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전체 3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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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532
담당 2018.04.11 0 1532
2522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2522 | 서기 | 2019.11.12
서기 2019.11.12 0 593
2526
(23)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2
2526 | 서기 | 2019.11.14
서기 2019.11.14 0 737
2536
(24)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2536 | 서기 | 2019.11.17
서기 2019.11.17 0 576
2577
(25) 전교조가 그린 1964년의 꿈, 그 실패와 실체
2577 | 서ㅣ | 2019.11.22
서ㅣ 2019.11.22 0 757
2588
(26) 타 교단과 같았던 시절, 총공회의 성장 과정
2588 | 서기 | 2019.11.27
서기 2019.11.27 0 615
2633
(27) 전국의 공회가 한 가족으로
2633 | 담당 | 2019.12.10
담당 2019.12.10 0 571
2677
(28) 교회를 방문하는 타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
2677 | 담당 | 2019.12.22
담당 2019.12.22 0 493
2703
(29) 개별 교회의 사경회, 공회의 인재를 실제 길러 내던 기회 (계속2)
2703 | 담당 | 2019.12.31
담당 2019.12.31 0 507
2721
(30) 서부교회 4층, 강하기만 하다 실패
2721 | 담당 | 2020.01.03
담당 2020.01.03 0 547
2744
(31) 내게 각인 시킨 목회자의 고난
2744 | 담당 | 2020.01.09
담당 2020.01.09 0 454
2753
(32) 나는 적어도 의리는 있다. 나는 신앙의 의리를 본 적이 없다.
2753 | 담당 | 2020.01.11
담당 2020.01.11 0 560
2755
(33) 공회의 굉장한 인재들, 그 어릴 때와 훗날
2755 | 담당 | 2020.01.12
담당 2020.01.12 0 556
2437
대법원 최종 판결 (1)
2437 | 이영인 | 2019.10.18
이영인 2019.10.18 0 843
2452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2452 | 부공3 | 2019.10.27
부공3 2019.10.27 0 743
2481
연구소 정체성에 대한 참담한 시비 (6)
2481 | 담당 | 2019.11.02
담당 2019.11.02 0 703
2509
화산, 지진, 전쟁이라는 파란이 주는 선물
2509 | 서기 | 2019.11.09
서기 2019.11.09 0 537
1355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1355 | 서기 | 2019.09.29
서기 2019.09.29 0 584
1356
(12) 전원일치의 악용 - 탈선이란 제도로는 막지 못한다. (3)
1356 | 서기 | 2019.09.29
서기 2019.09.29 0 827
1393
(13) 나의 요게벳 - 김명자 나인숙을 평생 그린다. (1)
1393 | 서기 | 2019.10.01
서기 2019.10.01 0 845
1431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1)
1431 | 서기 | 2019.10.06
서기 2019.10.06 0 712
1470
(15) 국가에 반영된 공회 의견들 - 공회와 세상 (보충) (4)
1470 | 서기 | 2019.10.09
서기 2019.10.09 0 1392
1493
(16) 전국 최고, 최초, 최대를 휩쓴 기록들
1493 | 서기 | 2019.10.13
서기 2019.10.13 0 672
2441
(17)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 백 목사님께 순종하면 그러했다.
2441 | 서기 | 2019.10.20
서기 2019.10.20 0 929
2449
(18) 극단적 탈선과 가족의 고난, 백 목사님께 거역하면 그러했다.
2449 | 서기 | 2019.10.24
서기 2019.10.24 0 700
2451
(19) 아버지께 배운 '경제 내핍'과 '백영희 자녀 교육'
2451 | 서기 | 2019.10.26
서기 2019.10.26 0 678
2482
(20) 축소 시켜 허락하신 '호사스런 경험'
2482 | 서기 | 2019.11.03
서기 2019.11.03 0 537
2498
(21) 백영희를 소개한 분들, 보물을 소쿠리에 끌어 담다. - 보충
2498 | 서기 | 2019.11.06
서기 2019.11.06 0 731
2512
(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2512 | 서기 | 2019.11.10
서기 2019.11.10 0 615
1196
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1196 | 서기 | 2019.09.07
서기 2019.09.07 0 885
1197
(1) 이 노선을 위해 특별히 예비 된 우리
1197 | 서기 | 2019.09.07
서기 2019.09.07 0 773
1199
(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1199 | 서기 | 2019.09.08
서기 2019.09.08 0 853
1231
(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4)
1231 | 서기 | 2019.09.11
서기 2019.09.11 0 847
1236
(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1236 | 서기 | 2019.09.14
서기 2019.09.14 0 761
1237
(5) 공회의 '선교관'
1237 | 서기 | 2019.09.15
서기 2019.09.15 0 737
1261
(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1261 | 서기 | 2019.09.17
서기 2019.09.17 0 701
1306
(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1306 | 서기 | 2019.09.20
서기 2019.09.20 0 727
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1313 | 서기 | 2019.09.22
서기 2019.09.22 0 640
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1314 | 서기 | 2019.09.22
서기 2019.09.22 0 754
1344
(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1344 | 서기 | 2019.09.24
서기 2019.09.24 0 716
1349
(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1349 | 서기 | 2019.09.27
서기 2019.09.27 0 780
1192
변치 않는 사명, 변하는 사명
1192 | 담당 | 2019.09.07
담당 2019.09.07 0 423
1193
다윗의 전쟁, 그 모든 향방은 '성전' 건축
1193 | 담당 | 2019.09.07
담당 2019.09.07 0 431
1147
다윗의 성전 준비로 본 연구소의 사명
1147 | 담당 | 2019.08.30
담당 2019.08.30 0 569
1194
훌륭한 지도자의 당대와 후대
1194 | 담당 | 2019.09.07
담당 2019.09.07 0 469
1146
압살롬과 시므이 (1)
1146 | 담당 | 2019.08.30
담당 2019.08.30 0 505
1276
세상의 어느 장관, 공회의 어느 장관 (1)
1276 | 담당 | 2019.09.18
담당 2019.09.18 0 577
1131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1131 | 담당 | 2019.08.24
담당 2019.08.24 0 553
1125
이론적 양심가들의 불장난과 시대의 균형추
1125 | 담당 | 2019.08.21
담당 2019.08.21 0 631
1133
최악의 좌익이, 정상적 우익으로 - 안병직으로 본 공회 (1)
1133 | 회원 | 2019.08.25
회원 2019.08.25 0 622
1124
고정 생활의 농경식과 이동 생활의 목축식
1124 | 담당 | 2019.08.21
담당 2019.08.21 0 497
1123
매년제와 집회
1123 | 담당 | 2019.08.21
담당 2019.08.21 0 458
1122
세상의 셈법, 신앙의 셈법 - 손익을 기준으로
1122 | 담당 | 2019.08.21
담당 2019.08.21 0 538
1113
공회의 '실행'론, 이 노선의 희망
1113 | 담당 | 2019.08.18
담당 2019.08.18 0 513
1111
'조국 후보' 논쟁 - 공회만이 아는 국가적 이야기들 (2)
1111 | 담당 | 2019.08.17
담당 2019.08.17 0 869
1092
비밀글 부공1의 대구 기도원 철거와 집회 탈선 역사 (부공2측 공개 발언) (1)
1092 | 부공2 | 2019.08.11
부공2 2019.08.11 0 16