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지동설 소동, 광우병 폭동, 노곡동 코메디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07.03
1. 역사와 시대를 뒤집어 놓았던 귀신 놀음

하나님의 자녀가 사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니, 이런 이단은 화형에 처하라 - 중세기 교황

미국 소 먹으면 뇌가 송송 구멍 뚫려 죽는다며 수백 만명이 통곡한 광화문 - 한국 좌파

대구 노곡동 기도원을 철거하라는 행정조처 때문에 예배당을 불도저로 밀라 - 총공회 등신들



2. 총공회 내에 드디어 몰아 친 떼귀신

불도저로 밀도록 밀어 붙인 실권자 이름을 알면 모든 것은 다 밝혀 집니다.

노곡동이 철거 될 문제라면 대구공회가 고발한 1993년에 철거했어야 합니다.

대구공회가 고발했던 그 때 자료 때문에 자진 철거가 아니면 철거가 필요 없습니다.



3. 누가 교회를 짓밟았나, 대구시 북구청인가 공회 내 귀신인가?

60년대 금정산 집회를 이어 70년대 80년대의 총공회 5월 집회를 20년 개최하며 이 땅 위에 장소적으로 가장 복 된 곳

20세기 최고의 신학과 신앙의 변화산상, 그 곳에 우리가 함께 연보하고 노력하고 준비하고 은혜 받은 우리 모두의 보배

5대 공회가 함께 모여 의논할 교회를 어느 인간 1명이 제 멋대로 손을 댔다면 곱게 살지는 못할 듯 하니 얼른 자백했으면.


멀쩡한 시설을 해마다 핑계 대어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며 나간 그 많은 돈들, 누구 주머니로 들어 갔나?

이제는 멀쩡한 노곡동을 뜯었으니 그 다음 단계는 도평과 양성원, 그리고 서부교회를 향해 침을 삼키겠지요.

노곡동은 집회 분산으로 돈이 되지 않으니 일단 도평으로 몰아 넣고.... 등신 같은 부공1과 2의 소경들은 그래도 몰려 갑니다.

양성원은 이미 25년을 비워 두고 사용하지도 못할 흉물이 되었습니다. 이 곳을 가판대에 올려 놓고 이제 흥정이 시작됩니다.



구한말 조선반도를 놓고 열강이 나눠 먹기를 하듯

총공회 함께 가진 보배를 여우의 칼에 먹이를 나눠 준다며 다 먹어 버리듯

우맹의 공회,

이제는 실시간으로 모두 지켜 보는데 또 1989년 10월 17일, 12월 12일... 그런 행동을 또 하게 될까.
전체 1

  • 2019-07-04 22:21
    지켜보았던 것이 실력때문은 아닌듯하고.
    책임이 있었던것은 아닌것같고,
    나이가 아들 위치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무엇일까요.
    지교회 형편이 연구소가 앞섰던 것일까요.
    외첫으나 주신 범위가 이뿐일까요.
    모든것을 파악하고도 지커만 본 이유가
    궁금하고, 또한 역사속에 오늘도
    이어지고 있음에 궁금합니다.
    그땐 지금도 나팔은 부는데
    모으는 결실은 없고,모아지는 위치의
    총공회장격인 표현은 거침이 없는데,
    모세를 잇는 여호수아 모습은
    보이질 앉으니 그 눈도 없고 코도
    없는 우리는 부르짖어야 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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