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불행도 주권이 주는 복 - 전과도 감사하게 하는 공회 교훈의 사례

작성자
10009
작성일
2022.11.16
교계의 흔하고 흔한 소식 중에 하나는 '총회장이 되게 하신 감사..' '총회장으로 저를 세우신 하나님께 영광을..' 이런 식이다.
공회의 흔하고 흔한 설교는 '회장이 되려 한 동기가 자기 중심의 악이 아닌가..' '나를 이렇게 세우면 복음에 지장만 되는데..'

빌립보교회는 말씀 때문에 붙들려 옥에서 갇혔으나 새기다 보니 저절로 감사가 폭발하며 옥문이 열리고 교회가 시작됐다..
2 계명을 지키려다 6 년을 평양 감옥에 갇혔고 6 년의 고난과 묵상이 쌓여 질 때 8.15 해방과 한국 교회가 다시 출발했다..
고신이 이렇게 출발을 했고 그 고신 안에서 진리를 고수하려다 해방 후 자유의 세계에서 또 내몰리고 출발한 것이 공회다..

공회 교인은 평생, 최소한 수십 년을 이런 말씀으로 새기고 새겨 왔다. 그러나 막상 경찰이 부른다 하자 모두 숨어 버렸다.
그리고 이 곳의 직원들은 숨어 버린 그들이 볼 때 어리섞고 어리다 했는데 무지하고 뭘 모르니 꼿꼿히 입장을 견지해 왔다.
내가 들어 좋은 말씀, 천하에 끝까지 전한다고 했다. 온 공회와 가족들이 위협해도 고수했다. 그 동안 떠든 것 때문에라도..



목사의 설교는 월급을 받고 주일 오전에 설교한 내용도 전부 그 목사의 사유 재산이어서 상속이 되고 자녀만의 것이다!!!
대한민국의 법원은 불신 세상이니 공중의 권세 잡은 영이 시키는 대로 그렇게 발표할 수 있다. 그래야 세상이 세상답다.
그런 세상의 결정을 놓고 하나님의 교회가 순복해야 한다는 주장.. 공회까지도 그런 결정에 모두가 순종해야 한다는 고소..

어쨌든 연구소의 직원들은 1982년부터 가정과 가족과 자신과 생애를 모두 바쳐 이 말씀과 이 노선이 좋아서 전해 왔다.
1993년부터 설교록 출간을 금지했지만 1997년까지 기다리다 다시 전면 제공을 했다. 그 때도 10여 건으로 고소를 당했다.
무차별로 이 노선과 이 교훈을 전한 끝에 2018년에 대법원은 백영희의 유산권을 가진 모든 가족의 이름으로 금지를 했다.

이 순간, 이 연구소는 이 땅 위에서 '백영희!' 가장 존경하고 감사했던 그 이름이 직접 기록한 1 차 자료는 자녀들께 넘겼다.
그리고 백영희, 그의 이어 지는 이름과 활동을 이 곳이 다시 독점을 했다. 2018년 이전의 1 차 자료도 이 곳만 전했듯이..
2018년 이후 백영희의 2 차 자료화도 이 곳만 하고 있다. 아닌가? 100 %는 아닐 터이다. 어디라도 있으면 연락을 부탁한다.

우리가 알기로는 우리만 하고 있다. 우리 아닌 곳에서도 시도를 하는 경우는 있다. 우리와 달라서가 아니라 종류가 다르다.
이 노선의 방식으로 하는 곳은 아직은 보지 못했다. 베드로 바울 등도 결국 주님처럼 복음을 전한다 하여 전과자가 되었다.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도 이 땅 위에서는 모두가 전과자였다. 죽으면 순교가 되고 죽지 않았을 때는 출옥 성도 순생자였다.

이 연구소는 '이 노선' '이 교훈'을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목숨은 바치지 못했다. 그러나 전과자의 반열에는 서게 되었다.
'이 노선!' '이 교훈' 때문에 전과자가 된 이들이 있을까? 이 연구소에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준 고소인들에게 참 감사한다.
그러나 가시면류관을 씌운 이들은 회개해야 할 것이다. 백영희 설교를 전했다 하여 전과자가 된 분의 집행유예 종료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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