08.24 | 추천 0 | 조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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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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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좌익이, 정상적 우익으로 - 안병직으로 본 공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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