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우리 사회와 공회를 나란히 비교 시키시는 주님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06.29
많은 세월에 많은 글을 통해 '하나님의 자연 섭리 역사와 우리를 인도하는 특별 인도'를 비교하고 소개해 왔습니다.

1945년의 해방, 세상적으로는 이 나라의 독립과 자유였고 한국교회와 이 노선은 원 없이 복음을 전할 자유와 기회였습니다.
1948년의 정부, 이승만 정부가 출범하며 한국은 오늘의 자유 번영을 시작했고, 백영희 집사는 가조집회로 그렇게 했습니다.
1950년의 전쟁, 남한 사회는 하루 아침에 사라 질 뻔했고, 이 노선은 점령지에서 전원 순교를 소원하며 뛰어 들었습니다.
1952년의 부산, 정부는 서부교회 맞은 편에 피난 와서 회생을 했고, 이 노선은 서부교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중심에 섭니다.

1959년의 격변, 이승만 정권은 내려 앉고 좌파는 설쳤으며, 이 노선은 고신에 제명 당했고 한 치 앞을 볼 수 없었습니다.
1961년의 혁명, 이승만 박정희는 이 나라의 천복이었고, 공회는 이승만 박정희 식의 출발과 번영에 세계적 성공을 이룹니다.
1979년의 절정, 박정희가 죽자 한국사회는 민주화 이름으로 비판에 매진했고, 공회 내부에는 백영희 반발 세력이 등장합니다.
1987년의 6.29, 세계 최고를 향하던 나라는 절벽 끝에 섰고, 공회는 서영준 목사님의 8.15 사망으로 역시 벼랑 끝에 섭니다.
1989년의 8.27, 소련 동독이 없어지며 세계는 천지개벽을 했고, 이 시기 공회는 백 목사님 장례로 천지개벽을 하게 됩니다.

1992년의 선거, 이상적인 모습의 문민 정권 김영삼이 사회를, 이상적인 목회자 서영호 교권, 둘다 경남고 서울대 출신입니다.
1998년의 세상, 김대중 정권의 등장은 남한사회를 중립국으로 만들었고, 부공3 연구소는 5번의 제명 끝에 독자의 길에 섭니다.
2002년의 좌파, 설마 했지만 이제 진보 좌파의 세상이 우리 사회의 주류가 되고, 부공3은 덕유산 내계에서 새 터전을 갖습니다.
2013년의 공주, 적통의 좋은 공주 박근혜는 좁은 시야로 자멸하고, 보배로운 백명희 신앙은 부친 설교를 사유재산이라 합니다.
2019년의 상황, 이 나라의 상하좌우 전부가 다 함께 망할 짓만 빠짐 없이 합니다. 공회도 꼭 같습니다.


세계가 부러워 하는 이 나라의 경제와 국방 그리고 미국과의 동맹이라는 최고의 선물과 장점을 이 나라 스스로 다 뭉갭니다.
세계 교회가 말세의 표상으로 따를 만한 공회의 교리 교훈 노선 행정, 그 전부를 전국의 총공회가 전부 모여 짓밟고 있습니다.

조선의 선조와 고종이 그렇게 처참해 지기를 노력하여 모든 나쁜 짓은 골라서 다 했다면 당해도 싸지 동정의 여지가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자녀까지 포함하고 공회 모든 목회자 교인 전부가 만일 선조와 고종의 상황이라면 총공회를 불살라 버린다는 백 목사님의 절규는 이해가 됩니다. 동감이 됩니다. 세상과 공회를 나란히 놓고 보여 주시는 주님은 둘이 다 같다는 것이 아니라 둘이 같아 보이게 전시를 해 주시면서 좋은 것은 참고하고 나쁜 것은 그렇게 되지 말라는 뜻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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